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모든 것에 참견하는 엄마

 

안녕하세요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입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최선의 것을 주는 양육을 합니다.

'다른 집 아이는 어디 가지? , 무엇을 하지? 아이가 언제 어디에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살피고 숨 가쁘게 결정을 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다' 고 할 수 있습니다.

 

 

‘헬리콥터 맘’ 이란 아이의 주위를 헬리콥터처럼 맴돌며

지나치게 걱정하고 간섭하고 챙겨주는 엄마를 말합니다.

어떤 엄마는‘내가 알아서 다 해 줄게!’ 라며

밤새 아이의 과제거리와 고민을 ‘척척’ 해결해줍니다.

 

헬리콥터의 날갯 바람에 무엇을 날리고, 무엇을 얻을까.

이러한 ‘헬리콥터 맘’은 아이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인지,

‘내가 해 주었어!, 해 냈어!’ 라는

부모의 만족감인지 한번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엄마의 참견은 과연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

천안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크게 3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첫째, 엄마의 참견은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립니다.

아이의 자존감은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고 만족스러울 때 향상 됩니다.

그러나 엄마의 잦은 참견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하지 않으면 무능력감을 경험하게 하며

이로 인해 자존감은 하락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존감 하락은 대안관계에서의 불편감과 소외감으로 인해

'혼자 있는 아이' 로 자라게 됩니다.

 

둘째, 의존적인 아이로 자라게 합니다.

엄마의 잦은 참견은 아이가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게 됩니다.

어떠한 것을 하려고 해도 엄마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엄마 입장에서는 '말 잘듣는 아이' 여서 순간 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편안함이 과연 언제까지 갈까요?

아이가 클 때까지만, 잘 할 때 까지만 해야지 하다가

결국은 지속적으로 엄마가 해 주어야 하는 습관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결국 아이도 엄마도 소진되어 나약한 존재가 되어 버립니다.

 

셋째, 불안한 아이로 자라게 합니다

입어야 할 옷과 신발, 먹어야 할 음식, 다녀야 할 어린이집과 유치원 

모든 것을 엄마가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해준다.

그려면 아이는 입 벌린 '아기제비' 처럼 받아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가 싫은 것을 싫다고 하거나

 거부를 하게 되면 강력한 반발로 제어를 당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아이는 거부를 하여야 할까? 받아 들여야 할까 ?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고민의 연속은 불안을 야기합니다.

나아가 일정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결정장애' 를 겪게 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참견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

 

첫째, 아이를 인정하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듯 인정의 말은 아이의 자존감에 날개를 달게 됩니다.

.인정은 잘하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엄마의 입으로 전달해 주는 입니다.

그리고 엄마의 감정을 따뜻이 전달하면 됩니다.

‘오늘 처음 유치원에 가서 긴장되고 걱정되겠구나,

아마 누구나 긴장되고 걱정될거야.’
인사하는 것에 쑥스러워 하여 엘리베이터 안에서

고개 숙인 아이를 보면 어떻게 할까?

그 자리에서 벗어나, 타인이 없는 곳에서 이렇게 말을 하면 어떨까요.

‘조금 전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하려니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말이 잘 나오지 않았구나,

엄마도 처음에는 좀 쑥스러웠지, 너도 그랬던 것 같구나~’ 

엄마에 마음에 차지 않는 것을 조금은 아이의 입장에서

인정을 해 주면 아이의 마음에서 안정감이 솟아납니다.

 

둘째, 아이를 기다려주세요.

'빨리 빨리' 문화에 젖어서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엄마는 어디까지 왔을까 살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빠르게 가는 아이도 있지만 느리게 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틀리다' 가 아닌 '다르다' 라고 인정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할 수 있는 힘이 자라서 용기 내기를 기다려주세요.

기다리지 못하여 엄마가 참견을 한다면 

아이는 뜸들이지 않은 설익은 밥을 먹게 됩니다.

뜸을들이는 시간을 잘 기다려주면 맛있는 밥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셋째, 아이의 의견을 물어봐주세요

엄마의 빠른 결정과 참견은 아이의 말문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엄마의 생각이 아닌 아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물어봐주세요.

 

'지우야 오늘은 어떤 옷을 입고 싶어' 의견에 말이 늦고 

아침시간이 바쁘면 평소 좋아하는 것을 눈 여겨 보고 있다가

3벌 정도 내어 놓고 아이에게 '선택의 기회' 를 주세요.

 

엄마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선택하기이전에

아이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큰 것이 아닌 작은 일상생활에서 의견을 물어 주는 기회를 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우리아이 잘 크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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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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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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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직장인스트레스 ! 

 

 

2013년 대한민국 국민들의 평균 근무시간은 총 2,090시간이며

하루 평균 10시간 30분을 일합니다.

OECD 국가 중 3위로 근로시간이 가장 긴 나라이지만

반면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35분으로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이 속한 집단이나 사회에서 끝없이 노력과 소모를 요구하기에 

극도의 피로감에 시달리 수 밖에 없고,

늘 불안과 초조감으로 숙면하기가 힘들고

그로 인해 의욕이 저하되며 스트레스에 빠지기 쉽습니다.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스트레스는 요인에 따라 

신체적 안정 상태가 변화 되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스트레스에 노출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스트레스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인든 간에 발생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피로가마, 의욕저하, 

두통이 생기너나 심할 경우 우울증, 불안, 불면증 등  정신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를 느끼는 뇌의 영역과 신체통증을 느끼는 영양이

 가까이 있기 때문이고, 어떠한 감정을 느끼는 가에 따라 

신체가 다양한 반응을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람마다 스트레스 거름망의 차이가 있으며 같은 강도의

스트레스여도 각자 다르게 느끼는 개인차가 생깁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사용으로 업무가 끝나도 메신저로

연락을 받으며 퇴근 후 회사에 복귀 하는 등의

일의 연장선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경험한다고 합니다.

 이를 메신저 감옥이라 하는데 이런 행동이

심각해지면 불면증이나 과다수면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음날로 이어져 업무의 능률도

떨어지게 되고 집중하지 못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소진을 줄이려면 반드시 직장과 사생활은 분리되어야 하며

퇴근 후에는 업무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를 간과하고 계속 연장선으로 업무를 한다면

정신이 피폐해지며 스스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고, 

그때 우리는 번 아웃(Burnout)'을 경험하게 됩니다

소진탈진하게 되어 무기력해지고 모든 것을 극단적으로 놓아버리게 되기도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업무와 다른 성취감을 얻기 위한

취미 생활을 갖는 것으로 새로운 환기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도움이 될까요.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솔루션을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첫째, 세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는 습관을 통해 '회복탄력성' 을 키웁니다.

다시 일어나려는 성향의 내적 에너지를 '회복탄력성' 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늘어나 있거나 압축된 상태에서 다시 뛰어오르거나

되돌아온다는 것으로 정신적인 저항력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개인이나 지역사회가 스트레스나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고 적응해 나가는 능력으로 개인마다 ' 회복탄력성' 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얼마든지 훈련을 통해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둘째, 스트레스요인을 해소할 수 있는 비상탈출구를 찾아야 합니다.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마음 속에 말들을 하지 못해 스트레스가 쌓이는 경우도 있으며

그로 인해 화병에 걸리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것 만으로도 뇌의 각성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말, 억눌린 감정들을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건전하게 표현하는 법을 찾아 부정적인 감정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셋째, 무조건 급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내 삶에 있어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가족, 운동, 취미활동 등 시간을 적절히 배분하여 바쁜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소소하게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야 

마음의 안정감을 찾고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삶에 있어서 탈출구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취미, 운동, 가족 등의 탈출구를 통해 나만이 머무를 수 있는

 마음의 공감을 만들고, 과도한 스트레스와 소진으로 

직장생활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면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극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 평촌심리상담센터 성인심리상담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평촌센터 상담문의 

031.423.8188 / 010.4029.8188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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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겁이 많은 우리아이 

 

Q. 5살이 제 아이는 혼자 있는 것을 너무 힘들어 합니다.

집안에 있을 때에도 엄마 옆에 있으려고 하고

어쩌다가 잠시라도 혼자 있게 되면 겁에 질린 표정으로 뛰어와 안겨 있습니다.

유치원에 잘 가는 것 보면 분리 불안은 아닌 것 같고,

놀이기구도 잘 타는 것 보면 겁이 많은 것 같지는 않은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혼자 있는 것을 무서워합니다.

다른 것은 대체로 잘하는데 혼자 못 있는 아이 괜찮은 건가요?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무서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의 이야기에 경청합니다.

엄마와의 분리는 잘 되나 혼자 있을 때

무서움을 느끼는 아이는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 일수 있습니다.

두려움의 대상은 알지 못하는 것(막연한 어두움, 아무도 없는 공간이 주는 으스스한 느낌 등)

일수도 있고, 때론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

(나를 헤치거나 잡아가는 나쁜 사람 나타날 것 같은 느낌) 일수 있습니다. 
아이는 그 대상이 무엇이든지간에 일어나지 않은

앞으로의 일들에 대해 미리 두려움을 느끼고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모를 때 더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 

 


부모는 무조건 ‘할 수 있어’ 라고 하기 보다는,

어떤 부분이 아이에게 무서움으로 다가오는지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청하는 부모를 통해 아이는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좀 더 명료해지게 될 것 입니다.

그 과정만으로도 아이는 두려움에 대상을 마주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됩니다.

5세의 아이라면 이야기가 순서가 뒤죽박죽 될수도 있고

무섭다고 했던 대상이 바뀌기도 할 것입니다.

부모는 충분히 아이가 재잘 거릴 수 있도록 편안히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인정해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이가 두려워하는 대상에 대해 들었다면,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줍니다. 

부모가 보기에 아이의 두려움이 이해가지 별것 아닌 것 처럼 

느껴져도 아이의 감정을 쉽게 판단하거나 

무시하고 과소평가해서는 안됩니다.

반대로 과하게 반응하거나 부모가 더 놀라는 모습을 보여주어서도 안 됩니다.

아이가 말하는 감정만큼 반영하고

아이가 느끼는 만큼 공감해 주도록 합니다.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환경과 양육태도를 검검해야 한다고 전합니다

 

1. 아이에게 적절하지 않은 노출은 NO! 

부모는 아이의 연령에 맞지 않는 무서운 주제의 책이나 만화

다소 잔인하게 느껴지는 장면, 사고나 자연 재해를 다루는

뉴스 등에 자주 노출되고 있지는 않은지 탐색해봅니다.

연령에 맞는 내용이라면 무서우면 무조건 "보지마" 보다는 

"우리가 그런상황이라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이 책 속의 주인공은 어떻게 이겨냈지?" 와 같은 

이야기를 하며 해결 방법에 초점을 맞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2. 훈육하기 위해 아이의 불안을 자극한다면 NO

아이를 훈육하기 위해 도깨비나 망태 할아버지를

자주 이야기 하지는 않는지 생각해봅니다.

이러한 훈육방법은 아이의 불안을 자극하여 대처하는 자원을

길러주기 보다는 두려움만 키울 수 있습니다.

 

3. 무섭다는 것으로 부모에게 많은 것을 요구한다면 NO! 

아이가 무섭다는 말을 이용하여 자주 부모를

컨트롤하려고 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 봅시다.

만약 아이가 무섭다고 하며 자신이 해야 할 것을 해내지 못하고 있다면,

아이의 요구를 바로 들어 주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처해진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두려움은 느낄 수 있지만 그것 때문에 무능력해져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서울중구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전문가가

아이 그리고 부모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드립니다.

 

 

##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서울중구센터 상담문의 

02.2135.5975 / 010.2431.5975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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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 하는 태도 ! 

 

안녕하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훈육' 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요즘과 같은 정보의 홍수 속에 넘쳐나는 양육정보로 인하여 오히려 

아이 키우기가 어렵고 혼란스럽습니다.

아이를 훈육 할 때는 꼭 생각하는 의자에 앉혀야 하는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똑같이 당해보게 해야 맞는 것인지,

조건 타일러야 좋은 것인지 어렵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정보를 한번 읽는 것만으로

완벽한 부모가 된다면 좋겠지만 내 것으로 소화시키기란 쉽지 않지요. 

 


이처럼 부모로서 해야 할 것이 넘쳐나 힘들다면,

오늘은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할 부모태도를 기준으로 기억해 주세요!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아이를 훈육할 때 피해야 하는 부모 태도

 

 

 

하나. 훈육은 곧 혼내는 것이라는 생각

여러 부모들이 훈육은 곧 혼내는 것 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훈육(訓育)의 본래 의미는 ‘가르치고, 기르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4~5세 아동의 경우 영아기에서 유아기로 접어드는 시기로 

사회적으로 미성숙 하고 아직 자기중심적인 특성이

남아 있다 보니 매사 부모와 부딪힐 일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매사에 있어 일일이 혼내고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천천히 가르쳐 주는 것이 훈육입니다.

 

친구와 놀고 싶어 툭 건들이거나, 장난감을 빼앗는 아이에게

'너는 왜 자꾸 친구 장난감을 빼앗니, 계속 그러면 집에 갈거야! '하고

혼을 내기 보다는 '친구랑 놀고 싶었구나, 그럴 때는 같이 놀자~ 하고

얘기하는거야' 하고 친구와 놀고 싶을 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둘.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서 훈육하는 태도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낮에 외식하러 식당에 갔을 떄 소리 지르고 

뛰어다닌 일에 대해서 식당에서는 사람이 많이 눈치가 보여

버르고 있다가 저녁에 집에 도착해서

'서준아 이리와봐, 아까 식당에서 사랃믈 밥 먹는데 

그렇게 뛰어 다니면 돼? 안돼?' 하고 훈육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지난간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자 기억하지 못하고

'내가 아까 뛰어다녀서 혼나는 구나' 가 아닌 

'우리 부모가 또 나를 혼내는 구나' 만 기억에 남습니다.

 

훈육 할 때는 지금 여기=here and now 가 중요합니다.

가르쳐야 할 순간이 있다면 바로 개입하여 이야기는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외식하러 간 식당에서 아이가 뛰어다닌다면 

부모가 하던 일을 멈추고 '식당은 위험하고,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니 뛰면 안돼~ '하고 알려주세요.

 

셋. 다른 사람 앞에서 훈육하는 태도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광명센터에서는

마트나 백화점처럼 사람이 많은 곳,

친구들이나 형제들 앞에서 아이를 훈육하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부모역시 평정심을 유지하기 힘들고,

아이 또한 말썽부리는 아이로 낙인 찍히거나 수치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트나 백화점처럼 사람이 많은 외부라면

화장실이나 비상구 같이 근처에 사람의 왕래가 적은 곳을 선택해

재빨리 장소를 옮겨 훈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형제가 있는 경우나 친구들이 곁에 있는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형제가 볼 수 없는 방에서 이야기를 하거나

친구들이 보지 못하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 훈육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으로 장소를 옮기는 목적은

아이가 수치심을 경험하지 않고, 부모가 이성적으로 훈육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이 많아 창피해서 아이의 훈육을 회피하면,

아이는 점차 집에서는 얌전하고,

밖에서는 폭군이 되는 양가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고

조절력을 기르는데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넷. 무조건 안 된다고 하는 태도 

어른들이 금연과 금주, 다이어트가 어려운 것 처럼 

아이들에게도 '무조건 참아' 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자녀에게 ' 안 된다 ' 고 훈육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며,

항상 대신할 수 있는 적절한 대안을 함께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마트에 장보러 갔는데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는 경우.

 왜 장난감을 사줄 수 없는지 가르쳐 주고,

사고 싶은 마음을 대신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세요.

“저 우주대장 기지가 멋져보였구나,

그런데 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라서 사줄 수는 없어.

대신 오늘 집에 가서 아빠랑 같이 택배상자로 우주대장 기지를 같이 만들어 볼 수도 있고,

른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도 있지.”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의 설득이 통하지 않는다면,

그동안 부모가 비 일관된 태도를 취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한번 실천해 봤지만 성공하지 못해서 ‘소용없다’고 포기하지마세요.

아이들에게는 반복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연습하고 시도하신다면

반드시 아이도 부모도 지금보다 더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 광명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광명센터 상담문의 

02.2135.5454 / 010.7612.5456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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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동생이 태어났어요 ! 

 

안녕하세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동탄센터에서는 

동생이 태어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동생이 태어난 후 첫째 아이는 마치 폐위된 왕처럼 쓸쓸하고

외로움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이때까지 엄마 아빠뿐 아니라 온 집안의 관심과 사랑이

자신에게 집중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동샘낭 사랑하는것 처럼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빼앗겼다고 느끼는 아이는 불안과 스트레스로 

자주 칭얼거리며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 할 수 있다고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 이야기 합니다.

엄마도 첫째가 측은하지만 동생을 돌보느라 아이의 욕구를

만족시켜주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애정 욕구가 채워지지 않을 때 아이는 부모에게 분노하고,

동생에 대한 시기와 잘투심은 이후 형제자매 사이에 갈등의 원인됩니다.

그러므로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부모는 첫째가 퇴행을 할 때 아이가 경험하는 불안과

스트레스로 이해하여 혼내는 등 부정적인 감정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고, 대개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기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기 어떻게 잘 지나갈 수 있을까요 ?

먼저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며, 퇴행을 수용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혼내는 방법으로 퇴행행동을 고치려 한다면 아이의 불안과

동생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생이 자는 시간을 이용해서 첫째 아이와 즐겁게 놀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규칙적으로 엄마와 또는 아빠와 놀이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서 실천해보도록 합니다. 

 

동생을 돌보는 일에 아이를 참여시는것도 좋습니다.

아이의 기저귀를 가져오도록 한 후에 고마움을 표현하고

칭찬해줄 때 아이는 자긍심을 느끼며,

동생이 생긴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첫째 아이 중심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아기가 깼네.” 보다 우리 OO 동생이 일어났네.” 라는

표현은 엄마의 관심이 동생에게만 집중되어 있다는 느낌을 갖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엄마가 첫째와 놀다가 

아기를 돌보러 가야 한다면 아이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앙해를 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말도 없이 둘째에게 간다면 첫째는 엄마에게 자신이 보잘 것 없는

존재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작은 일도 아이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려고 애쓴다면 아이는 엄마에게 존중받는다고 느낄 것입니다.

 

만약 첫째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다면 

등하원시에 충분한 스킨십을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부모의 사랑을 받은 아이는 동생에게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할 수 있고 그리고 첫째가 동생에게 스킨쉽을 하여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머지 않아 아이였던 동생이 자라면서 첫째와 놀이도 함께 하겠지요.

 

 

동탄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동생이 태어난 후

퇴행행동을 보이거나 심리적 어려움을 보이는

아이들을 위한 심리검사/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니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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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는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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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동탄센터 상담문의 

031.378.3866 /010.3478.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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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못된 밥상 버릇 바로 잡기 

 

안녕하세요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밥상 버릇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골고루 먹이고 싶은 마음에 음식을 준비했는데 편식하며 버티는 아이

제대로 된 식사 대신 간식만 찾는 아이

동영상 없이는 밥을 먹지 않는 아이 등 

아이의 식생활과 관련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매일반복되는 밥상머리 전쟁,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아이들의 편식, 자연스러움으로 받아들이세요.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클 수록 아이의 편식은

부모 자녀 관계에 갈등을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의 자존감과 부모의 양육 효능감을 위해서 

아이의 편식을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인식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엄마가 먹는 음식에 따른 양수의 맛에 따라

태아의 상태를 관찰한 연구가 있었습니다.

연구결과 태아는 쓴맛보다 단맛이 나는 양수를 

더 많이 먹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이렇듯 인간은 태생적으로 쓴맛은 거부하고

단맛을 좋아하는 본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아이가 채소보다 과일아나 초콜릿, 사탕 등의 

단 음식을 좋아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본능입니다.

 

또한 인간은 맛을 느끼게 하는 세포 미뢰를 출생 시

평균 1만 개 이상 갖고 태어나는데

이 미뢰는 점차 줄어 약 8세 쯤 되었을 땐

보통 성인의 수준인 약 3천 개 정도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미뢰가 줄어들기 전인 약 8세 이전의 아이들은

어른들이 느끼지 못하는 쓴맛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서 아이들이 음식의 맛과 질감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편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

 

둘. 이유식 하듯 차근차근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쓴맛을 거부하고

단맛을 추구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해서

편식을 그대로 두면 8세 이후에는 습관으로 고착된다고 말합니다.

이유식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재료를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한 번에 여러개의 도전과제를 주기 보다는 

아이가 거부하는 식재료 하나를 정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부엌에서 식재료 관찰하기, 부모가 맛있게 먹는 모습 노출시키기,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갈아주기, 식재료를 놀잇감으로 활용하기

좋아하던 음식과 같이 제공하기 등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섭취하지 않아도 익숙해지도록 

최소 10번 이상 지속적인 노출이 필요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한번 섭취하게 되면 바로 양을 늘리는

실수를 하게 되는데 같은 양의 섭취가 약 5번 정도 

반복되어 아이가 식재료의 질감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셋. 동영상은 끄고, 식사시간의 즐거움을 누리세요.

부모의 편의를 위해서 식사 시허용해주었던 TV나 동영상 신청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음식의 즐거움을 알기 위해서는 즐거운 식사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TV 나 동영상을 보면서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의 양과 맛, 속도를 가늠하지 못하게 되면서 

편식과 비반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많은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에서는 

아이와 음식 만들기에 함께하기, 식사시간 대화하기,

서로 먹여주기, 좋아하는 사람을 초대해 음식 나누기 등 

식사식나이 즐거워야 음식에 대한 즐거움도 커지고

부모 자녀 관계에서 상호작용이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식사를 하면서 TV 및 동영상을 봐왔다면 

습관을 다시 바로 잡는것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아이의 식습관과 부모 자녀 관계의 

이익을 고려할 때 부모의 일관성 있는 노력이 필요한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우리아이 식습관문제로 고민이라면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고 있는

 포항아동심리상담세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포항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식습관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식습관 검사를 통해서 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해주고 

아이의 마음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써 

우리아이에게 맞는 육아를 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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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지금 바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포항센터 상담문의 054.232.9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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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아이 말 속에 숨겨진 의미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아이들 말 속에 숨겨진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다섯살이 된 아이를 보며  부쩍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말이 참 많이 늘었는데 이제는 자기 생각을 표현하니까

귀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종종 아이가 이런 저런 툭툭 내뱉는 말에

어떻게 대답을 해줘야 하나 당황스럽거나 고민스러울 때도 있어요,

아이의 말에 진지하게 대답하려고 생각하는데

아이는 정작 그 대답을 기다리는 것 같지도 않고,

때로는 같은 말을 반복하기도 하고요,

가장 고민스러울 때는 "엄마는 나를 미워해 !" 라고 말할 때예요.

아이에게 너를 아주 많이 예뻐하고 넌 잘할 수 있다고 말해줘도

아이는 만족되지 않은가 봐요. 

아이에게 어떻게 대답해주면 좋을까요 ?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이제 막 다섯살이 된 아이들은 유치원을 다니 시작하는 시기로 

네 살 때와는 다르게 다섯살은 또 다른 의미로 아이가 

부쩍 성장하는것을 느끼는 시기라고 말합니다.

위의 고민차럼 자기 생각이 많아지고 이를 표현하는 언어 능력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이제는 단순하게 "싫어!" 라고 떼 부리는 것에서 벗어나

점점 왜 싫은지 이유까지 말하면서 부모의 마음대로 

할 수 없도록 자기 주장을 분병히 해냅니다.

 

자기 표현을 더 잘하게 된 아이와 부모는 더 잘 소통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을때도 많아서

말이 통하는데 마음이 안 통하는 시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가 자신의 생각과 기분을 언어로 다 

표현하는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아이의 말 속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야만 비로소 알게 되는 아이의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부모는 아이의 말에 그 의미를 빠르게 알아차리고 

진짜 의미를 다시 되돌려 말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를 <반영> 이라고 하는데, 아이의 말 속에 의미를 반영하는 것은 

아이의 마음을 직접 만나 소통한다고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나는 공룡이 될거야. 번개만이 될거야" 

-> "나는 힘이 센 사람이 되고 싶어"

아이들이 참 많이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그저 아이들의 말로만 이해할 수 있지만

이 안에는 그렇게 되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들어있습니다.

이 말의 진짜 의미는 <힘이 세지고 싶다, 강해지고 싶다> 는 의미입니다.

어제 본 만화 속에 나온 무시무시한 괴물을 내가 공룡이 되어 

번개맨이 되어 물리치고 싶은 마음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공룡이 되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 때문에 번개맨이 되고 싶은지 물어봐주세요.

그리고 아이의 생각을 반영해주세요.,

"공룡이 되고 싶구나, 무엇때문에 공룡이 되고 싶어졌을까?~"

"아 ~ 힘이 세지고 싶구나, 그래서 못된 악당을 물리칠 수 있게~ " 라고 말이죠.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이런 말을 할 때, 너는 밥을 많이 먹지 않아서 공룍이 못되겠는데?

어떻게 공룡이 되냐" 라는 비반이나 시니컬한 반응은 피해주세요.

 

"엄마는 나만 미워해"

-> 나를 많이 사랑해주세요.

부모에게 혼이 나거나 안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형제와 싸움에서 

부모가 내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아이는 보통 이런말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아이의 숨겨진 마음의 의미는 <사랑받고 싶고, 함께하고 싶다> 입니다.

그래서 이럴 때 "아니야, 너 안미워해. 얼마나 예뻐하는데" 라고 

아이를 안심시켜주고 애정을 주려고 부모가 노력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아이에게 이런 부모의 말이 진심어리게

다가가지 않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이가 느끼는 사랑은 어떻게 표현되는 것인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엄마가 미워한다고 생각되서 슬프겠다.

엄마가 어떻게 하면 미워한다고 생각돼?"라고 말이죠.

"엄마가 소리칠 때 미워한다는 생각이 들었구나,

소리 질러서 미안해. 너를 미워해서 소르지른게 아니라

엄마가 화가 나서 그랬어" 라고 아이와  진심어린 대화도 가능할 것입니다.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우리 딸(아들) 은 엄마가 어떻게 해줄 때

사랑한다고 생각해?"하고 묻는것도 잊지마세요.

아이는 생각보다 뽀뽀나 포옹 등 작은 관심과 표현으로 사랑을 느낀거든요 ! 

 

 

아이를 키울 때 이것 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 전문가와 하나씩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전주심리상담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보다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전주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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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223.0075 . 010.2106.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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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9. 5. 20. 15:15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주의산만한 우리아이! 

 

안녕하세요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입니다.

오랫동안 차분히 앉아서 책을 보거나 놀이를 하지 못하면

혹시 우리 아이가 주의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것은 아닐까 혹은 ADHD가 아닐까 ?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발달 특성상 집중력이 부족하고 가

만히 앉아있기 어려운데 연령이 어릴수록 집중하는 시간이 짧습니다. 

 


우리아이가 주의산만한 아이인지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유난히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인 아이와는 구별해야하며,

아이의 연령을 고려해야한다고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말합니다.

아이에 따라 특정 상황에서만 산만함을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산만한 행동 특징이

나타날 때는 전문가를 통해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산만한 아이의 행동적 특징은?

 

→ 세부적인 면에 면밀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학업이나 다른 과업에서 자주 실수를 한다. 
→ 한 장난감을 오래 갖고 놀지 못하고 계속 다른 장난감으로

바뀌거나 놀이를 할때 지속적으로  집중하기 어렵다.
→ 한 번 시작한 일을 끝내지 못한다.
→ 부모나 다른 사람이 이야기를 하면 마치 마음이 다른 곳에 가 있고

무슨 말을 하는지 귀 기울여 듣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 다른 사람의 지시나 요청에 따르는 것이 어렵다. 
→ 일상적인 활동을 잘 잊어버린다.
→ 장난감이나 가방 등 자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린다. 

 

아동은 주의산만의 문제만 갖는 경우도 있으나

충동성, 과잉행동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시간이나 장소에 따라, 또는 상호작용하는 사람에 따라

아이의 태도나 증상이 상이하게 나타난다고 전주심리상담센터에서는 전합니다.

특히 유아의 경우 정서적으로 불안할 경우에도 산만함이 나타날 수 있으며

산만한 아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좋아하고 흥미있는 놀이라면

꽤 오랫 동안 놀라울 정도의 집중력을 보이기도 합니다.

 


산만함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산만함의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가능한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을 들 수 있습니다.

생물학적 요인으로는 유전, 뇌손상, 뇌의 화학물질의 이상을 들 수 있으며

불안. 초조한 아이, 우울한 아이도 부산하고 집중하지 못합니다.

심리사회적 환경과 양육방식의 영향으로는

부모와 가족의 유전적 요인, 아동의 기질과 부모 성격과의 상호작용, 교육적 환경

(예: 산만한 부모, 산만한 교육 환경, 부모의 이혼 등 심각한 정서문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산만함은 엄마 탓일까요?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에서는

산만함의 원인에서 알 수 있듯이 산만함은

부모 특히 엄마의 문제 만은 아니라고 전합니다.


심리사회적 환경과 양육방식의 영향도 있지만

생물학적 요인인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dopamine)의 낮은 수준,

주의집중이나 통제 기능과 관련 있는 전두엽 영역의

결합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생물학적 이유에 더해, 부모가 아동을 다루는

환경적 요인은 아동의 산만함을 더 심각하고

지속적으로 나타나게 하는 요인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부모의 양육 방식이 아동의 산만함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고

부모가 아동에게 반응하고 아동을 다루는 방식이

산만함을 지속시키고 악화시키는 데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동의 산만함이 전적으로 부모의 양육방식이나

태도 때문이라는 생각에 자신이 나쁜 부모라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고 

전주심리상담센터에서는 말합니다.

 

 

 

선천적인 전두엽 이상 문제일 경우 아이가 반항적이고

말을 안 들어서가 아니라 아이는 잘하고 싶지만 행동이 조절되지 않습니다.

이런 아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산만한 행동을 야단친다면 아이의 자신감만 낮아집니다.

기질적인 원인이라면 전문가를 통해

약물치료나 심리치료를 병행하는 것으로 아이를 도울 수 있으며,

부모의 이혼이나, 부모의 교육적 환경 문제, 아동의 정서문제라면

아이의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고 부모의 양육방식을 점검해 보고

야단과 처벌보다는 칭찬과 격려를 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산만함은 지속되면 어떻게 될까요?
영유아기의 산만함은 초등학교 입학 후 더 심각함이 드러납니다. 

산만한 아동은 그 행동 특성 때문에 교사나 부모로부터 지적을 많이 받게 되어

다른 또래 아이들에 비해 자아존중감이 낮고

학습된 무기력이 올 수 있으며 자신감이 없어져서

대인관계가 원활하지 못해 올바른 사회성 형성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산만함을 완화시킬 수 있는 양육법은?
-  부모와 좋은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아동이 바람직한 행동을 했을 때 긍정적인 관심과 격려를 한다.

-  아이와 함께 매일 20분 정도의 ‘특별한 시간’을 가져 집중적으로 놀아준다. 

- 아이의 주변 환경을 단순하게 만들어 준다.

벽지나 커튼도 단순한 색과 무늬가 좋고,

사용하는 물건들은  서랍이나 장롱에 두어 주의를 분산시키는 것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놀이하는 공간과 공부하는 공간을 분리합니다.

- 에너지를 발산 할 수 있는 신체놀이를 한 후 조용한 놀이를 유도한다.

- 부모의 태도 점검해 보기(예: 언어적 상호작용, 일관성있는 양육행동 등)
한 번에 하나의 과제를 주거나 짧은 단위로 끊어서 제시한다.

제시할때는 분명하고 간결 하게 지시한다.

 

 

아이가 산만하다고 해서 무조건 ADHD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우리아이의 마음 속을 

더 깊게 들여다봄으로써 건강한 양육을 해보는건 어떠신가요 

 

 

전주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전주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분아별 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아이 그리고 부모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있습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전주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전주센터 상담문의 

063.223.0075 / 010.2106.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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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불안으로 인한 산만함과 ADHD의 차이 

 

안녕하세요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불안으로 인한 산만함과

ADHD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불안이란 무엇인가요?

불안이란 개인의 미래의 위험이나 불행을 미리 걱정하고 염려함으로써

초래되는 긴장감이나 강한 부정적 정서가 특징인 기분 상태를 말합니다.

 

불안장애는 어떤 것일까요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심리학적 측면에서는 

과도한 불안과 공포를 경험하는 아동들은 불안장애가 있다고 말합니다.

불안장애는 흔히 병적인 불안으로 인해 나타나는

 그 양상에 따라서 7가지 하위 유형으로 구분되어지는데

 

1)영유아시기에 빈번하게 겪는 분리불안장애
2)아이 스스로 말문을 닫아버리는 선택적 함구증 
3)특정 공포증 
4)사회불안장애 또는 사회공포증 
5)공황장애
6)광장공포증
7)범 불안장애가 있습니다.

 

불안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발달과정 중에서 적어도

한 가지 유형 이상의 불안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또는 별개로 아이에게서 나타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안장애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나요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불안장애를 겪고 있으면 소화기관의 활동 감소로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있고, 

근육을 긴장시켜 두근거림이나 고통, 떨림에 관한 

주관적인 느낌을 가지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이러한 원인으로는 불안장애가 있는 아이들의 관심은 

항상 위협이나 위험을 찾는데 몰두되어 있어 

일상생활에 집중을 하지 못하여 주위사람들로 부터 ADHD로 오해받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란 무엇일까요 ?

 

생활전반이 충분히 손상될 만큼 연령에 적절하지 않은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 증상이 있는 아동을 말합니다.

ADHD 증상은 대부분 7세 이전에 나타나며 

가정 또는 학교와 같은 하나의 상황에서만 나타날 수도 있고

여러 상황에서 널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ADHD의 특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부주의: ADHD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로 부주의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면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고

실수를 자주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끝까지 수행하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무시하는 사소한 소음이나

사건에 자주 주의를 빼앗기고 경기나 활동의 규칙이나

세부 사항을 따르지 않고, 선택적인 주의와

지속력 주의 결핍, 경각에 결핍을 보입니다.

 

과잉행동: 앉아있어도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몸이 뒤틀리고 옆자리에 사람을 건드리며 

수다스럽게 말합니다.행동이 과도하게 힘이 넘치며,

격렬하고, 부적절하고, 목적이 없습니다.

 

충동성: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부적절한 말을 미리하거나

기다리기나 차레 지키기가 어려워서 방해하거나

끼어들어 종종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혹시 우리아이 ADHD가 아닐까?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구미센터에서는

 천방지축 산만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번 쯤 혹시 우리아기가 ADHD가 아닐까? 라는 

걱정을 해보셨을거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특히 불안이 심한 아동의 겨우 ADHD로 오해를 받게 되는데.

불안장애와 ADHD는 원인도 다르고 치료방법도 다릅니다.

 

 

 

따라서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이게 적절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아이가 산만한 원인을 빠르게 파악하는것이 중요하고

다음 치료 시기를 서드루는 것이 치료기간도 짧아지고 

치유 효과도 높게 나타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우리아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구미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는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구미센터 상담문의 

054.452.0053 / 010.9449.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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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떼쓰는 아이 양육법 ! 

 

안녕하세여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부산연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허그인 부산연제센터에서는 아이들의 떼쓰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떼를 쓸 때, 아이와 엄마의 기대가 상충하면 

떼쓰는 아이를 대하기가 더 힘들어지게 됩니다.

보통 이런 상황에서는 아이는 엄마에게 무언가를 말로 

조리 있게 하기 힘들지만 어떤 '요구' 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아이가 좀 더 정확하게 말을 하고, 떼쓰는 행위를 멈추기를 원합니다.

 

 

여기에서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떼를 쓰는 내용보다

그 이면에 있는 아이의 심리, 욕구라고 부산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부산연제센터에서는 말합니다.

 

떼쓰는 아이의 욕구는 "내가 원하는 것을 좀 들어주세요. 수용해주세요" 입니다.

 

그렇다면 다 들어줄 수있을까요 ?

 

바로 이 부분에서 주 양육자는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보통 아이가 충분히 납득이 되고 들어줄 수 있는데도 

말을 하지 않는다면 부모는 자기 주장력이 떨어질까봐 염려합니다.

하지만 떼쓰는 아이는 '들어주기 곤란한 것,

이미 지나치게 들어줬기에 제한이 필요한 것' 을 요구합니다.

 

 

그렇다면 떼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안 돼' , '못줘' , '그렇게 해 줄 수 없어' 단호하게 

거절하되 거절의 상황을 배울 수 있도록 왜 안되는지 적극적으로 알려줘야 합니다.

과자를 자꾸 달라고 한다면, 과자가 없는 것을 보여주면서

과자를 계속 먹으면 충치가 생기기 때문에 안 된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2. 조금 더 하기를, 먹기를 원하는 경우 현실 가능한선에서 

일부 들어주는것도 좋습니다.

과자를 조금 더 먹고 싶다고 한다면, 소량을 더 먹도록 하여

아이로 하여금 수용 받는 기분을 느끼고,

그 이후로도 더 먹고 싶어도 조금 참을 수 있는 조절력을 키워줍니다.

 

놀이터에서 조금 더 놀고 싶다고 한다면  5분~10분 정도 더 시간을 줘서 

스스로 시간이 되었을 때 마무리 할 수 있는 통제감을 

경험하도록 하고 위의 예시에서 조금 더 허용했을 때

잘 따라와준다면 '더 놀고 싶었을 텐데(먹고 싶었을 텐데)

잘 참아주었구나. 엄마 말을 정말로 잘 들어주었구나' 와 같이

자신의 조절력, 통제감을 느껴보도록 격려와 지지를 제공해줍니다.

 

 

3.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기준을 세웁니다.

자녀가 떼를 쓸 때 말을 하거나, 울거나, 삐지는 것이 아니라

몸을 구르기, 몸을 때리기, 몸을 뻐팅기기, 

물건을 던지기와 같이 자녀와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은 안됩니다.

 

안 되는 것의 기준을 세우기 전에 혹시 자녀의 버릇을 고쳐야 한다는

생각에 성급히 '안 된다' 라고 하고 있는건 없는지

점검해봐야 합니다. 특히 기질이 다른 자녀들을 키울 때

이 기준을 자녀마다 다르게 적용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규칙, 규범, 한계설정은 자녀와 부모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4. 금지의 표현에서 이를 잘 지킨다면

'권고' 의 표현으로 바꿔가는 것이 좋습니다. 

"~ 하는 것은 안돼" 라는 표현을 통해 아이들이 도덕적인

가치판단의 틀을 잡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금지의 틀만 있다면 

아이는 경직되게 됩니다. 따라서 금지사항들을 잘 지킨다면 

권고의 표현으로 바꿔갑니다.

 

"이럴 땐 ~ 하는 게 좋아. 맞아" 와 같은 권고 표현으로

제한을 시킨다면 자녀가 의사결정을 잘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기 전에 과자를 먹는 것은 안돼" 라는 표현으로 떼쓰는 아이를 대했다면,

어느 정도 제한을 잘 따라주고 나서부터는

'좀 전에 밥 먹고 양치를 했기 때문에 과자는 먹고 싶어도 참는게 좋아'

라는 표현으로 떼쓰는 아이를 대해보는건 어떠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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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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