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낯가림이 심한 아이 

 

안녕하세요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남양주센터에서는 아이의 '낯가림'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빈다.

 

아이들의 낯가림을 호소하는 부모들은 도대체 아이가 왜 이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부적응적인 모습을 걱정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사교적이고 독립적이며 항상 밝은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늘 연령보다 더 어린 행동을 하는거 같아 답답하게 느껴질 것 입니다.

또는 집에서는 말도 많이 하고 까불거리며 엄청난 에너지를 

자랑하며 활발한데 집 밖의 모습은 너무 다른 모습에 놀라기도 합니다.

 

우리아이 '낯가림' 왜 나타나는걸까요?

 

첫째, 낯가림이 심한 아이는 자극추구적이고 상황이 바뀌어도

거리낌이 없는 성향의 아이들보다 훨씬 조심성이 있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들에 대해서 조심스럽고 

주의 깊은 관찰을 통한 기 시간 동안 탐색이 끝나고 나서야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에 신중한 성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행동하면 시행착오도 적고 실수도 적은데 

이 방법을 택하는것이 그들에게 안정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신중한 아이는 즉흥적이거나 충동적이지 않기 때문에 말썽을 크게 부리거나

하는 것 없이 사회적 상황에 순응적인 편입니다. 이또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낯을 가린다는 자체는 자신을 보호하는 한 방법입니다.

낯설다는 것은 나에게 위험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가정입니다

실제로도 그 확률은 반반일 것입니다.

나를 불편하게 할 상황인지 내가 편안하게 여겨도 되는 상황인지,

이렇듯 위험에 대한 나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어쩌면 똑똑한 것이라고도 말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공포' 를 담당하는 뇌의 편도체가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두려움이 없기 때문에 자신을 보호 할 수 가 없겠지요.

 

 

그렇다면 불안이 높은 아이들을 위해서 어떤 것들이 도움이 될까요 ?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미리 알려주기

새로운 사람이나 상황을 경험하기 전에 미리 충분한 설명을 해주는것입니다.

갑자기 아이를 끌고 덩그라니 낯선곳에 놓아둔다면 

불안은 극도로 치닫게 되고 또 그런일이 일어날까봐 예기 불안까지도 

경험하게 되어 낯가림은 더욱 심해집니다

"오늘은 엄마와 큰할아버지집에 갈 거야. 큰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의 형이야

지우가 어릴 때만가봐서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수도 있어,

그런데 거기에는 소도 있고 닭도 있어, 큰 할아버지는 수염이 엄청 길어

지우를 보면 정말 기뻐 하실 거야 "

 

둘, 불안을 공감해주기

설명을 아무리 긴 시간을 하고 반복하여도,

막상 새로운 상황에 놓이면 당황스러운 것이 당연합니다.

불안해하며 엄마에게 꼭 붙어 있어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야단치기 보다는 공감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 낯설구나 큰 할아버지 보니까 조금 무섭니? 엄마도 처음에는 그랬어

그럼 엄마 안고 조금만 더 있다가 인사할까?"

 

셋, 타협 시도 하기 

낯을 가리는 상황에서는 아이와 협상이 안 될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에서는

 공감이 충분히 전달된 후에는 아이의 마음을 조금씩 열 수 있는 

타협을 시도하는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이 과정이 연습이 되면 아이는 나중에 엄마에게 먼저 타협을 

제안하게 되므로 이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지우야 조금 덜 무서워졌어? 엄마 안고 있으니가 좀 편안해졌어?

(아이의 눈빛이 긍정적이라면) 그럼 엄마와 같이 큰할아버지에게 인사하러 가볼까? 

엄마 손 잡고 갈까?" 

 

넷, 작은 행동에도 칭찬하기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에서는

낯을 가려 긴 시간 적응이 필요했던 아이가 그 사이에  조금이라도 

어떤 제스쳐를 취했다면 바로 그 용기에 칭찬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얼마나 애를 쓴 것인지

엄마가 알아준다면 아이는 다음에 더 욱 큰 용기를 낼 수 있는것입니다.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낯가림이 심한 아이는 

그만큼 예민하여 키우기 힘들다고 많이 느끼실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이 또한 기질임을 수용하고, 긍정적인 측면을 떠올리며

조금씩 힘을 내도록 아이를 도와주세요.

불안에 대해 많이 공감받고 용기에 칭찬을 받은

아이는 어느 순간 훌쩍 자라 있을 것입니다. 

 

 

아이의 기질 및 발달, 심리전반과 관련된 부분을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아이 기질에 따른 육아/양육을 통해서 마음건강 아이로 양육해보세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기에 서툴기 마련입니다.

그럴때 좌절하고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전문가에게 손 내밀어 보세요.

허그맘허그인에서 따뜻하게 안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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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31.554.1023 / 010.490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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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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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우리아이 올바르게 훈육하기 

 

안녕하세요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송파문정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송파문정센터에서는 상황별 우리아이 올바르게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의 놀이를 시작하게 된 후 부모들은 아이가 

친구와 놀이 중 다툼이 생겼을 때 어떻게 중재를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아이를 먼저  나무라고 억지로 사과를 시키는 부모도 있고 다른 아이를 나무라는 부모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본 대처 방법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 아이의 감정을 그대로 읽어주기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기)

2. 부모의 생각을 제안.제시하기

3. 아이와 함께 대안 찾기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주어진 상황들이 부모에게는  너무나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일 경우도 있고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벼운 문제 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아이에게는 너무나 심각하고 어려운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에 아이들의 문제를 어른들의 생각과 관점으로 판단하고

해결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런 경우 위의 기본 대처 방법에 따라서 함께해주시면 좋습니다.

 

상황 1. 아이가 친구와 다툼이 생겼을 때 

1.  아이의 감정 읽기

(일단 아이들의 다툼을 중지 시킨 후) 아이들의 감정을 살피는것이 좋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으로 다툼이 생겼구나" 하고 인정해주고

아이의 말을 들어줍니다. 그후 아이가 한 말을 그대로 다시 정리해 전달해줍니다.

 

2. 부모의 생각을 제안, 제시하기

"그럼 이제 친구와 어떻게 하고 싶어?" 

"엄마가 도와줄 일은 없을까?" 하고 아이의 생각을 들은 후 

부모의 생각을 제시하는것이 좋습니다.

 

3. 아이와 함께 대안 찾기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부모의 생각도 제시했다면 이제 아이와 대안을 찾아주세요.

"친구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걸 알았구나 !~ 

그럼 다음에는 이렇게 서로 다른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대안을 함께 마련해주세요.

 

상황 2.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경우 

1. 아이의 감정 읽기

"일어나기가 힘들구나 !" 

 

2. 부모의 제안 

"3분만 더 누워있을까 ? " , "엄마가 도와줄까?" 

 

3. 아이와 함께 대안 찾기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어려운 이유를 찾아 소거

"늦게 장믈 자서 일어나기가 힘들구나 !  그럼 우리 오늘부터 일찍 자도록 하면 어떨까?"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허그인 송파문정센터에서는

 아이에게 부모가 알려주어야 할 것중 하나는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바라보고 이를 적절하고 수용 가능한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어른에게도 어려운 일이기에 부모의 적절한 반응과 알림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이에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에게 일어나는 

많으 일들에서 어른의 생각과 해결책만을 이야기하기 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들어주고 인정해주는것이 우선 시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는 아이들이 부모의 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단계 일 것입니다. 

 

아이를 키울 때 물음표 가득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때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허그인 송파문정센터

심리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송파문정센터 소개영상★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허그맘허그인에서 아이 심리, 발달. 육아, 양육과

관련된 고민들을 해소해드리겠습니다. ^^ 

 

 

송파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송파문정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오니 허그맘 허그인 송파문정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송파문정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송파문정센터 상담문의 02.6952.0051 / 010.4762.0051

송파문정센터 카카오톡 상담 hug1songpa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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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 ! 


안녕하세요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 인천주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인천주안센터에서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 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이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부모님들은 하곤 합니다.

그런데 내 아이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엄마 뒤로 숨어버리고

원에서는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을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부모는 걱정에 휩싸이게 됩니다.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는 것은 타인에 시선에 민감하며

'나에 대해서 나쁘게 평가하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그렇기에 부모님들이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그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는 어떻게 부모님이 도와주어야 할까요?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내 아이가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면 

아이가 새로은 것을 더 많이 경험하고 성취하며,

관계안에서 성공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면 6살 아이가 부끄러워서 유치원에서 미술시간에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대신 그려달라고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아이는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데 잘 할 수 없을까봐

어려워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표현하며 드러내는것이

어려운 것이므로 아이에게 "그림은 잘 그리고 못 그리고가 있는게 아니야

단지 너의 마음을 잘 표현하면 되는거야, 네가 그린 그림은 

네가 그렸으니 괜찮은거야" 라고 격려해주며 잘하고 못하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림은 너의 마음을 표현하는거야 라고 

계속적으로 격려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부모님은 일부러 선도 삐뚤삐둘하게 하며 색이 삐져나가게 표현하며,

그림을 완성한 후에는 "엄마는 엄마가 그린거라서 마음에 들어

내거니깐 특별해" 라고 이야기 하면서 아이에게 모델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잘 받아들이도록 도와야 합니다.


유치원에서 그림 그리는 활동을 미리 선생님에게 묻거나

월별 활동 계획표를 보며, 미리 그림을 그려보며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가능하다면 미술에 관련된 학원도 아이가 더 많은 그리기 

경험을 해보면 도움이 됩니다.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 허그인 인천주안센터에서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는 자신을 통제할 수 있고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하기에 낯선장소나 싫어하는 

환경을 피해버립니다. 자꾸만 피해버린다면 아이는 점점 

부끄러움을 타는 아이가 되게 됩니다.


부모는 아이를 사랑한다고 하며 아이가 원하는 환경에서 아이를 감싸기 보다는 

더 많은 상황가운데 아이가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끌며 스스로 이겨나가도록 도와야 합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신감이야 말로 부끄러움을 

이길 수 있도록 돕고, 엄마라는 따스한 품을 경험하며 

아이가 성공경험을 많이 하여 자신감을 가져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야합니다.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 허그인 인천주안센터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아동이 가진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인천심리상담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아이에 관한 궁금증은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 전문가에게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




## 인천심리상담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인천주안센터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인천주안센터 상담문의  032.715.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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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130-2 제이타워 9층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인천주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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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생활 속에서 높이는 언어지능 



안녕하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마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생활 속에서 높이는 아이의 언어지능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보통 16개월 즈음 부터 두 돌까지 대뇌에서 많은 신경들이 서로 연결되고,

18개월 이후 전두엽이 성숙하면서 새로운 능력이 많이 획득하게 됩니다.

이때 언어를 관정하는 좌뇌가 성장하면서 언어가 폭발하는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이 시기에 아이들은 

문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그림책을 읽어주면 이해를 하고,

간단한 말과 몸짓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물줘' ,' 엄마 안아' 등과 같이

간단한 문장을 구사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점차 성인의 언어에 근접하게 됩니다.





그러나 언어능력은 개인차가 크고,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발달합니다.

어떤 아이는 단어는 많이 알지만, 문장은 구성하지 못하고 

다른 아이는 적은 단어를 알 고 있지만, 문장으로 말하기가 가능합니다.

일부 아이들은 말수는 적지만, 말을 시작할 때 부터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는 반면, 

불완전한 문장을 여러번 말하면서 고쳐나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마포센터에서는 

일단 12개월 전후로 '맘마, 엄마, 아빠' 등의 첫 말 단어가 등장했고,

말을 못하지만 말귀를 알아듣는다면 다음의 조언을 참고하며 

기다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먼저. 아이의 몸짓으로 하는 의사표현을 존중하고 반응해주세요.

만일 반복해서 하는 동작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 '언어' 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문 앞에 서서 현관문을 가리키거나 신발을 엄마에게 

가지고 온다면 '밖에 나가자' 는 말입니다.

이렇듯 아이의 몸짓도 언어이므로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



둘째, 아이가 내는 새로운 소리에 관심을 보여주세요.

정확한 발음은 아니더라도 엄마 또는 아빠만 알아들을 수 있는 

아이만의 단어에 반응하고 격려해주세요.

발음은 전혀 비슷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서 '물' 을 '아미' 라고 하는것 처럼 말이죠.

'언어' 라는 매개를 통해서 소통이 가능해지는 즐거움을 경험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셋째, 아이가 원하는것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만 해도 원하는것이 척척척 이루어진다면 

아이들이 굳이 말을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양육자가 아이의 필요를 잘 알더라도 이를 

언어로 표현하고, 아이의  반응을 기다려주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은 상호작용 입니다. 아이들의 언어발달을 위해서

엄마가 '수다쟁이' 가 되어야 한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수다쟁이 친구를 만나면 재미는 있을지 모르지만 피곤합니다.

좋은 대화 상대는 잘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의 몸짓, 표정을 포함한 모든 이야기를 잘 듣고

적극적으로 반응해주세요. 아이의 표정, 걸음걸이, 숨소리 하나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마포센터에서는 

이미 언급한것처럼 모든 발달에는 개인차가 있고,

언어발달의 속도는 아이마다 다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12개월 이후에도 첫 말 단어가 등장하지 않았고,

청력에 문제가 없는데 말귀를 알아든는 것이 더디게 느껴진다면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 마포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발달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우리아이 언어발달이 궁금하다면 허그맘 영유아 언어종합평가 ★





만 18개월 ~ 32개월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필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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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언어 종합 평가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전문가의

체계적인 상담 프로그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마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마포센터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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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염리동 156-1 뉴한일빌딩 4층 |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마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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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영상물 보는 규칙 정하기 ! 


안녕하세요 대전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대전둔산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아이와 영상물 보는 규칙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아이의 영상물 시청은 많은 부모님들이

어디까지 허용하고 제한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염러하는 문제입니다.

아예 보여주지 않거나, 최대한 적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는 지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영향물이 아이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 결과들이 증명해주고 있지만, 

부모가 아이에게 보여주게 되는 이유는 대부분 비슷하다고

대전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말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은 잠시 쉬는 시간을 위해서, 혹은 식사준비를 하거나

화장실에서 오랜 볼일을 봐야 할 때 

마음 한구석 찝찝함과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TV 를 틀어주거나

휴대폰 동영상을 보여주게 됩니다.



영상물 시청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것 만큼은 부인할 수 없지만 

아이에게 영상물 시청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면

규칙을 정해서 올바른 영상물 시청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하나, 키즈프로그램 또는 키즈앱에 한정되어 보여주세요.

손으로 터치만 하면 자동으로 연령제한 없이 볼 수 있는 

영상이 나오는 앱 대신 유아들이 보는 영상물을

모아놓은 키즈프로그램이나 앱만을 보여주세요.





둘, 시간을 정해서 보여주세요.

요즘은 TV 나 키즈앱에는 시청 제한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분단위에서 시간까지 이를 설정하고 그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영상물이 꺼질 수 있습니다.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아이가 무제한 적으로 

영상을 시청하는것을 자연스럽게 멈출 수 있습니다.

이 시기는 아이의 영상물의 개수를 정해서 보도록 약속하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터치를 하면서 영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영상 1~2개 정도의 시간을 정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시계를 보면서 분침이 어느 숫자에 가리킬 때

꺼질 것이라는것을 안내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시계 긴바늘(빨강바늘)이 6을 가리키면 꺼지게 될거야.

그때까지만 보는거야" 설령 아이가 숫자를 이해하지 못하고 

부모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이러한 설명의 반복은 이 규칙에 대해서 이아기 점차적으로 이해하도록 돕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와 영상물 보는 규칙을 정했다고 해서

아이가 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일만큼 성장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전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계속해서 영상을 보고 싶은 마음을 이해하고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아쉬움과 서운함을 알아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이가 원하면 영상물을 더 볼 수 있게  해준다는것은 아닙니다.

대전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는 아이의 마음만 

공감해주시고, 그렇지만 시간이 되면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일관된 규칙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이것은 아이 혼자 해낼 수 없는 일이고, 

반드시 부모가 책임을 가지고 약속을 지켜주셔야 가능한 일입니다.

아이에게 "약속했잖아 , 왜 안지켜 이제 그만봐야지! " 라는 말보다

"이제 약속한 시간이 다 되어서 볼 수 없어.

안타깝지만 그만 보고 아빠엄마랑 놀자~ " 고 말해주시면 

아이는 영상물을 고집하기 보다는 부모와 함께 놀기를 선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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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3월 이벤트 





대전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대전둔산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3월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프로그램 안내는 허그맘 허그인 대전둔산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은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 시스템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맞춤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대전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대전둔산센터는

안심하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아이 마음 산책,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





대전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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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42.719.8088 / 010.5719.8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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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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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우리아이 식습관 개선하기 ! 


안녕하세요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부천상동센터입니다

골고루 먹이고 싶은 마음에 음식을 준비했는데

편식하며 버티는 아이, 제대로 된 식사대신 간식만 찾는 아이,

동영상 없이는 밥을 먹지 않는 아이 등 아이의 식생활과

관련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부모들이 많이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밥상머리 전쟁,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부천상동센터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아이들의 편식, 자연스러움으로 받아들이자.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음식을 먹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클 수록 아이의 편식은 부모 자녀 관계에 

갈등을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의 자존감과 부모의 양육효능강믈 위해서 아이의 편식을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인식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엄마가 먹는 음식에 따른 양수의 맛에 따라 

태아의 상태를 관찰한 연구가 있었습니다.

연구 결과 태어는 쓴맛보다 단맛이 나는 양수를 더 많이

먹기 위해서 움직이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이렇듯 인간은 태생적으로 쓴맛은 거부하고 단맛을 좋아하는

본능을 갖고 태어납니다. 아이가 채소보다 과일이나 초콜릿,

사탕 등의 단 음식을 좋아하는 건 자연스러운 본능입니다.


또한 인간은 맛을 느끼게 하는 세포 미뢰를 출생 시 평균 

1만개 이상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 미뢰는 점차 줄어들어

약 8세쯤 되었을 땐 보통 성인의 수준인 약 3천개 정도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즉 미뢰가 줄어들기 전 인 약 8세 이전의 아이들은 어른들이

느끼지 못하는 쓴맛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서 아이들의 음식의 맛과 질감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편식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





둘, 이유식 하듯 차근차근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쓴맛을 거부하고

단맛을 추구하는것이 자연스럽다고 해서 편식을

그대로 두면 8세 이후에는 습관으로 고착된다고 말합니다.

이유식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재료를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한 번에 여러 개의 도전과제를 주기 보다는 아이가 거부하는

식재료 하나를 정해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부엌에서 식재료 관찰하기, 부모가 맛있게 먹는 모습 노출시키기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갈아주기, 식재료를 놀잇감으로 활용하기,

좋아하던 음식과 같이 제공하기 등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섭취 하지 않아도 익숙해지도록 최소 10번 이상

지속적인 노출이 필요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한 번 섭취하게 되면 바로 양을 늘리는

실수를 하게 되는데, 같은 양의 섭취가 약 5번 정도 반복되어

아이가 식재료의 질감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셋, 동영상은 끄고, 식사시간의 즐거움을 누리세요.

부모의 편의를 위해서 식사 시 허용해주었던 TV 나 동영상 시청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음식의 즐거움을 알기 위해서는 즐거운 식사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TV 동영상을 보면서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의 양과 맛,

속도를 가늠하지 못하게 되면 편식과 비만으로 이어진다는것이 

많은 연구를 통해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와 음식만들기에 함께하기, 식사 시간 대화하기, 서로 먹여주기,

좋아하는 사람을 초대해 음식 나누기 등 식사시간이

 즐거워야 음식에 대한 즐거움도 커지고 부모 자녀 관계에서 상호작용이 시작됩니다. 

지금 까지 식사를 하면서 TV 및 동영상을 봐왔다면 습관을 다시

 바로 잡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아이의 식습관과 부모 자녀 관계의 

이익을 고려할 때 부모는 일관성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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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은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잠깐, 센터 방문 전 영샹으로 미리보는 허그맘 영유아 언어종합평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우리 아이 마음 속이 궁금하다면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부천상동센터 전문가와 함께

아이의 마음 속을 산책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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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부모와 함께하는 특별놀이시간 


안녕하세요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천안센터에서는 아이와의 놀이시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더라도 아이에게 집중하지 않으면 

같이 보낸 시간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부모로서 노력을 한다고 했는데도.

아이는 '엄마, 아빠가 안 놀아줘, 나에게 관심이 없어, 속상해' 하기 쉽상입니다.

그래서 양적인 시간보다는 질적인 시간을 함께 보내는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오늘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에서는 아이와 특별놀이시간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특별놀이시간을 즉 고정적인 놀이약속시간을 정해주세요.

일주일 중 특별한 일이 없는 시간대가 좋습니다.

변동이 많은 시간대는 가급적 피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일요일 저녁 8시로 정하셨다면, 

아이에게도 미리 특별놀이시간을 알려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부모의 상황에 따라서 

시간이 자꾸 바뀌면, 놀이시간 효과가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일주일에 1번 30분은 아이와의 약속이 우선되는것이 좋습니다.

몇 번 반복되면 아이는 그 시간을 기다리고, 특별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만약 다른 일정이 불가피하게 생기는 경우에는. 아이에게 미리 설명해주고,

다른 대체 놀이시간을 가지세요.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특별 놀이시간을 가질

장소를 정해놓고 시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가능하면 거실 같은 공간보다는 방에서 진행하거나 

담요 같은 것을 깔아 놓고 그 안에서 놀이를 진행하는것도 좋습니다.

아이에게는 특별놀이시간 중에는 집안을 돌아다니지 않고,

미리 정해놓은 장소에서만 놀이하는것이라고 알려줍니다.

놀이시간 시작 전에 화장실도 다녀오게 하고,

화장실을 들락거리지 않게 합니다.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놀이시간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왔다갔다 하면 충분히 놀았다는 느낌을 받기 어렵고

또한 놀이시간에도 지켜야하는 일관된 규칙이 있다는 것을 아는것이 중요합니다.






특별놀이시간에는 가급적 그 시간에만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잇감을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평상시에는 그 박스를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치워두시고, 그 시간이 되면 

꺼내어 놀이시간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가 놀이시간 외에도 달라고 조르더라도 놀이시간까지 기다리자고 알려줍니다.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이러한 약속이

 중요한 이유는 놀이시간이 아이에게 더욱 특별하고 의미있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대로 다 하고 싶어도 약속은 지키고

약속한 시간까지 기다리면서 아이의 욕구지연능력을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놀이는 아이가 선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엄마나 아빠가 '이거 해보자, 이게 뭐야? 그렇게 하면 안되지 ~ ' 하는 

지시하거나, 질문하거나, 명령을 하지 마세요.

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에서는 특별놀이시간 30분 동안 

만큼은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놀이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부모는 아이가 하고 싶은 놀이를 허용해줍니다.






부모와 함께하는 특별놀이시간으로 아이는 부모와 함께 즐거운 놀이시간을

보내는것에 대해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30분 동안 집중해서 아이와 함께 놀이하면서 

부모는 자신의 아에에 대해 이전보다 많은 것을 이해하고 알아가게 됩니다. 


오늘 부터라도 아이와 특별놀이시간을 만들고 실천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아이와의 놀이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씩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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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동심리상담센터 놀이치료 허그맘허그인 천안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아래 번호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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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자려고 하지 않는 우리아이 ! 


안녕하세요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평촌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평촌센터에서는 아이들의 '잠=수면'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모처럼 일찍 자려고 하면 아이가 안 자겠다고 더 놀겠다면 ..

다시 놀이가 시작되어 수면시간이 부족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자지 않으려고 하는 우리아이 도대체 왜???

어떻게 하면 일찍 잘 수 있을까요 ?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자려고 하지 않는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나. 알맞은 낮잠을 자고 있나요 ?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36개월 이전의

아이들은 규칙적인 낮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불규칙한 낮잠 패턴으로 밤잠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7개월의 아이들은 보통 하루 1번의 낮잠을 자게 되는데 평균적으로 

2시간 이내로 낮장믈 자고, 3시 이전에는 낮잠을 마쳐야

저녁잠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수면의 양이 다를 수 있기에 3시 이전에 2시간 미만으로

낮잠을 마치는데도 밤잠이 늦어진다면 수면 시간을 줄여보거나

앞당기면서 우리아이에게 적합한 낮잠 패턴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둘. 늦게 까지 먹고 있는건 아니가요?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센터에서는 밥을 배불리 

먹었는데도 끊임없이 먹을 것을 찾거나, 자다가 자주 깨

 모습을 보면 배가 고파서 깨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합니다.

12개월 이후 아이는 저녁 식사를 충분히 먹었다면 

배가 고파서 꺠는 일 없이 통잠을 잘 수 있습니다.

잠들기 직전까지 우유나 간식을 먹는 습관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

 되도록 잠들기 1~2시간 전에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셋. 엄마,아빠와 놀 수 있는 시간이 지금 뿐 이예요

맞벌이 하는 부모는 아침에는 부랴부랴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할머니 댁으로 보내야 하고, 저녁에 아이를 만나지만 

이때도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빨래에 집안 청소를 하다보면 아이와 놀아 줄 시간이 부족합니다.

마음은 아이와 놀아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몸과 마음이 

지쳐 아이에게 짜증을 내게 되는경우가 생기는것입니다.

평촌아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사실 아이가 만족하는 

놀이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시간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데 잠들기 최소 30분 시간을 정해놓고

아이에게만 집중하면서 놀아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넷. 놀이를 마칠 때 충분히 예고해주나요

부모는 열심히 아이와 놀아줬는데도 아이는 끝도 없이 더 놀고 싶어 합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조금 있다가 잘거야. 이제 마지막이야" 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아이는 "하나만! 하나만"" 을 외칩니다.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놀이는 시작보다는 마무리가 중요하다는 것 ! 

정리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놀이를 마칠 수 있는 

마음의 준비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반복해서 마무리를 예고해주세요.


소꿉놀이하던 아이에게 

"이제 우리 딸기랑 사과를 먹고 코 자러 갈거야. 딸기 두개 남았다. 한 개 남았다

와 ~ 다 먹었다. 장난감 친구들 빠이빠이 하고 코 자러 가자"


책을 읽던 아이에게 

마지막 페지이를 넘기기 전까지 3번~ 5번 반복해서 

"백설공주가 왕자님을 만나면 우리도 코 자러 갈거야.

이제 한 장만 넘기면 백설공주가 왕자님을 만나네"




물론 부모가 열심히 시도해도 아이는 한 번에 말을 듣지 않을 수 있지만

 반복해서 규칙적으로 부모가 시도한다면 

아이는 이전보다 훨씬 기분 좋게 빨리 잠자리에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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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이벤트와 상담문의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 번호로 문의주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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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형제,자매,남매 싸움 대처법 ! 





안녕하세요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서울중구센터입니다. 


'자녀들은 싸우면서 큰다' 라는 말이 거의 정설로 내려오고 있지만 

부모가 어떻게 개입을 해야 도움이 되는지 고민이 되기 마련입니다

어떤 서적에서는 자녀들의 싸움에 어떤 형식으로든 개입하지 

않는것이 좋으며, 일체 관여 하지 않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것도 맞는 말입니다.






형제간의 싸움은 서로의 갈등이나 적개심을 해소시키는 방법기이고 하고 

상대방의 요구도 이해하게 되어 남의 입장을

수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싸움을 통해 자기들만의 규칙을 세우고 자연스럽게 서열을

 형성하는것은 자녀들로서는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한

기초적인 소향들과 규칙을 경험하게 합니다.


그렇다면 형재,자매, 남매 싸움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서울중구센터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자녀가 싸울 때 부모가 주의 깊게 봐야하는 것은 각 자녀의 대처능력입니다.


유독 참지 못하고 싸움이 시작되면 곧바로 부모에게 이르는 자녀가 있나요 ?

이렇게 좌절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고

문제해결능력이 부족한 자녀들은 가정이 아닌 학교 장면에서는

 교사에게 똑같이 가서 이르게 됩니다. 권위자에게 이르고, 

문제를 해결해주길 의존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자녀들은 실제로 울거나, 의기소침한 자세로 자신의 곤란함을

 말하기 때문에 부모의 마음이 약해져서 

나도 모르게 재판관 처럼 개입하고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


따라서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이런 경우

합리적으로 대처하는 부모의 말 습관은 

"흥분이 가라 앉으면 다시 이야기를 하자, 아직 싸움이 끝난게 

아닌거 같구나 둘이서 싸움이 끝나면 엄마와 한 명씩 이야기를 해보자" 라는 

식으로 결정을 유보하고, 해결을 당사자들과 함께 하는 기회를 제공해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둘. 부모의 개입하는 태도를 통해서 자녀는 권위자와 관계 맺는 방법을 배웁니다.


자녀의 싸움에 부모가 개입할 때 보여지는 모습은 중립적이고

공평한 태도여야 합니다. 하지만 학령전기의 자녀들에게

싸움은 대인관계에서 겪는 충돌로서 어떤 발단으로 생긴

싸움인지 이야기를 들어주고 훈육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때 부모가 공평하지 못한 태도로서 무조건

나이가 어린 자녀의 편을 드는것, 동생 앞에서

형이나 누나를 공개적으로 혹은 대표적으로 혼을 내는것은

자녀의 또 다른 갈등을 부추기는 것이 됩니다.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허그인에서는 

늘 대표로, 혹은 맏이여서 혼난 자녀는 권위자에 대한 불신.

반항심을 갖게 될 수있으며 늘 처벌의 피해가는 동생들은

권위에 대한 올바른 인정을 하지 못하고 

제한이나 금지를 잘 따르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 싸움은 두 사람이 만들어 낸 것이야. 그런데 각자 속상한

부분이 다를 수 있고 오해도 있을 수 있어서 엄마는

 따로따로 너희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해. 

그리고 사과하거나 용서 해야 하는 일이 필요하면 시킬 거란다" 와

같이 대처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셋. 몸싸움, 폭력의 경우 평소에 '잘못된 행동' 이라는 규칙을 정해놓습니다.

그리고 그 행동이 나오는 즉시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종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허그인 서울중구센터에서는 

'아무리 화가 나도 때리는 것은 안돼' 이것은 어려서부터

끊임없이 부모와 교사로 부터 배우는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자녀가 싸울 때 '너 지금 누나를 때린거야. 그러면 안돼, 하지마. 하지마라고 했다' 라고

하는것은 부모가 그 행동을 일시적으로 허용하는것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잘못된 행동이 나오는것을 목격하면 그 순간

바로 개입을 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지금 서로 치고 받은거니? 멈추고 이리로와 ! (혹은 각자 방에 들어가 있어)'

그런 다음 2번에서 본 것 처럼 정황을 들으보는것이 좋습니다

이 경우에는 더욱 단호하고 분명한 말투로 제제를 

가해야 하며 싸움이 종료되어도 폭력을 한 것에 따른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처벌로는 자녀들이 좋아는것을 못하게 하거나

자녀들이 싫어하는 것을 하게 하는것들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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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칭찬스티커 사용하기


안녕하세요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허그인 인천논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에서 준비한 이야기는 '칭찬스티커' 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한번쯤은 칭찬스티커를 활용해보셨을텐데요.

아이의 행동을 수정하고 바람직한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

처벌보다는 아이가 좋은 행동을 했을 때 긍정적인 강화.

즉 칭찬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서 아동은 부모와 사회가 허용하는 도덕적 행동을 배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아이가  커가면서 칭찬을 해주는것만으로는 

아이에게 충분한 동기를 줄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칭찬스티커를 사용하면 

약속을 정하고, 이를 지켜나가면 노력에 대한 인정도 받아보고,

약속한 목표를 이뤘을 때 성취감도 획득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칭찬스티커를 

좀 더 잘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먼저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스티커 달력 같이

만들고 같이 쓴 계약서를 잘 보이는 곳에 붙여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요즘은 매력적인 스티커 달력이 많습니다

아이와 상의해서 시중에 파는 스티커 달력을 사도 좋고

같이 꾸며도 놀이로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아이이게 "지금까지 너가 잘 한 일에 대해서

충분히 칭찬을 못했던거 같아. 이제는 좋은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

너가 열심히 노력한 일에는 상을 주는 새로운 계약/규칙을

엄마와 정해 볼거야" 라고 설명하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만들어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각각의

싸인을 받도록 하는데. 아이들은 자신이 책임있는 어른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즐거워합니다. 스티커 달력과 계약서는 잘 보이는곳에

붙여두면 동기유발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에서는 칭찬 스티커를 

사용할 때는 명확한 기준을 정해야 한다고 전합니다.

해야하는 행동 목록을 정할 떄 두리뭉실하게 '착한일하기' , '엄마말잘듣기

 보다는 칭찬스티커를 사용하는 목적이 좋은 

습관을 기르도록 하는것이므로 . '세수하기(아침, 저녁)' , ' 한번 깨우면 

짜증 안 내고 일어나기' 등 아이가 어릴수록 

수준에 맞추어서 세분화 시켜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칭찬도 즉시 그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하기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가 긍정적인 행동을 하며 노력 했을 때

바로 그 자리에서 강화해주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그냥 '잘했어'라고 하기 보다는 

아이의 노력을 인정해주고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주셔야 합니다.

"엄마가 한번 말했는데 바로 양치질 했네, 지난번에는 

엄마가 2번 말했는데 이번에는 더 노력했나. 와 이제 3개만 더 붙이면 

엄마랑 뮤지컬 보러 갈 수 있겠다. 엄마도 너무 기대되는데" 라고 

보상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 시켜주면 좋습니다.





칭찬스티커를 활용할 때는 부모님이 모두 참여해주시고,

칭찬할 때는 스킨쉽과 함께해주세요.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인천논현센터에서는

 처음에는 아이들이 보상에 혹했지만,

시간이 흐름면서 부모닝믜 관심과 칭찬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을 발달시킨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물질보다 더큰 보상으로 자리 잡으면서 더 이상 이러한 

보상 제도가 필요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혹시 물질로만 보상을 주는것이 염려되신다면, 보상물에 책 읽어주기,

같이 게임하기, 아빠랑 축기 하기 같은 활동 보상물을

 더 많이 넣어주면 됩니다. 이를 통해서 부모자녀관계까지 좋아지는 

일거 양득의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허그인 인천논현센터에서는 

칭찬스티커를 사용할 때는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어른의 경우 만약 어떤 회사에 들어갔는데 내가 어려운 일을 했는데오

보상이 없거나 사소한 일에도 보상이 크다면 

기준이 혼란스러워서 일에 집중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또 내가 열심히 일한 것 만큼의 보상이 아니라

보상을 주는 사람의 기분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면 열심히 일 하는것보다

다른 요인에 더 신경을 쓰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보상을 주고, 안주고의 부작용 보다 보상을 주는 기준이

일관적이지 안항서 아이가 바람직한 습관을 형성해나가는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의 행동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칭찬 스티커 활용법을 다시 한번 체크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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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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