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심리상담센터 언어재활/언어치료 언어발달 자극해주기 ! 



안녕하세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언어재활 언어치료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광주수완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에서는 '일상생활 속 언어발달 자극' 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세상에 태어난 우리 아이는 2~3개월 경 '아아' . '우우' 같은 목젖울림의

쿠잉을 시작하다가 6개월 경에는 '다다다' 와 같은 옹알이를 시작합니다.

9개월경에는 '맘마' 라는 소리를 내며, 배고픔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12개월 경이 된 우리아기는 '한 단어 시기' 가 되어 

'엄마!' 라고 말하면 그 단어에 '엄마, 안아줘!, 엄마 졸려 등' 의 의미가 담겨지게 됩니다.

24개월 경이 되면 두 세 단어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의사와

감정을 좀 더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엄마 까까' 라는 말로 '엄마, 과자주세요' 라는 표현을 하게 됩니다.

이렇듯 우리아기의 언어는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명확해집니다.


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우리 아기의 언어발달을 좀 더 자극시켜주고,

활성화시켜줄 수 있는 의사소통 놀이에는 무엇이 있는지

광주심리상담센터 언어재활. 언어치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 짧은 그림책을 반복해서 보여주면서 상상력을 자극해주세요.


3세 시기의 아이들은 글자를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엄마가 읽어주는 문장을 기억하면서 책을 읽는 흉내를 냅니다.

그림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신의 이야기를 꾸며내기도 합니다.

엄마는 아기의 이야기를 반영해주면서 아기와 의사소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개구리 왕자님이 우리 예진이에게 와서 뭐라고 이야기 해줬을까?.

바다 속에 살고 있는 물고기들은 지금 기분이 어떨까?' 등의

이야기들로 아기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이어 나가면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둘. 신체 부위를 가리키며 교감해요.


광주심리상담센터 언어재활 언어치료 허그맘허그인 성북센터에서는 

아기가 좋아하는 동요를 부르면서 아기와 신체 탐색을 하는 

의사소통 놀이는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도와줍니다.

아기가 인지하고 있는 신체를 직접 연결해보면서 뇌 발달을 도울 수 있습니다.

'반짝반짝 눈은 어디 있나? , 여기 ! 킁킁킁킁 냄새 맡는 코는 어디 있나?

여기! 종알종알 이야기 하는 입은 어디 있나? 여기 !' 를 하면서

자신의 신체를 가리킬 수 있도록 돕는 놀이는 아기의 언어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셋. 동물 소리 맞추기 놀이를 해요.


아기에게 동물원에 다녀온 경험이 있다면, 이 놀이는 흥미롭게 느껴지게 됩니다.

동물 그림을 하니씩 보여주면서, 동물의 소리르 같이 들려줍니다.

그리고 3개 정도의 그림 중에 동물 소리와 어울리는 

동물 그림을 찾도록 해봅니다.

'강아지는 멍멍멍, 개구리는 개굴개굴,  송아지는 음메 ~ 오리는 꽥꽥!' 등의

의성어를 들려주면서 청각을 통해 뇌 발달을 도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광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에서는 

한꺼번에 너무 많은 동물을 보여주면 아기가 혼란스러워 할 수 있으니

아기가 집중할 수 있는 개수 만큼 활용해서 놀이하면 좋다고 조언합니다.





우리아이 언어발달 개월 수에 맞춰 잘되고 있는지

 혹은 또래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언어발달이 느리게 진행되고 있는거

같다면 광주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광주수완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발달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언어적인 문제는 치유시기가 가장 중요한 만큼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전문가와 아이의 언어발달을 점검해봄으로써 개월수에 맞는 

적절한 언어자극을 주는건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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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14.3450

010.7324.5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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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