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하는 대화법 ! 



안녕하세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목동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목동센터에서는 4살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하는

대화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4세가 된 아이 왜 무엇이든 혼자 하려고 할까요 ?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신체가 발달하여 혼자 걸을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는 

4세 정도가 되면 무엇이든지 혼자 해보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고 전합니다.

이전까지는 부모님이 모든 것을 해주었지만

이제는 혼자 해보겠다니 얼마나 대견스러운지 모릅니다.


이 시기에 아이들은 혼자 해보는 연습과 노력을 통해

자기주도성을 발달시키는것입니다. 

이전까지는 부모님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해서 움직였다면 이제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자신감이 생겨 혼자 해보고 싶다.

나도 이제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해보고 싶은 것 입니다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표현들은 무엇일까요?


아이의 주도성이 발달하는 시기는 한편으로 부모님의 고민이 늘어나고,

인내심이 요구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디.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가 혼자 해보겠다고

하면서 자꾸 일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밥도 자기가 먹겠다고 고집을 피워 내버려두면 

여기저기 흘려놓고 물도 혼자 따르다가 엎지르기 일쑤이지요.


또 이렇게 해보자고 말을 하면 안한다, 싫다고 하니 걱정이 늘어납니다.

그러면 부모는 자연스럽게 "안돼", "하지마" 등과 같은

 부정적인 표현들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게 됩니다.

혹은 "아니야, 이렇게 해야지" 라는 명령조로 말을 하거나

" 내가 해줄게" 하며 부모님이 해결해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러한 표현들은 

아이의 의욕을 떨어뜨리기 쉽고, 명령조의 표현들은

아이의 행동을 아이가 주도하지 못하고 부모님이 주도하도록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하는 표현들은 무엇일까요 ?



하나. 아이의 욕구를 공감해주고 존중해주는것 입니다.

혼자하려는 아이의 욕구에 대해서 "우리 00 이가 혼자서 해보고 싶구나" 라고 말하며

아이의 욕구, 시도, 과정, 결과 등을 공감해주고 존중해주도록 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것을 스스로 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도록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하려는 행동들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아이는 의욕을 잃고 소극적이 되거나 의존적인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둘. 지지와 칭찬이 아이의 의욕을 자라게 합니다.

부모님은 아이의 행동이 서투르더라도 혼자 하려는 아이의 욕구를 존중해주고

"그래 한 번 해 볼까?" , " 혼자서도 잘하네" 라고 말하며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 스스로 주변 환경을 탐색하고 원하는것을 

시도 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줌으로써 아이의 주도적인 행동을 

지지해주도록 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스스로 행동해보고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감이 증가할 것입니다.



★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목동센터 2월 이벤트 ★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목동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아래 번호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목동센터 [홈페이지] <<<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너무 느린 우리아이 ! 


안녕하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창원센터에서는 '너무 느린 아이'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침 바쁜 시간, 어린이집에 보내야 하거나 부모가 출근해야 할 때.

약속시간에 맞춰서 가야 하는 일이 있을 때

행동이 느린 아이를 기다려주는것은 부모에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조급해서 답답해서 때로는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화를 낸다고 아이를 재촉한다고 아이의 행동이 빨라지지는 않지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에서는

아이가 너무 느리다면, 아이의 성격이 느긋한지 아니면 

발달이 느린것인지 체크해보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느린만큼 시간이 더 필요해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느긋한 아이는

그만큼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준비해야 하는 시간을

좀 더 여유롭게 두고 준비시켜주세요.

특히 아침 등원 시간 같이 빨리 나가야 한다면,

아이 준비하는것을 기다렸다가 부모가 준비하기 보다는

아이 옆에서 같이 옷을 입 으면서 준비하는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바지에 다리 하나 넣을 때 마다 옷 잘입고 있다고 

칭찬해주면서 자신감도 늘고 행동이 조금 더 적극적이어 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반복해야 해야 할 일을 알려주고

그리고 해야 할 일을 해냈을 때는 꼭 칭찬해주세요.


성격이 느긋한 아이들은 "바지 입어라 ~ "라고 하면 

바지를 바라보는 것까지도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반복적으로 해야 할 일을 언급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면 "지금 바로 앞에 있는 보라색 바지를 입어" 라고 말이에요.

이때 눈을 마주치고 해야 할 일을 말해준다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바지를 다 입었다면 "바로 바지를 아주 잘 입었어" 라고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세요.반복적이고 구체적인 지시와 그와 바로 

연결된 칭찬은 아이의 긍정적인 행동을 강화하게 만들어줍니다.


아주 바쁜 시간에는 부모와 아이가 협동으로 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에서는 

예를 들면 옷의 단추를 끼울 때 하나는 아이가 스스로 두개는 엄마가 해주면서

시간을 맞출 수 있도록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느린 아이라도 하고 싶은것도 해낼 수 있고 

부모도 화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느리다고 '화'를 내는 대신 '단호하게' 해야 할 일을 말해주세요.


아이가 느려서 답답한 마음이 드는 부모는 간혹 '화'를 내가 됩니다.

'화' 를 내는 것은 훈육하는것이 아니라고 창원심리상담센테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화' 를 주체하지 못하고 아이에게 내면 아이는 더 움츠러 들어

할 수 있는 것도 못하고 더 느려지게 됩니다.

만약 너무 '화'가 난다면 크게 심호흡을 해보면 어떨까요?

대신 "지금 너는 신발을 산고 나가야 해 ! " , "지금 신발을 신어" 라고 

낮고 분명한 목소리고 단호하게 말해주세요.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에서는 

때론 아이의 손을 잡고 마주보며 분명하게 말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하면 소리치고 화를 내는 것 보다 

더 아이가 행동을 서두르게 될 가능성이 높고 또하나 좋은 점은 

부모가 '화' 를 조절하고 '단호' 한 태도를 취하면서 아이를 더 잘 양육하고 

있다는 자신감도 생길 수 있습니다.







만약, 발달이 느린 아이라면 

또래 발달 자료를 참고하여 비교해주세요. 그럼에도 판단이 잘 안서면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 

전문가를 찾아 확인해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 조금 먼저 만나보는 2월 창원심리상담센터 이벤트 ★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창원센터에 문의주세요 ^^ 

그리고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창원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 창원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창원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창원센터 상담문의 055.289.725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23-7 토토스빌딩 4층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창원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EAP, 감정노동자보호 기업상담은 허그맘허그인 


안녕하세요 기업상담 EAP 허그맘 허그인심리상담센터 입니다. ^^ 





최근 많은 기업들이 근로자 복지에 대해서 많은 관싱믈 두고 있고

예산을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감정노동자보호법 등의 근로자를 위한 관련 법들이 생겨나면서

그중에서 근로자 개개인의 심리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궁긍적으로 기업의 생산성을 촉진시키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왜, 기업상담 허그맘허그인 EAP를 주목해야 하는지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WHY, 기업상담 허그맘허그인 EAP 일까요 ?


대한민국 NO.1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EAP 에서는 

EAP 업계 유일 전국 자체 44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탁 방식이 아닌 전국 센터를 운영함으로써

모든 센터와 심리전문가를 직접 관리

어느 센터를 방문히시더라도 전문성 높은 상담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WHY, EAP 기업상담 허그맘허그인 EAP일까요 ?


1. 자체센터가 있어 상담 최적의 공간 마련 

2. 자체 전문 상담사 보유, 직접 관리하는 상담사를 고객과 매칭 

3. 개인 고민 해결 > 조직 내 고민해결까지 가는 1:1 맞춤 컨설팅 

4. 자체 운영으로 지속적인 본사 지원 아래 선생님 교육 관리 








WHY, EAP 기업상담 허그맘허그인 EAP 일까요 ?


허그맘허그인 EAP에서는 기업 임직원 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가족들에게도 동일한 혜탹이 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받는 혜택을 가족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 성인 , 부부문제까지 심리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으며

연령에 따라서 문제 상황에 따라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를 매칭 해드리고 있습니다. 







EAP 기업상담 허그맘허그인 EAP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상담접수 > 상담센터 지정 및 상담사 매칭 > 상담 및 검사 실시> 사후 관리 


상담접수 : 허그맘허그인 EAP 본사 접수

상담센터 지정 및 상담사 매칭: 장소 및 내담다 맞춤 매칭 

사후관리: 관리자 필요한 직원 사후 관리 및 필요시 

상담사 소견 제공을 통한 연계 치료 





기업 임직원의 힐링을 위한 첫 시작,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 EAP 에서는 차별화된

기업상담, 기업강연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허그맘 허그인 심리상담센터 EAP와 함께라면 

우리 기업 조직 문화에 맞는 맞춤 프로그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EAP 360 상담 문의하기 클릭]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훈육 목적과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분당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분당센터에서는 아이들을 훈육할 때의 목적과 주의사항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돌이 지나면 아이들은 점차 옳은 행동과 옳지 못한 행동에 대한 

인지를 해나가게 됩니다. '아이가 뭘 알겠어?!' 라는 생각으로 

아이의 그릇된 행동에 대해 내버려 두게 된다면 어린이집에 

등원하기 시작하는 24개월 이후 한번에 가르쳐야 할 일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이전과 다른 행동을 요구하는 상황에 대한

혼란을 느낄 수 있고, 아이와 부모 모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애 18개월쯤부터 훈육을 자연스럽게 시작해가는게 좋은데요.

훈육, 과연 어떤 의미로 정의할 수 있을까요 ?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훈육의 목적은 

아이에게 옳은 행동과 올지 않은 행동에 대해

알려주는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서 사회에 잘  적응하는 아이가 되기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되고

스스로 알아서 규칙을 지킬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훈육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은 어떤 부분일까요 ?






하나. 훈육이 아이를 위한 것인지 부모 자신의 감정을 푸는것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양육자를 때리는 등의 행동을 보일 때 훈육이 필요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화가 난 아이의 감정은 읽어주되, 그 행동을 제한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적절한 가르침을 주어야 할 훈육이 때로는 

육아에 지친 양육자의 감정 해소가 되어 자녀에세 상처를 

주게 되는 상황을 목격하게 되기도 합니다. 양육자의 부정적인 감정 표현을 

건강하게 젤제하면서 아이의 훈육 상황에 따른 적절한 

공감하기와 행동제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접근해야 합니다.

훈육의 바탕은 사랑이라는것을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둘, 훈육은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우는 게 아닙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훈육은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어가는데 중요한 과정이 된다고 말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본다면,

부적응적인 행동에 대한 긍정적인 행동을 시도해보고

수정해가는 연습과정이기도 합니다. 

18개월에 이른 우리 아이가 훈육을 통해서 행동을 

긍정적으로 변화해 가려 할 때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는 아동의

행동을 더욱 강황시켜주기도 합니다.  말을 무섭게 하고,

회초리를 들고, 위협하는 것이 훈육이 아니라는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훈육을 위한 언어적 접근 3단계를 정리해보면 


첫째는 상황에 대해 전달합니다.

둘째는 양육자가 느낀 감정을 나- 전달법으로 전달합니다.

셋째는 아이이게 정중하게 요청하는 단계입니다.

예를 들어 '건우야 장난감이 말을 안듣는다고 던지는 행동을 하니까 

엄마가 깜짝 놀라고, 누가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

장난감을 던지지 않으면 좋겠어' 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셋. 엄마, 아빠의 일관된 행동이 필요합니다.


훈육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엄마, 아빠의 생각이 다르면 부부싸움으로

번지는 일이 있기도 합니다

엄마가 아이를 훈육하는 상호앙에 아빠가 거든다든지, 엄마를 비난한다는 지의

행동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빠의 훈육하는 과정에서 엄마가 반대되는 의견 또한 아이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훈육에 대한 가치관이 다르더라도, 훈육을 시작한 양육자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훈육을 마무리하기까지 개입하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부부가 조용히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때 

의견을 조율해가는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1월 이벤트 ▲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동이 가진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우리아이 마음 과연 부모가 보는 모습 vs 전문가가 보는 모습과

얼마나 일치할까요 ?

아이 마음으로 첫 산책, 허그맘 심리전문가와 함께하세요! 





>> 분당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분당센터 [홈페이지] <<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분당센터 상담문의 031.698.2410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5-3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분당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아이의 이중언어 사용 ! 


안녕하세요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강남본점입니다.

오늘 허그맘 강남본점에서는 18~23개월 시기 이중언어 사용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부모로써 모든 환경을 잘 준비해주고, 

아이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주고 싶은 마음의 정도는

 모두 동일할 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 

지금 18~23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이라면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제법 의사소통이 되고,

언제 저런 표현을 배웠나 싶을 정도로 적절하고 상황에 맞는 말을 하고 있는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 입니다.


물론 이 시기 전부터 영어를 자연스레 노출시키고 있는 

부모님들도 상당부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학자와 연구 결과에 따라서 조기 이중 언어 교육이

'좋다 혹은 나쁘다' 라는 말이 있고,

'괜찮다 혹은 부적절하다' 라는 의견도 나뉩니다.

어떤 의견이 맞고 틀리다고 특정할 수 없고, 

보는 기준점과 개인차와 생활하는 환경에 따라 같은 자극을 주어도

다른 결과로도 이어질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18~23개월에 속하는 이 시기에는 모국어인 한국어부터 제대로 체계가

잡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한국어로 표현하는 것이 정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영어 자극을 무분별하게 주어지면 언어발달이 폭발기인 시기에

따라서 어려움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듣고 , 말하는 정도의 발달이 충분하게 이루어졌다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천천히 욕심내지 않고 언어를 노출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생활에서 자연스레 제공해주세요.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생활에 자연스레 노출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영어를 매개체로 한 책, 장난감을 실생활 속에서

익숙하게 접근시키는 것이 한 가지 방법입니다.

영어 동요, 엄마가 직접 들려주는 영어 그림책 등 

익숙한 소리르 반복해서 자주 들려주세요.


둘째, 듣는 것 부터 시작해주세요.

언어의 습득은 모두 소리가 먼저입니다. 아기들이 옹알이를 할때

부모가 반복적으로 상호작용하고 대꾸해주면서 듣는 환경을 

충분히 제공해주어 직접 들은 음성을 모방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목소리르 통해서 영어를 충분히 들을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셋째, 직접 상호작용을 해주세요.

영어로 된 다양한 교재와 매체가 필요하고 사용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언어는 양방향 소통입니다.

일방향으로 듣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말하는 것을

 부모가 반응해주고 따라 해주는 관계와 소통하는 과정안에서 

학습이 이루어짐을 반복적으로 대화를 주고 받는 직접적인 상호작용이 필요합니다.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강남본점에서는 

위의 내용들을 이미 다 알고 있는 정보라 여길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두르지 않는것과 무리하게 부모가 일방향으로 자극을 주지 않는것입니다. 


36개월 전까지는 놀이로 자연스레 흥미를 가지게 하는것이 중요하며,

부모가 위의 방법을 꾸준히 실천해도 아이의 개인차나 부모가 

일상에서 비슷한 정도로 상호작용을 즐겁게 함께 하는지에 따라

결과의 차이는 존재합니다. 무엇보다 자극을 주는 부모가 즐기는 태도로 

자신감을 가지고 함께 하는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몇 가지 언어를 할 수 있는지 가짓수를 뽐내는 것 보다 

서로의 관계 안에서 의미를 이해하고 생각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한 인가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 또한 그 언어를 즐기고 

꾸준히 노출해주는 환경과 관계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1월 이벤트 ★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강남본점은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아별 

심리전문가가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맞춤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영상으로 미리 만나보는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초기상담이란 ? ▼





우리아이 마음 건강을 위한 첫 선택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이 정답입니다. 




>>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강남본점 [바로가기] <<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강남본점 문의하기 02.568.625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대치동 891-44 노벨빌딩 2층 | 허그맘허그인 강남본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세 살 버릇 올바른 훈육으로 ! 




안녕하세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 강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강서센터에서는 세 살 아이, 올바른 훈육으로 버릇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혹시 내 아이에게 이런 모습이 없나요 ?


자신이 원하는데로 안 되면 고집을 피우거나 떼를 쓰는 모습 

어른한테 버릇없이 행동을 하는 아이 

'싫어' 를 달고 사는 아이 






내 아이가 이런 모습을 보일 때면 바로 잡아주고 싶고,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데 

어떻게 알려줘야 효과적인지 어디까지 알려줘여 하는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알려주는게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겁니다.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내 아이에게 문제적인 모습이 보일 때 

부모는 훈육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하려고 하지만 막막하기만합니다. 


훈육은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야 가장 효과적일까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 강서센터와 알려드리겠습니다 !





먼저 훈육이란 ?


훈육이란 아이들의 문제적 행동을 바로 잡아주는 거스 바로 잡아주도록 돕는것으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하지 못하고 

해야 할 일고,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한 구분을 잘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분명히 알려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훈육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훈육은 내용과 범위가 

매우 다양하기에 상황에 맞게 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각 상황에 따른 훈육의 방식을 아는 것도 필요하지만 

훈육의 기본 핵심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는 어떤 상황에서도 훈육을 시작하려는 부모에게 

꼭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 제시해드리려고 합니다





★ 훈육에서 꼭 해야 할 것 ★


1. 정확한 행동 가이드 라인을 아이에게 제시해야 합니다.

훈육 시 아이가 잘못한 행동과 어떻게 행동했어여 하는지에 대해

아이가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쉽게 설명해줘야 합니다.


2. 짧고 필요한 핵심만 전달합니다.

아이에게 자세히 설명하는것이 좋을 것 같지만 

훈육 시에는 길게 설명할 수록 훈육이 아니라 잔소리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부모가 전달하려는 초점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고 아이는 훈욱의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게 됩니다.


3. 아이가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게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책임은 처벌의 의미가 아니라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친구를 떄리는 행동을 했다면, 사과를 꼭 할 수 있도록 합니다.


4. 안전한 환경에서 훈육을 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화를 이기지 못하고, 엄마를 때리거나 스스로를 때리는

 행동은 훈육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다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아이의 위험한 행동을 반드시 제지하고

훈육을 하시기 바랍니다. 





★ 훈육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


1. 훈육자가 목소리를 높이지 말아야 합니다.

훈육자의 목소리가 높아질수록 아이의 감정도 함께 고조됩니다.

결국 부정적인 상황의 끝까지 가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훈육자는 낮은 목소리로 훈육하도록 노력합니다.


2. 훈육상황에 훈육자의 감정을 대입시키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훈육을 하는게 일반적이지만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초점을 맞추다가도 아이가 부모의 훈육을 대하는 태도가

불량할 경우 근본적인 내용에 태도문제가 더해져 과하게 혼을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의 문제 행동으로 부모가 곤란해졌을 경우에는 

아이에게 과도하게 화를 내고 훈육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조심하여야 합니다.


3.아이 반응에 휘둘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훈육을 할 때 보통은 아이가 변명을 하거나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는 듯한 모습과 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부모는 점점 화가 많이 나면서 아이에게 훈육을 가장한

 화풀이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서로의 감정만 다치는 

결과를 낳을 뿐 훈육은 실패하게 됩니다.

이에 훈육을 하는 목적을 분명히 하시고,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4. 아이의 문제 행동 이외의 문제는 다루지 않습니다.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는 지금 여기에서 아이가 

잘못한 부분만을 다루는 훈육을 해야 하는데.

과거 이야기나 다른 지적사항을 함께 훈육하게 되면 

아이는 자신이 잘못한 행동에 대해 받아들이지 못하고,

저항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아이가 잘못한 부분의 문제만 다루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훈육은 참 어려운 과정입니다.


감정은 덜 다치게 문제 행동만을 바로 잡게 해주는것은 부모도 아이도 어렵고

힘이 들고 오래 걸리는 과정입니다.

그렇지만 훈육도 부모가 이를 사랑하는 다른 부분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폭력적이고 일방적이지 않은 훈육 방법을 

고민해보시고 위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이를 양육할 때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강서센터 분야별 전문가와 

하나씩 풀어나가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허그맘심리상담센터 강서센터 상담문의: 02.2088.3515





상담기록 NO, 방문기록 NO

강서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 강서센터에서 

안심하고 상담 받으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서구 마곡동 727-1176 퀸즈파크나인 C동 9층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강서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놀이치료, 아동심리상담에서 알려드리는 협동심을 길러주는 놀이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 놀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아동심리상담 놀이치료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협동심을 길러주는 놀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먼저 협동심이란 ?

협동심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하려는 마음'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하려는 마음과 활동이 매우 필요한데.

협동심은 사회적 관계를 원활하게 맺는 과정에 도움을 주며 

또래와의 상호작용, 정서 사회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습니다.







또래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3세시기부터 협동심을 길러주는 

역할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는 3세 아이에게 

"친구한테 양보해야지" , " 친구 배려좀 해 " , "함께 놀이하자" 라고

조급하게 말로만 강요를 하기 보다는 

우리아이가 다른 사람들과 같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상황부터 노출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엄마, 아빠가 우리아이의 협동심 이렇게 도와주세요 :)


요즘은 아이들이 외동인 경우가 많고, 사촌과 이웃간의 만남의

횟수가 줄어들다보니 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우기가

예전보다 어려운 환경이 되었습니다

또한 형제자매가 있다고 하더라도 밖에서 몸으로 부딪히는 놀이보다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는 등의

혼자놀이의 시간이 많아져 '함께' 라는 단어보다

'개인적인' 단어가 더 익숙한 생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엄마, 아빠외에 다른 사람과 활동하는 시간을 많이 갖습니다

아이가 또래 친구들이나 형제, 자매 사촌들과의 놀이에 노출을 많이 합니다

아이는 엄마아빠가 아닌 또래 들과 자연스럽게

뛰어놀면서 혼자놀이와 다른 환경을 경험하기에

함께 할 때 즐거움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두 번째는 엄마 아빠가 함께하는 모델링을 보여줍니다.

엄마, 아빠와 아이는 집안의 일을 붇마하여 서로 돕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아빠가 청소를 할 때, 엄마 아빠를 도와 걸레질을 하고

아이에게는 자신의 놀잇감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입니다." 

협동의 기본은 마음과 힘을 합하는것이기에

엄마, 아빠가 마음을 합하여 집안의 일을 분담하여 

쉽게 해결하는 모습이 모델링이 된다면 

아이는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협동하는 일에 노출됩니다. 







아동심리상담 놀이치료에서 알려드리는 협동심이 발달하는 놀이 활동 


1.  주고 받는 놀이 

아이와 마주보고 공받기 놀이를 합니다.

엄마와 마주보고 굴리기도 하고 바운드하는 놀이의 모델링을 보여줍니다.

주고 받는 공놀이를 할 때 이기려고 하는 목적이 아닌

 함께하는것에 목적을 둡니다

예를 들어서 서로 놓치지 않고 5번 주고 받기 목표를 가지고 

놀이하며 엄마와 함께 목표를 성취해보는 놀이를 경험하게 됩니다.


2. 엄마아빠와 2인 3각 놀이

엄마, 아빠가 각 한쪽 다리를 묶어 짧은 거리의 반환점을 돌아오는 

놀이의 모델링을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서툴겠지만 서로 함께 마음을 합하는 놀이에

경험을 하여 경쟁심보다는 함께 목표점에 도달했다는 성취감과 즐거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 놀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들이 가진 심리적 어려움 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면서 드는 육아/ 양육 궁금증을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짜여진 매뉴얼이 아닌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개개인의 심리적 어려움에 따른 

치유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아이 마음을 위한 첫 산책 

아동심리상담 놀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 시작하세요.


★ 아동심리상담 놀이치료 1월 이벤트 ★





아동심리상담 놀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문 전 거주지와 가까운 허그맘센터에 상담 예약 후 방문하시면 

대기시간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아동심리상담 놀이치료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


아동심리상담 놀이치료 허그맘 전국센터 문의하기 1600.6226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동언어치료, 아동심리치료 말이 늦을 때 생각해봐야 하는 것들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 아동언어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의 말이 늦을 때, 늦될 수도 있으니

조금 기다려보자는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대로 계속 늦어지거나

잘 못하게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사실 이럴 때 부모는 어떤 경우에 '좀 더 지켜보고 기다려야 하는지' 

'기다리면서 부모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지' 

'전문가를 찾아가야 하는 일 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오늘 부모의 혼란에 작은 길이 되어줄 몇가지를 

아동언어치료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말만 늦은 아이 vs 말도 느린 아이

아동언어치료 아동심리치료에서는 아이의 발달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서 내 아이가 말만 늦고 있는것인지

생각해보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 아이의 청각에 이상이 없는지

- 눈맞춤과 정서가 또래와 비슷하게 잘 발달하고 있는지

- 부모의 행동을 모방하여 따라하는지, 언어 외의 비언어적 소통이 잘 이루어지는지 

- 말하는 어휘의 개수가 늘어나고 있는지, 말을 하고자하는 의지를 보이는지 

- 운동발달기능이 적정한지 


등 전체적인 발달을 살펴보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아이가 부모의 행동을 모방하는지, 함께 놀자고 하거나 함께

웃으며 상호작용하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아이의 발달을 잘 알기 어렵다면, 아이의 영유아검진문항을 

비교해보거나 아동발달검사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심리치료 아동언어치료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말만 느린건지, 다른 발달도 함께 느린것인지 알아보야아 한다고 전합니다






나의 아이가 말만 느린 아이라면 ?


아이는 이미 부모가 하는 행동을 곧 잘 따라하고 함께 놀려고 하며

부모는 아이에게 건네는 말들 중 많은 말을 이미 이해하고 있을 겁니다.

이런 경우 아이는 말을 이해하는 수용언어는 적절히 발달하면서

 의사소통을 비언어적으로 잘 하고 있으며, 말을 입 밖으로

뱉어내는 표현언어만 느린 것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아이가 말을 시작할 때까지 기다려주고 

말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준다면 아이는 자신의 

속도에 맞춰 말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말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환경이란, 부모가 아이와 눈맞추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많이 해주는것입니다

아이가 말을 하지 않아도 무엇이든 먼저 해주기 보다는 

아이가 표현한 후에 반응해주는 기다림의 태도도 필요합니다.



나의 아이가 말도 느린 아이라면 ?


아동언어치료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말도 느리지만 

다른 발달도 함께 느리다고 보이면 늦지 않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을 권합니다.

발달이 조금 느리다고 해서 모든 아이가 발달의 어려움을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한달 한달 매우 빠르게 발달하는 영유아시기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자칫 적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아동언어치료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1월 이벤트 ★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아동언어치료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전문가와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는 허그맘 심리상담센터는

 전국 45개센터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전국센터 문의 1600.6226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포심리센터 김포아동발달, 엄마와 함께하는 놀이활동 




안녕하세요 김포심리센터 김포아동발달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김포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김포센터에서는 엄마와 함께하는 놀이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집안일은 어른에게는 날마다 해야 하는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지만 

부모가 아이를 흥미 있는 관심거리로 참여시키면 

또 하나의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벌칙이나 의무감으로 시키거나 엄마를 도와주어야 한다는 식으로 

집안일을 강요하기 보다는 즐거움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김포심리센터 김포아동발달 허그맘 김포센터에서는 

아이는 엄마를 도와주어 칭찬받아 기분이 좋고 놀이를 즐기는 가운데

창의적인 생각과 인지활동을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집안일을 일이 아니라 즐거움이라는 기분을 느껴야 합니다 .






그렇다면 집안일에 아이를 참여시키면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


김포심리센터 김포아동발달에서는 아이에게 집안일을 참여시키는것은 

가족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갖게 하고 책임감을 갖게 한다고 이야기 해요.

또한 일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여러가지 문제를 만났을 떄 

해결하는 문제 해결 능력도 향상 됩니다

집안일을 하면서 실물을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고. 냄새맡고 조작해보는 등 

오감을 활용하여 체험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아동이 할 수 있는 집안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24개월 이전에는 장난감 정리하기, 물건 제자리에 두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간단한 심부름 하기 

2-3세 아동은 24개월 아동이 할 수 있는 것 외에 신발 바르게 놓기,

화분에 물 주기, 애완동물 (거북이, 금붕어) 밥주가, 빨래 걷기와 널기, 책정리하기

4-5세 아동은 2-3세 아동이 할 수 있는 것 외에 식탁에 수저 놓기

간식 나누기, 쓰레기 분류하기, 간단한 요리재료 다듬기, 빨래 정리하기 등 






김포심리센터 김포아동발달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김포센터에서는

아이를 집안일에 참여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가 집안일을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부모가 일방적으로 '이것해라' , '저것해라' 하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반영하여 아이가 하고 싶어 하거나 흥미를 보이는 것부터 시작해봅니다.








집안일을 놀이처럼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먼저 식사 준비 시 식탁에 수저와 젓가락을 가족 수만큼 놓아보게 합니다.

가족의 수가 끼니 때 마다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는 수저와 젓가락을 

놓을 때 마다 수를 세어야 합니다 .

"건우야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셨으니 우리 함께 밥 먹을 수 있도록 

수저와 젓가락을 좀 놓아줄래?" 하고 주문하면 아이는 먼저 사람의 수를

세어야 하고 그 수에 맞도록 수저와 젓가락을 놓아야 합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머릿속에서 계속 숫자를 떠올려야 하기 때문에

수 개념과 일대일 대응을 인식하게 됩니다. 


다음으로 신발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김포심리센터 김포아동발달

허그맘 김포센터에서는 신발정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 중 하나로 

같은 신발끼리 나란히 놓아보게 합니다

이 정도는 가장 초보단계이겠죠? 그 다음에는 신발의 크키가

큰 것 부터 점점 작은 것으로 순서대로 놓아보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쓰레기 분류하기 입니다. 같은 크기의 상장에 캔, 비닐,

종이, 플라스의 사진을 붙여주어 아이가 구분할 수 있도록 한 후 

섞여진 쓰레기를 분류해보도록 합니다. 물론 평상시에

쓰레기가 나올 때 마다 분류해서 상자 안에 넣도록 하면 더 좋겠죠?

공동주택이라면 분류 수거장에 가서 넣는것 까지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이를 통해 각 사물의 특징을 잘 알게 되고 사물을 분류하는 개념도 생기며

재활용의 의미도 알게 됩니다.





집안일 ! 날마다 해야 하는 일과 일주일 간격으로 해야 할 일을 계획하여 

아이를 조금씩 참여 시키세요.

아이들에게 있어서 주변 세계는 모두 흥미진진한 놀잇감이 될 수 있습니다.

집안일을 돕는 것은 우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실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입니다. 이는 사소한 것에서 배우고 

느끼게 하는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김포심리센터 김포아동발달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김포센터 1월 이벤트 ★




김포심리센터 김포아동발달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김포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으며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김포심리센터 김포아동발달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 시작하세요 ! 




>> 김포심리센터 김포아동발달 허그맘 김포센터 바로가기 <<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김포센터 상담문의 031.994.6255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김포시 사우동 936 네오프라자메디칼센타 301, 302호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김포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대소변 참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안녕하세요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목포센터입니다

오늘은 3세 시기 아이들의 대소변 참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시기의 아동은 영아기 때와 달리 인지, 언어, 감각적 발달도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대소변을 상황과 장소에 따라 조절하는 법을 터특해나가는 시기입니다. 








단순하게 대소변 가리기가 아닌 자율적이고 성공적인 대소변 가리기를 

통하여 우리 아이는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개념과 자신감, 효능감 등을  느끼게 됩니다.

반대로 대소변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는 화장실 가는것을 어려워하며, 

다양한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고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평균적인 대소변 가리는 시기와 과정에 대해

알아보는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이르면 만 24개월에서 

만 36개월 아동들이 대소변을 가리게 된다고 말합니다

대부분 소변보다는 대변을 더 빨리 가립니다 .

물론 이는 아동들마다 개인차가 있기 마련이지요.,

결코 빨리 대소변을 가리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 

아이가 준비가 되었을 떄 쾌감정을 느끼며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는 

시기와 환경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






그렇다면, 우리아이가 대소변을 가릴 준비가 되었다는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에서는 크게 5가지로 말씀드립니다


하나. 언어가 적절히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완벽한 문장은 아니지만 , 두 어절 정도의 표현이 이뤄졌을 때가

적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둘. 인지발달

모방행동이 관찰돼야 합니다.


셋. 자율성이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넷. 적절한 신체 운동 발달이 이뤄져야 합니다.

혼자 옷을 내리고 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괄약근 조절이 가능해야 합니다.


다섯. 감각발달 

기저귀가 젖었을 때에 이에 대한 감각적인 느낌과 

지극에 대해 민감해야 합니다.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우리아이의 위의 조건들이 다 맞아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편하게 대소변을 보지 못하는거 같고 

때로는 노느라고 참기도 하고, 속이 불편함에 꾹 참는 다는 모습을 

보인다면 다음과 같은 부분을 생각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제일 먼저, 대소변 가리기 연습 과정중에 있다면 훈련과정을 멈추어야 합니다

이는 아이가 극심한 스트레스나 불편함, 불쾌감, 수치심

위축감 등을 느끼고 있다는 표현으로 다음 사항들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1. 대소변 실수를 야단치지 마세요.

2. 거부 받는 느낌을 받지 않게 표현해주세요. 

아이는 자신의 대소변을 자신의 일부로 생각합니다.

3. 대소변 훈련을 서두르지 마세요.

우리아이가 준비가 되었을 때가 적기입니다.

4. 대소변 훈련 과정에서 아이의 긍정의 쾌감정을 느끼게

지지,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세요.

5. 대소변 훈련에 대해 너무 간섭, 강요를 하지 마세요.

스트레스로 인한 저항일 수도 있습니다.

6. 전반적인 발달과 심리적인 요인이 아니라 

판단될 시에는 기능적인 이상이나 대장, 항문에

질병이 있는지 확인해보심이 필요하겠습니다. 


★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목포센터 1월 이벤트 ★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목포센터는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고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아이 마음 알기 첫 시작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목포센터 전문가와 함께 시작하세요.





> 목포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치료 허그맘 목포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목포센터 상담문의:  061.803.922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남 목포시 옥암동 1225-1 법원프라자 3층 |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목포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