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올바른 애착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준비한 이야기는 바로 애착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생후  8~10개월이 되면 아니는 자신을 돌봐주는 대상과 애착관계가

형성되면서 엄마를 알아보게 되고 이후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불안해 하며 낯선 사람이 다가오는 것을 싫어하고 분리불안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올바른 애착이 형성된 아이는 엄마와 떨어져서 어린이집에

지내고 있어도 엄마가 없다고 울거나 불안해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애착은 어떻게 구분해 볼 수 있을까요 ?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애착유형에는

안정애착과 불안애착으로 구분해보고 있습니다.

불안애착은 다시 회피애착, 저항애착, 혼란 애착으로 나눕니다.

애착 유형은 아이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을 때

아이의 반응을 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1. 안정애착

 

안정애착은 가장바람직한 애착 유형으로 양육자가 아이의 요구에

민감하게 일관적으로 반응해주었을 때 형성됩니다.

민감하다는 것은 아이가 뭘 원하는지를 알고 그 요구에

적절하게 반응을 해준다는 의미 입니다.

안정애착을 형성한 아이들은 시기적으로 안정되고 있고

감정 표현도 잘 하고 적극적인 편입니다.

 

2. 회피애착

 

회피애착은 양육자가 일관성이 없거나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하고

아이의 요구를 무시할 때 나타납니다. 또는 양육자가 무섭게 처벌적인

태도를 보일 때 나타납니다. 아이가 양육자를 신뢰하지 못한 상태로

양육자와 떨어질 때도 별로 반응이 없고 울지 않습니다.

 

3. 저항애착

 

저항애착은 양육자와 떨어질 때 헤어지기 전부터 불안해합니다.

양육자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고, 양육자와 떨어졌다가 다시 만나면

안기기는 하나 안정감을 얻지 못하고 양육자를 밀어내고 분노를 표현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질문을 하나 던져봅니다.

내 아이가 나와 헤어져 있다가 다시 만났을 때  내게 안기면서 행복해하는가요 ?

그렇지 않다면 안정애착이 형성되지 않았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아이가 안정 애착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안정 애착을 형성할 수 있을까요 ?

 

 

 

 

 

 

하나. 아이의 욕구에 즉각적으로 반응해주세요

 

아이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반응해주어야 아이가 양육자를

신뢰하여 애착이 형성됩니다. 영아는 아직 양육자에게 요구를

표현하고 나서 기다릴 줄 모흡니다. 먹을 것을 원한다면 바로

수유해주어야 합니다. 그랬을 때 "아, 엄마가 나를 사랑하는 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둘. 아이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해주세요

 

민감하게 반응하라는 것은 아이가 울면 배가 고파서 우는지,

기저귀가 젖어서 우는지 어디가 아파서 우는지 파악하고

바로 그에 따른 반응을 해야 합니다.

요구가 충족되었을 때 아이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애착을 형성합니다.

 

 

 

 

우리아이의 관계 어떠신가요 ?

아이와의 올바른 애착이 청소년기의 심리까지 영향을 미치기에

우리 아이와의 올바른 애착관계를 통해서

건강한 마음을 챙겨주세요 :-)

 

잠깐 아동심리상담센터 1월 이벤트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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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챙겨주세요

허그맘을 만나면 마음 튼튼 아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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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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