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 제공하는 맘스팁

> 낯가리는 아이, 어떻게 해야하죠 ?

 

 

 

 

 

초보 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하기 마련입니다.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오늘 아동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 준비한 내용은

바로 아이들의 육아 가운데서도 낯가리는 아이를 위한 솔루션입니다.

 

Q. 낯가리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A. 아이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맘스팁 기사보기: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507131554387290003199&categorycode=0005#z

 

유아기 아이들에게 낯가림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이때 부모로부터 불안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유아가 충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아이가 너무 소심하여 낯을 가려도

너무 활발하여 남들에게 다소 난폭적으로 보일 여지가 있어도

아이의 성격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아동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낯을 가리는 것은

아주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보통 태어나고 나서 6개월이 지나고 부터 24개월 까지

낯가림이 심한 시기라고 보지만 이 시기는 아이마다 다르기도 합니다.

 

 

부모와 타인을 구분할 줄 알게 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낯을 가리게 되는데, 하지만 2세가 지나서도 아이가 낯을 가린다고 해서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양한 사람과 사회를 만난다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억지로 강요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의 기질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아이보다

소심하고 낯가리를 기질이 있는 아이에게 왜 혼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지, 친구랑 놀이 않는지

강요하게 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뿐입니다.

 

 

아이가 낯을 심하게 가린다면 일단 엄마, 아빠

즉 주양육자가 불안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동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부모의 심리상태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

 

 

 

부모가 사화생활을 불편해하고, 아이를 과잉보호하게 되면

아이도 그러한 영향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가 낯을 가리는 시간에는 아이를 지나치게

보호하기 보다는 아이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것을 경혐하게 하면서 두려움을 없애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단 이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강요하기 보다는

아이가 천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충분한 시간 없이 급작스럽게 맞이하는 낯선 환경은

아이를 불안하게 하여 스트레스가 되기 마련입니다.

 

 

 

알쏭달쏭 알수 없는 우리 아이 !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어디서도 배운적 없는 부모의 자세 !

아동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의 200여명의

든든한 전문가 집단이 알려드리겠습니다.

 

허그맘에서 우리 아이 마음을 읽어주세요 :-)

심리분야 유일 2년 연속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수상

바로 아동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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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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