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 정보2015. 3. 11. 11:59

[심리상담]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의 육아 솔루션

 

거짓말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가끔 튀어나오는 아이의 거짓말을 알게 되면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뻔히 거짓말인 것을 알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을 할때면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아이의 단순한 거짓말에도 혹시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지금은 그럴 수 있는 시기로 넘어가야 하는것이 맞을까 라고 고민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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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거짓말도 있습니다 ☆

 

거짓말하는 시기와  상황, 그리고 일회성인지 반복적인지에 따라

거짓말에 대처하는 부모의 훈육자세도 달라져야 합니다.

소통이 되기 시작하는 만 3세 이후부터 아이는 자연스런 거짓말이 생겨납니다.

예를 들어 모르고 물건을 떨어뜨려 망가졌을 때 '내가 안 그랬어 ' 혹은 ' 친구가 그랫어' 와 같이

거짓말이 '나쁘다' 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하는 말들이다.

 

자신을 변호하고 상황을 바꾸려는 인지적 능력이 발달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사고의 확장으로 이야기를 지어내거나 상상하는 것을 북돋아주면

창의력 확장에 도움이 되기도 하는 시기입니다.

때문에 이 시기에 거짓말을 했다고 혼을 내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또 하나는 주변의 관심을 원하거나 욕구가 적절하게 충족되지

않았을 때 거짓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엄마의 관심을 끌기 위해 혹은 관심을 확인하기 위해 거짓말을 할 수 있는데

이때는 아이에게 관심이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분한 돌봄을 제공해주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고쳐줘야 할 거짓말은 이런 것 ★

 

반복적이고 여러 상황에서 다양한 거짓말을 한다면

이는 주의 깊게 살펴보고  올바른 훈육이 필요합니다

만 4세에 접어들면서 옳고 그름을 알 수 있는 사고가 생겨남으로

만 3세와 같은 거짓말을 했을 경우에는 그냥 지나쳐서는 안된다.

 

이 시기에는 단호하고 일관된 태도로 아이가 한 '거짓말' 을 정확히 알려주고

스스로 '사실'을 다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때 필요한 훈육태도에서 엄마는 흥분하거나 무조건 적으로 비난하기 보다는

아이의 상황, 입장에서의 거짓말의 '이유'를 이해하되,

거짓말이 주는 '나쁜 영향' 들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일관되고 단호하게 '거짓말' 은 '안 된다' 는 것을

충분히 설명해주어야  거짓말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아이가 거짓말을 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실대로 다시 이야기를 한 뒤에는

칭찬으로 옳은 행동이었음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거짓말은 잘못된 것이고, 솔직한 것이 옳은 것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가 무조건 거짓말을 한다고 해서 혼을 내기 보다는

아이가 거짓말하는 시기와 상황, 그리고 일회서인지 반복적인지에 따라

거짓말에 대처하는 부모의 훈육자세도 달라져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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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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