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 정보2015. 3. 9. 13:01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우리 아이 훈육방법

 

사랑하는 나의 아이에게 '좋은부모' 가 되고 싶은 것이 이 세상

모든 엄마아빠가 가지는 바람일 것입니다

 

사랑이 넘치고 온화하며 아이의 모든 행동에 대해 바다 같은 마음으로

관대하고 한 없이 너그러워 지고 싶지만, 막상 현실에 닥치면 먼 나라

이야기 같고 쉽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의 쓸떼 없는 고집이나 뗴쓰기,공격적이거나 버릇없는 행동 등

훈육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부모의 화가 나는 감정을 누르고

조근 조근 아이에게 인과관계를 이해시키며 설명하는 일은 켤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설령 이런 과정을 거쳐 아이에게 이해를 시키려 해도 교과서처럼

'네, 알겠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을께요' 라고 한번에

부모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아이는 몇이나 있을까요?

 

 

 

 

 

그러나 이러한 체벌이나 큰소리는 즉각적인 문제해결은 가능하지만 정적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자못했는지에 대한 통찰은 하지 못합니다.

단순히 그 순간의 무서움과 그 두려움을 벗어나고 싶은 정서가 더 크기에 행동을 멈출뿐 입니다.

그러기에 다음번에도 똑같은 행동은 반복이 되고  부모에 대한 반항과 공격성으로

전 보다 더 심한 행동이 나오기도 하며 행동에 대한 교정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결국 부모와 아이의 같은 행동의 반복으로 악순환의 고리가 끊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아이 훈육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의 자아가 강해지는 두 돌 이후부터 부모는 아이들에게 해서는 되는

행동과 안되는 행동들에 대해서 명확히 구분해주며

조율을 하는 시기를 거쳐야 합니다.

이 고된 시기를 잘 거치게 되면 그 후의 훈육이 수월해지며

아동에게 좋은 행동과 좋지 않은 행동에 대한 명확한 테두리를 심어주고

그 안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행동하고 자신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좋지 않은 행동에 대한 반응보다 좋은 행동을 했을 떄

해주는 칭찬과 보상이 아이들에게는 더 강력한 자극제가 되며

좋지 않은 행동에 대한 무관심이 때로는 더 좋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체벌이 이루어졌던 가정의 경우 꼭 나오는 말 중의 하나는

다른 사람들이 '애들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고 크게 혼이 나양 정신을 차리고

다시는 하지 않는다고 말했어요 ' 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엉덩이 한 대 정도 때리지 않고

키우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육아선배의 검증되지 않은

조언으로 사랑하는 내 아이게게 분노와 공격성을

심어 줄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전국 13개 센터 허그맘 상담및문의 ▽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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