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소설학교폭력을 이해고 치료하기 위한 어른들의 소설

 

 

안녕하세요. 소아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갈수록 높아져만 가는 청소년범죄.

왕따, 학교폭력, 가출펌, 자살, 일진회, 성범죄, 절도 등..

아이들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어른들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99%의 노력으로 1%로의 아이가 바뀌듯이 근본적으로는 가족이 화목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많도록

사회, 경제가 잘 가꿔지는 것이 먼저겠지요.

부모님의 영향은 자라나는 아동, 청소년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됩니다. 

큰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일지라도 그들의 마음에 깊이 들어가면 결국 그 청소년들도 세상,

어른들의 피해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근래 찾아오는 청소년들의 아픔을 느끼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청소년들의 마음을 알아가는 방법은 무엇인지, 어른들이 바뀌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하다가

어른들이 읽으면 좋을 청소년 소설을 준비했습니다.

 

어른들이 읽었으면 좋을, 학교폭력에 물들었던 청소년들의 아픔을 헤어릴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학교폭력을 다룬 청소년소설

 

 

 

 

 

 

1. 도와줘, 제발

학교폭력의 실상을 다룬 독일 소설입니다. 고등학교 교사인 작가는

실재로 교사로 지난 수년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폭력의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를 위해 이 소설을 썼다고 합니다. 주인공의 심리 변화 과정,

제 3자인 교사의 입장으로 학교폭력을 바라보고 학교푝력의 실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소설에서 알수 있는 것은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 하나, 학교폭력 가해자보다 무관심으로 방관하는 주변 어른들,

친구들의 문제를 적나라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은 한 사람, 피해자, 가해자의 문제만이 아니란 것을 알리고 있는 것입니다.

 

 

 

 

 

 

 

2. 헤븐

학교폭력과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주인공 두 명의 우정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를 안타깝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내 편이라는 생각은 아이들에게 큰 의지가 되고 이런 역할은 바로 어른들이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나와 다른다로 해서 틀리다는 선입견을 갖지 않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상받는 이유와 상처를 주는 이유를 알아야

 아이들에게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3. 몬스터 콜스

병에 걸린 엄마, 부모님의 이혼, 학교폭력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주인공에게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며 몬스터를 만나게 됩니다. 

몬스터의 이야기를 들으며 주인공은 스스로의 이야기를 찾아 가는데,

영국 청소년소석 작가 두 명이 그린 이 소설은 힘겨운 시간에 주인공 소년, 코너에게

어떤 것이 힘이 되어가는지, 심리적 성장과정을 드러내며 어른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소설입니다.

 

 

 

 

 

 

 

 

 

 

 

 

학교폭력은 당하는 피해자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왜 폭력을 사용하려 하는지, 무엇이 아이들로하여금 주먹을 들게 만드는지,

화가나는 일이 있어도 누군가를 떄리는 아픔을 느끼게 할수는 없는지,

어른들이 고민해봐야할 일입니다.

 

 

 

 

 

 

 

학교폭력 근절과 치료를 위해 노력하는 소아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학교폭력을 다룬 청소년 소설 3편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먼저 읽어보시고 우리 아이들에게 권해주시는 건 어떠실지요?

이상 소아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이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치료 및 심리상담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허그맘 홈페이지 실시간 온라인 상담

전화문의 010-8653-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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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사례영상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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