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여섯 아이들과 아빠들의 심리이야기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

지난 주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PD님이

아이들의 아동심리상담을 계획 중이라고 밝혀 많은 관심을 불러오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아동심리상담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와

좋은 프로그램 취지를 높이 세워주셔서 저희 허그맘도 많이 놀랐답니다 ^^

 

 

 

 

 

 

 

 

 

 

부모와 자녀, 엄마와 자녀보다 '아빠와 자녀'의 소통이 더욱 어렵고

또 아직까지는 어색한 경우가 많죠.

때문에 <아빠, 어디가>를 통해 아빠와 아이들이 가까워지는 모습에

더 많은 공감과 재미를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허그맘에서 <아빠, 어디가>를 보면서도

아빠들의 훈육방법에 따라 아이들의 성격, 정서 및 행동발달도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는 아동심리, 부모와의 훈육법에 따라 달라지는 점을 눈여겨 볼 수 있습니다.

 

 

 

 

 

 

배우 성동일씨의 경우 아버지 없이 자란 유년시절 탓에

늦게 얻은 준이에게 엄격한 아버지였는데요~ 여행을 통해

주눅들고 눈치보던 아들 준이 모습을 보면서 애정표현을 시작했더니

준이가 활발해지기 시작했지요!

 

 

 

 

 

 

국민아들 윤후군의 경우는 어떨까요?

어릴 적 바빠 놀아주지 못해 "미안하다"라고 말함으로써

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한 아빠 윤민수씨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배우 이종혁씨는 절대 아들에게 '안된다'는 말을 하지 않지요.

장난치는 아들을 향해 오히려 "우리 아들은 특별해"를 외치곤 합니다.

덕분에 준수는 창의력과 함께 뛰어난 어휘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딸바보 송종국씨의 경우 넘치는 사랑으로

딸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전 아나운서 김성주씨의 경우 때때로 아들을 다그치는 스스로를 반성하고

아들의 떼를 받아주는 모습에서

아버지의 사랑의 올바른 방법을 알아가게 되었지요.

 

 

 

 

아이들은 이처럼 부모가 달라지면 아이도 달라집니다.

자아형성, 사회성발달은 부모와의 관계 소통,

훈육법에 따라 달라지지요.

훈육법을 점검하거나 잘못된 아이들과의 소통방법을 바로잡고 싶으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빠 어디가, 처럼 아이들과의 관계개선,

소통방법, 훈육법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hugmom.co.kr/?src=image&kw=000001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