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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심리상담센터 엄마에게 육아는 또 다른 출근

수원심리상담센터 엄마에게 육아는 또 다른 출근

 

 

 

요즘은 가정에서 아내, 남편 모두가 직장을 다니는 맞벌이 부부가 많습니다.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부분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존재하는데요.

 

그래서 엄마는 직장에서 퇴근 후 다시 집으로 육아를

위해 출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여유도 누리지 못하고 빡빡한 하루를 보내는 육아맘들에게

아이들을 케어하면서 일을 병행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수원심리상담센터에 이런 워킹맘들이 집에서

자녀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면 좋을지 고민을 많이 해주시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들과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시는 대부분의 워킹맘들은 수원심리상담센터에

자녀가 자주 보채거나 짜증이 많은 이유 혹은

엄마의 빈자리만 중요한지 등 여러 질문을 함께 주시는데요. 

 

아이에게 엄마의 빈자리만 중요할까요?

 

아이들은 성장과정에서 애착의 대상인 엄마와의

관계를 시작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성장하기 때문에 아빠와의

애착관계는 의미가 다르게 인식되어 집니다.

 

그래서 아동이 나이가 어릴수록 엄마와의 애착관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이 됩니다.

 

자녀와의 애착관계를 위해서 암머가 해야하는 역할의 비중이 많아서

워킹맘이 더 힘든 이유이기도 한 것이죠.

 

 

 

 

 

그렇다면 퇴근 후 자녀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게 좋을까요?

 

집에 돌아왔을 때는 아이와 인사하는 시간을

조금 더 길게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집안일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령대라면 식사준비를 하면서

아동이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하면서 인사시간을

길게 가지면서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이나

다양한 대화를 함께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필요하며 자녀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같이 보거나 잠자기 전 같이 누워

이야기를 나누거나 몸으로 하는 장난들로 짧아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에서 힘들어하는 워킹맘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요.

이처럼 엄마가 힘들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먼저 자신이 지쳐있는것은 아닌지 스스로 체크를 해주세요.

 

최근 3개월간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우울이나 지침, 무기력함 등을

느꼈는지 해야할 일들이 버겁게 느껴졌는지, 스트레스로 인해서

신체에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았는지 등의 상태를 민감하게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스스로의 위로 시간을 통해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쉼이 필요하며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나눠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워킹맘들의 고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자녀와의 애착관계 정도나 아이의 정서, 심리적 상태가

궁금하시다면 수원심리상담센터를 통해 알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현재 3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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