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3. 5. 11:45

대구심리치료센터 고집부리는 아이 솔루션

 

 

 

자녀가 자라면서 자신의 의사가 생기고

짧게 단어를 말할 줄 아는 시기가 되면 "싫어"

"아니"라고 말하며 떼를 쓰고 고집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고집피우는 모습을 보고 양육자도 답답하고

말을 안들어주는 아이의 모습에 서운해 버럭 혼을 내게 되는데요.

 

대구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중구센터를

찾아오시는 많은 육아맘들은 이럴때 어떻게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며 육아를 할 수 있는지

물어보시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대구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중구센터와 함께

엄마들이 조금 더 현실적인 실현 가능한 육아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눈에 쏙 들어오게 대구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과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1. 더 놀고싶다고 고집을 피우는 경우.

아이가 신나게 놀고있는데 가야할 시간이 되서

중간에 그만 놀라고 하는 상황이 많죠.

 

그럼 당연히 아동은 더 놀고 싶다고 칭얼대고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이럴때는 아이와 함께 놀기 전부터 시간을 정해두고

놀 수 있도록 약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4시부터 놀기 시작했다면 6시까지만 놀기로

약속을 하고 5시30분 부터 약속했던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음을

알려주면서 정리할 시간을 줍니다.

 

6시가 저녁시간이라는 것도 인지시켜주는게 필요하겠죠.

그래도 더 놀겠다고 고집을 부린다면 10분간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고 스스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지지해줍니다. 

 

 

 

 

 

2.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달라고 조르는 경우.

 

많은 양육자 분들이 한 번쯤 이런 상황은 겪어 보셨을 것 같은데요.

 

외출 하기 전 장난감을 사러가는 것이 아니라는

약속을 한 경우라면 좋지만 그렇지 않았을 때는 화제를

전환시키는 방법도 좋은 선택입니다.

 

아이가 요즘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다든지 시식코너에 대려간다던지 시선을 돌리는 방법이죠.

 

그래도 계속해서 고집을 부린다면 이 때는

단호하고 과감하게 무시를 해야 고집을 피워도

엄마가 사주지 않는구나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3. 식사시간에 밥을 안먹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경우.

 

밥먹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해놓고

식습관 훈련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돌아다니면서 먹거나 텔레비전을 보면서 먹는 등의

행동이 보이면 과감하게 밥을 뺏어주세요.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동이 배고픔을 느껴

밥을 달라고 할 때까지는 식사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느끼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밥먹을 때는 내 마음대로

돌아다니거나 하면 안되고 정해진 자리에 앉아서

먹어야 하는구나를 인지시켜주세요.

 

 

 

 

 

4.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갈 정도로

돌아다니거나 시끄럽게 행동을 하는 경우.

 

타인 앞에서 자녀를 혼낼 경우 수치심을 느끼거나

자존심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공공장소에서

아이를 훈육하는 것을 조심하는 부모님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례한 자녀의 행동을 지켜 보기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서 훈육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행동을 일정 부분 제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공장소 예절을 설명하고 자녀의 현재 감정에

공감하면서 대화로 풀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대전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중구센터와

고집부리는 아이 솔루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렇게도 통제가 되지 않는 자녀가 있다면

대구심리치료센터와 같은 기관에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구심리치료센터 허그맘허그인 중구센터는

현재 3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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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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