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2. 13. 11:13

김포심리상담센터 부부상담을 통해서 극복

 

 

부부로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갈등을 마주하게되기 마련입니다.
성장 환경을 맞춰가는 일이란 쉽지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살다 보면 서로에 대해 연애 시절에는 몰랐던 성향을 알게되고

그와 동시에 여러 감정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결혼 후 "나는 이 사람이 이런 사람인지 몰랐다"와 같은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고 넘긴다면

큰 문제가 되어 돌아오는 경우가 있고 마음의 문을 닫는 계기를 만들어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서 힘듦을 안고 김포심리상담센터를 통해

부부상담을 원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부부상담을 통해 서로의 마음과 감정을 이해하고 가치관을

존중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부부 관계를 다시 쌓아가시는 것이죠.

 

그렇다면 부부갈등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지만 어떻게 잘 풀고 해소할 수 있는지

김포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존중하기 위해 노력하기

 

결혼을 결심했을 때는 정말 좋은 아내 좋은 남편이 되어주기로 마음을 먹지만

막상 결혼생활이라는 현실을 시작하게 되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채워주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내가 원하는 배우자의 모습을 만드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내 배우자는 이정도는 해줄꺼야"하는 기대치도 높아지게 되죠.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게 되면 상대에게 실망을 하게 되고

그러면 모든게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서로의 존재와 성향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면

이해하는 마음을 더욱 키울 수 있습니다.

 

 

2. 갈등이 생겼을 때 대화하는 방식을 만들기

 

싸움을 통해 감정이 격해지면 상대방의 의견이 귀로 들어오지 않고

내 안에 있는 감정을 풀기에 바빠집니다.

 

그래서 서로 이야기는 듣지 못한채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게되고

서로를 이해 할 수 없는 구조를 만들어가게 되죠.

 

하지만 존댓말을 사용한다거나 시간을 정해놓고 발언권을 준다거나하는 식의

둘 만의 대화방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듣는다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3.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기

 

우리는 마음이 상하거나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불만이나 비난하는

말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비난이나 불만으로 자신을 표현하게 되면

상대방에게는 오해의 소지로 전달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때 부정적 감정으로 쏟아내는 게 아닌

들어줄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고

정중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개인의 감정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우리의 마음에

집중해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합니다.

 

김포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을 통해

지금 우리 부부의 관계 만족도는 얼마나 되는지

체크해보시고 심한 경우라면 부부상담으로

도움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김포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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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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