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감정 표현을 하지 않는 아이 

 

안녕하세요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의정부센터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감정표현' 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유아기 시기에 감정을 표현하고 교류하는것은 성장 발달에

중요한 과업으로 언어 이전 시기인 신생아기와 영아기에는 

부모님의 관찰과 관여를 통해서 자녀의 호불호를 파악하여

안전한 환경을 마련해주셨을 것 입니다.

 

그러나 언어가 급격하게 발달되는 시기 즈음에는 "자아" 가 성장되어

자녀 스스로 외부 환경과 장신의 욕구를 절충하고 조율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들은 부모-자녀 관계 

뿐만 아니라 또래 관계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착하다, 양보 잘한다" 라는 말로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않는 모습을 강화 할 수 있지만.

감정 표현은 곧 의사 표현이기에 쉽게 포기하고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먼저 부모님의 양육태도를 살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전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보호받고 있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래서 자기를 돌봐주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부모님의 의도와는 달리 원이나 또래 관계에서 

갈등을 경험하게 되고 부모님이 어떤 양육태도를 

취하는가에 따라서 자녀의 감정 표현이 달라지게 됩니다.

 

 

첫 번째로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부모님이 불안과 죄책감이 많아 자녀를 과잉보호하는 경우 

 

모험의 기회가 적기 때문에 조용하고 수동적으로 행동하며

낯선 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이에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대처하고 

관계를 맺어 가야 하는지 학습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해 질 수 밖에 없고, 자녀는 갈등상황이나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회피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부모의 엄격하고 비판적인 양육태도입니다.

 

어떤 부모님은 자녀의 행동에 대해 꾸짖고 부정저인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외부세계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여 

자녀의 의사표현과 선택에 엄격하게 시시비비를 가려 판단을 하시지요. 

그러면 이제 막 새로운 환경으로 나아가서 도전을 하려는 자녀에게

오히려 불안감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자녀는 이런 위협을 피하는 수단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고

방어적이 되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아이들은 대개

다른 사람을 의식하고 자기 스스로에 대해

표현하는것이 서툴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녀의 서툼을 인정하고 "솔직함" 에 대해 지지해주시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따뜻하고 수용적인 분위기가 필요합니다.

 

아이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싫다'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허용해 주는 것 입니다.

물론 공격적인 행동과 말 같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무조건적으로 다 수용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구체적인 상황을 제외한 하루 5개 쿠폰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율성을 존중하고 

자신의 의견을 수용되고 있다는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자기 주장을 격려하여 두러운 나머지

자신의 감정을 속이고 싫은것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면서 

계속 소극적으고 회피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을줄여나가는 훈련이 반복되어야 합니다.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에서는 이에 덧붙여서 

부모님도 어렵거나 속상한 일, 힘든 일들을 자녀와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늘림으로서 강한 부모님상만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어려워 하고 힘든 일이 있음을 소통할 수 있는

 감정 모델링이 되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의정부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허그인 의정부센터 ## 

 

 

상담문의 031.873.0714 / 010.5710.0714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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