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감정표현에 소극적인 아이

 

안녕하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에서는 감정표현에 소극적인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아이는 엄마 배속에서 엄마와 한 몸으로 있다가 세상 밖에 나옵니다.

아이는 배가 고프거나 덥거나 춥거나 몸이 불편하면 

울음으로 표현하고 그러면 엄마가 해결해줍니다.

그러면서 아이는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하였을 때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자신의 느낌과 감정, 욕구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들은 말이 적고 자신의 감정을 말로 잘 표현하지 않습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에서는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갓 태어는 아기는 자신의 좋은 감정과 불쾌한 감정을 느끼고 

좋으면 웃음으로, 불쾌하면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생후 4-6개월 시아에는 화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시기에 놀란 감정을 느끼고 얼굴표정이나 울음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후 7-8개월이 되면 아기는 공포감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후 만 2세쯤이 되면 기쁨, 슬픔, 두려움, 분노 등의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고, 3-4세가 되면 비로소 신체 반응과 자신의

감정을 연결 시킬 수 있습니다.

즉 아인느 심장이 두근거리는 신체 반응에 대해서 화가 나서 그런것인지

좋아서 그런것인지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에게 있어서 감정을 표현한다는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능력은 이후에 타인과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능력인 사회성 발달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감정 표현에 소극적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하나. 부모의 정서가 아이의 모델이 된다는것을 인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정서표현은 아이의 정서표현 발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정서표현이 적고 부정적인 정서표현을 많이 하는

부모의 아이들보다 긍정적인 정서를 많이 표현하는

부모의 아이들이 정서 표현을 많이 하는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 아이의 말을 주의깊게 경청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대화를 할 때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응 그랬구나' 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그리고 아이가 말하고 있을 때 끼어들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는것이 좋습니다.

 

셋. 아이의 감정을 그대로 읽어주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화가 잔뜩 난 얼굴로 씩씩대면서 말을 한다면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하기 보다는 

'지금 매우 화가 났구나 무슨 일이 있었니?' 라고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에 공감을 하며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는것이 좋습니다. 

 

넷.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따라와, 시키는대로 해' 하기 보다는 '어디가고 싶어?

엄마랑 뭐 하고 싶어' 라고 말하며

아이의 의견을 먼저 물어보도록 합니다. 

 

다섯, 아이에게 사회적 상호작용을 많이 경험할 수 있는

놀이 활동을 제공하는것입니다.

또래 간의 상호작용은 아이들의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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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