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아동심리상담센터 언어재활/언어상담 아이 언어감각 키워주기 ! 

 

안녕하세요 보라매아동심리상담센터 언어재활 언어상담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보라매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보라매센터에서는 아이의 언어감각을 키워주는 놀이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36개월 이후 아이들은 복잡한 은유가 섞인 말을 제외하고 

타인의 말의 뜻에 대해 거의 다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언어 이해력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언어표현력에 있어서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어른과 같은 문장을 구사하는 아이도 있는 반면에 

아직 더듬거리면서 단어들만을 나열하거나 두 세단어를 조합하여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도 하고, 무엇인가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많이 하긴 하지만 발음의 부정확성으로 이해하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언어 표현 및 발음은 성격적인 측면과 함께

입술주변의 근육과 혀의 운동성(움직임)에 의해  유창성이 결정되어 진다고 말합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허그맘허그인 보라매센터에서는

아이의 언어표현 증진을 위해서 부모가 같은 말을 

반복적으로 시킨다든지 아이는 말을 할 의사가 없는데

억지로 말을 해보게 시키는 것은 말을 하는것에 대한 

거부감을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 안에서 놀이로 접근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언어발달을 촉진시키기 위한 부모와의 놀이 TIP

 

하나. 좋아하는 노래를 반복적으로 함께 불러주세요.

노래는 언어 발화에 있어서 가장 좋은 놀잇감이 될 수 있습니다.

음율 및 높낮이가 있기에 기억하기 쉽고 아이들이 

말하는 것보다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보라매센터에서는

요즘은 아이들이 원하는 노래를 누르면 노래가 나오는 

사운드북 같은 것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놀잇감을

이용하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노래를 부르며 

간단한 율동을 동반 한다면 아이와의 애착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둘. 비누방울 놀이는 입술주변 근육을 자극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입술주변의 근육이 정교하게 발달이 되면 발음이 명확해지고 

유창한 언어적 발화를 할 수 있습니다.

입술 주변을 자극할 수 있는 놀이에서는 비누방울 불기나 촛불끄기

휴지 /화장솜 날리기 놀이 등이 있습니다.

보라매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직 비누방울을 불지 못하는 아이의 경우

생일 축하놀이를 하며 초를 끄는 놀이를 반복하며 바람을 주는 연습을 시켜주세요.

이 활동이 익숙해지면 입으로 비누방울 불기나, 휴지를 얇고 길게

 조각네어 자신의 코에 살짝 붙여 멀리 날려 보내기나 

상대방의 얼굴에 붙이고 바람을 불어 떼어내기 등도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셋. 목소리 녹음하기 놀이는 말을 하는것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에 도움이 됩니다.

간단한 그림책 및 동물의 울음소리,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모의 핸드폰 녹음기능을 이용하여 

녹음하고 다시 들어보는 활동입니다.

자신이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지각할 수 있고 

부모와 자신의 목소리의 다름에 대해서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녹음을 하는것에 대한 재미를 통해서 말하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의 언어자극을 위한 놀이활동은 가정에서도 쉽게 할 수 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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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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