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허그맘허그인/허그맘 남양주센터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낯가림이 심한 아이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낯가림이 심한 아이 

 

안녕하세요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남양주센터에서는 아이의 '낯가림' 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빈다.

 

아이들의 낯가림을 호소하는 부모들은 도대체 아이가 왜 이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부적응적인 모습을 걱정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사교적이고 독립적이며 항상 밝은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늘 연령보다 더 어린 행동을 하는거 같아 답답하게 느껴질 것 입니다.

또는 집에서는 말도 많이 하고 까불거리며 엄청난 에너지를 

자랑하며 활발한데 집 밖의 모습은 너무 다른 모습에 놀라기도 합니다.

 

우리아이 '낯가림' 왜 나타나는걸까요?

 

첫째, 낯가림이 심한 아이는 자극추구적이고 상황이 바뀌어도

거리낌이 없는 성향의 아이들보다 훨씬 조심성이 있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들에 대해서 조심스럽고 

주의 깊은 관찰을 통한 기 시간 동안 탐색이 끝나고 나서야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에 신중한 성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행동하면 시행착오도 적고 실수도 적은데 

이 방법을 택하는것이 그들에게 안정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신중한 아이는 즉흥적이거나 충동적이지 않기 때문에 말썽을 크게 부리거나

하는 것 없이 사회적 상황에 순응적인 편입니다. 이또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낯을 가린다는 자체는 자신을 보호하는 한 방법입니다.

낯설다는 것은 나에게 위험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가정입니다

실제로도 그 확률은 반반일 것입니다.

나를 불편하게 할 상황인지 내가 편안하게 여겨도 되는 상황인지,

이렇듯 위험에 대한 나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어쩌면 똑똑한 것이라고도 말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공포' 를 담당하는 뇌의 편도체가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두려움이 없기 때문에 자신을 보호 할 수 가 없겠지요.

 

 

그렇다면 불안이 높은 아이들을 위해서 어떤 것들이 도움이 될까요 ?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하나, 미리 알려주기

새로운 사람이나 상황을 경험하기 전에 미리 충분한 설명을 해주는것입니다.

갑자기 아이를 끌고 덩그라니 낯선곳에 놓아둔다면 

불안은 극도로 치닫게 되고 또 그런일이 일어날까봐 예기 불안까지도 

경험하게 되어 낯가림은 더욱 심해집니다

"오늘은 엄마와 큰할아버지집에 갈 거야. 큰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의 형이야

지우가 어릴 때만가봐서 기억이 잘 나지 않을 수도 있어,

그런데 거기에는 소도 있고 닭도 있어, 큰 할아버지는 수염이 엄청 길어

지우를 보면 정말 기뻐 하실 거야 "

 

둘, 불안을 공감해주기

설명을 아무리 긴 시간을 하고 반복하여도,

막상 새로운 상황에 놓이면 당황스러운 것이 당연합니다.

불안해하며 엄마에게 꼭 붙어 있어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야단치기 보다는 공감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 낯설구나 큰 할아버지 보니까 조금 무섭니? 엄마도 처음에는 그랬어

그럼 엄마 안고 조금만 더 있다가 인사할까?"

 

셋, 타협 시도 하기 

낯을 가리는 상황에서는 아이와 협상이 안 될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에서는

 공감이 충분히 전달된 후에는 아이의 마음을 조금씩 열 수 있는 

타협을 시도하는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이 과정이 연습이 되면 아이는 나중에 엄마에게 먼저 타협을 

제안하게 되므로 이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지우야 조금 덜 무서워졌어? 엄마 안고 있으니가 좀 편안해졌어?

(아이의 눈빛이 긍정적이라면) 그럼 엄마와 같이 큰할아버지에게 인사하러 가볼까? 

엄마 손 잡고 갈까?" 

 

넷, 작은 행동에도 칭찬하기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에서는

낯을 가려 긴 시간 적응이 필요했던 아이가 그 사이에  조금이라도 

어떤 제스쳐를 취했다면 바로 그 용기에 칭찬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얼마나 애를 쓴 것인지

엄마가 알아준다면 아이는 다음에 더 욱 큰 용기를 낼 수 있는것입니다.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에서는 낯가림이 심한 아이는 

그만큼 예민하여 키우기 힘들다고 많이 느끼실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이 또한 기질임을 수용하고, 긍정적인 측면을 떠올리며

조금씩 힘을 내도록 아이를 도와주세요.

불안에 대해 많이 공감받고 용기에 칭찬을 받은

아이는 어느 순간 훌쩍 자라 있을 것입니다. 

 

 

아이의 기질 및 발달, 심리전반과 관련된 부분을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남양주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아이 기질에 따른 육아/양육을 통해서 마음건강 아이로 양육해보세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기에 서툴기 마련입니다.

그럴때 좌절하고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 전문가에게 손 내밀어 보세요.

허그맘허그인에서 따뜻하게 안아드리겠습니다. 

 

 

남양주심리상담센터 아동심리 허그맘허그인 남양주다산센터 [바로가기]

 

상담문의 031.554.1023 / 010.4906.1023

남양주다산센터 카카오톡 상담 hugmom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