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송년인사, 새해인사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2012년의 마지막날이 지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한 해를 마감하면서 못보던 지인들도 만나고

각각 송별회를 하면서 정신없이 2012년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을 듯합니다.

매년 연말이 되면 화려하면서도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지요.

아이들이 커나가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기도 하면서 내년이 걱정되는 것도

엄마로서 빠지지 않는 걱정이구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은 2012년 뜻깊은 해입니다.

마음아픈 아이들, 어머님들을 만나 도우을 드리기 위해 보금자리를 마련하였고

또 실제로 치료해 나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부모님들과 함께 웃고 울었던 기억도 스쳐지나갑니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2012년의 아쉬운 점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2013년을 준비해야할 떄인 것 같습니다.

내년 취학을 앞둔 아이들, 진학과 진로고민에 떨리는 마음을 가진 아이들,

같이 아이들 교육을 걱정하는 부모님들까지.

내년에는 무엇보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하고 견고해지는 한 해가 되길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은 소망해봅니다.

 

 

 

 

아이들의 건강이, 부모, 나아가 가족의 사랑과 행복의 시작이니까요.

허그맘도 아이들, 부모님들, 가정의 행복과 건강하길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12년 감사했습니다.

2013년도 감사할 것입니다.

모두 새해 복 듬뿍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12년 12월 31일,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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