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상담, 아이가 어떻게 노는지 살펴봐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적응을 잘하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저절로 자라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닌거 같더라구요" 라는 

말씀을 어떤 부모님이 하신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공감이 가는 분들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 사례 

도담이는 어려서부터 ' 양육의 질' 이 높은 편이 아니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우으로 엄마가 양육을 돌보기는 하지만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데도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아이는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가 등의 단계를 거치면서 

이에 맞는 돌봄 양육 훈육의 방식 태도 방법등이

발달에 따라 변화되어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부몬들도 시기별 차별성이 있는 

양육 경험을 넉넉하게 받아보지 못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알아서 나도 해왔으니. 아이들도 알아서 크겠지" 

싶었던 마음으로 주로 양육을 해오시고,

시간을 놓쳐 낭패를 경험하는 경우를 자주 경험해봅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지금은 누구나

알고자 하고 배우조가 한다면, 조금 노력하여 찾아볼 수 있는시대라고 말씀드립니다.

다수의 부모들은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혹은 부족한 것은 없는지 또는 모르고 빼뜨리는 것은 없는지" 등에

대한 관심을 늘 가지고 계시기에 그럼에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마음에 때로는 감사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성인이 되기까지 

매순간에서의 자극 경험들이 발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시간을 미처 놓치는 경우 추후 조금 더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를 많이 뵙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을 생활에서 작게 나마 살펴볼 수 있는 것은 

자연히 놀이로 세상을 배우는 아이들의 놀이형태입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의 현재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간단하게 아이들의 놀이에서의 형태를 통해서

부모님들이 조금만 관심을 가지시면 알아차릴 수 있는

 부분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심리적으로 적응적인

 아이들은 말하고 토론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선호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질이나 성향에 따라

말하는 양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아이들은 아직 성격이든 만들어 가고 있는 과정이므로

대부분 아이들은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되면 스스로 

말하는 양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놀이를 할 때도 넓은 공간을 사용하거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공격성이 발달에 따라 있기도 하지만, 부적응 아이들이 

보이는 보다 강렬한 공격성의 감정과 같이 나타나지 않고

성취적인 공격성을 나타냅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자신의 문제를 조금 더 발달하면서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부정적 태도 표현 보다는 자신에 대한

애정을 갖고 보다 분명한 계획과 방향을 가지고 놀이를 합니다. 


그러나 부정응적 아이들의 놀이 형태는 공격성이

 조금 더 강하고 빈번하게 보일 수 있으며, 

부정적인 태도와 표현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이 강렬하게 자주 등장하기도 하며, 구체적인 놀이보다는

 초점이 흐리고 환상적인 상상의 놀이가 너무 갖거나

많거나 넘치거나 갈등이나 다툼이 있는 

놀이와 혼자 노는 경항이 많기도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커가면서 

스스로 노는 것도 중요하고, 스스로 알아서 하는 

영역도 중요하지만 시가별로 어떻게 

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엄마를 안아주세요.

엄마가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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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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