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심리상담센터, 산만한 아이 3가지 먼저 시작해보기 


안녕하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산만한 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에너지가 넘치거나 산만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은 외출 시 늘 신경이 곤두서기 마련입니다.


바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를 신경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식당가나 공공장소에서 주변을 둘러보면 

엄마는 하지 말라고 말리고, 아이는 어떻게든 

하려고 엄마와 아이가 끊임 없이 실랑이를 하고 

결국 우는 아이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때, 대부분의 경우 아이가 집중을 못하고 

산만한 경우 아이를 무조건 혼을 내기 마련입니다.

잠깐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3초만 멈추고

아이의 상황을 체크해보세요 라고 말씀드립니다. 


아이를 무조건 혼을 내기 보다는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산만함을 보이는지 살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주는 과도한 상황에서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서 딴짓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미술관, 영화관, 예식장과 같은 곳에서는 부모도 

긴장이 되어 아이의 사소한 생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지적을 하게되고,

어른들고 지키기 어려운 높은 기준을 세우고 아이에게 

요구한다면 아이는 산만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 부모의 기준이 아닌 아이가 지킬 수 있는 

기준을 정하고 아이의 요구에 맞춰주는것이

아이도 엄마도 편해질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산만한아이를 위한 TIP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하나. 아이에게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산만한 아이들은 대게 에너지가 넘쳐 납니다.

따라서 그 아이가 에너지를 분출 할 수 있도록 

밖에서 뛰어 놀거나 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주고 

블록쌓기나 퍼즐 맞추기 등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놀이활동을 병행한다면 아이의 산만함을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둘. 공공장소에 갈 때는 아이의 놀이감을 미리 준비해 나가세요.


아이들이 얌전히 있어야 할 공공장소에 갈 때는 아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장난감이나 놀이감. 책을 준비해 나가 

아이가 그것을 길 수 있도록 합니다.

하지만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와 공공장소에 갈 때에는 아이가 그 시간을

 견딜 수 있는지 미리 고민하는것도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셋. 아이의 주변 환경을 차분하게 만들어주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산만한 아이들이 있는 

가정의 경우 집 안 환경도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텔레비전 소리가 나고 시끄러운 환경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산만해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이이가 생활하는 환경을 수시로 정돈하고 

차분한 환경을 만들어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고민되실 때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엄마의 마음 허그맘입니다. 


▽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전국센터 문의하기 ▽






Posted by Hugmom 허그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