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너무 다른 부모양육태도 괜찮을까요 ?


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부모의 양육태도가 너무 달라서 갈등을 

겪는 부모들을 종종 보곤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서로 다른 양육태도로 인해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지 

못할까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되도록 다 해주고 싶은 허용적인 

엄마는 자주 지적하고 훈육하는 아빠로 인해 

아이가 상처 받을까 노심초사합니다.








예의바른 아이로 기르고 싶고, 남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는 아빠는 '오냐~ 오냐 ~' 다 받아주는 엄마로 인해 

아이가 제멋대로 자랄까 염려됩니다. 


심지어 엄마도 훈육을 하지만 아빠가 훈육하는것을 두고 

마음 아파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경우 엄마는 아빠가 훈육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 

아이를 두둔하거나 잘못을 숨겨줍니다.

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반대로 엄마가 훈육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 더 심하게 폭언을 하거나 체벌을 하는 아빠들도 있다고 전합니다. 









양육태도와 불일치로 인해 각자 상대에게

'당신 문제야' 라는 시각으로 상황을 보기 때문에

서로 비난하며 극심한 갈등을 표출하기도 하고 

'당신하고는 말이 통하지 않아' 라며 담을 쌓기도 합니다. 

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엄마와 아빠의 양육태도가

 항상 일치할 수 는 없다고 말슴드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엄마와 아빠 각각 자신의 양육태도의 일관성 조차 

유지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예들 들면 허용적인 엄마라 하더라도 끝도 없이 계속되는 

아이의 투정에 지쳐 폭언을 하거나 체벌을 하게 됩니다.

또한 엄격한 아빠도 바쁘거나 만사가 귗낳고 지칠 때는 

지적하는 일조차 버겁기 때문입니다 .







이렇듯 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양육태도의 불일치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임을 인정하고 대화를 통해

각자가 느끼는 불안감을 솔직하게 서로에 대한 

비난 없이 표현하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조언 합니다. 



"당신이 큰 소리로 아이를 혼낼 때 나는 아이가 상처 받는 것 같아 

내 마음이 아파"

" 당신이 아이 투정을 다 받아 주는 것을 보면 아이가 

제멋대로 자랄까 걱정이 돼"


사실 엄마와 아빠가 느끼는 불안이나 고통이 자신들의 문제일 뿐 

아이가 껶을 문제와는 별개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아이의 어려움을 짐작하여 공감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까 아빠가 큰 소리로 이야기 해서 많이 무서웠겠구나"







그리고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염려대신 

부모 자신의 희망과 바람을 긍정적으로 

들려주면 좋을 것입니다. 


"아빠는 우리 도담이가 남을 배려하는 멋진 사람이 되면 좋겠어"

"아빠는 우리 도담이가 기다림을 잘 견딜 수 있으면 좋겠어"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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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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