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센터 원하는것을 안해주면 떼쓰는아이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떼쓰는 아이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떼쓰기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횟수와 강도는

 줄일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떄 일단 아이가 원하는것을 들어줄 수 있는 

범위인지 아닌지를 정해야 합니다.








아이를 관찰해 아이가 떼쓰기 전에 미연의 방지로 

허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갑자기 멈추면서 밥을 먹으라고 하면 아이가 떼를 쓰기 마련입니다.


이때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한참

 놀이에 몰두했을 경우에는 엄마가 같이 놀면서 

" 이 놀이 끝나고 나면 밥 먹자" 라고 이야기 하면서 

아이의 욕구를 읽어주고 기다려줄 필요가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아이의 감정을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살피는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처음에 살짝 울었을 때

금방 반응해주면 쉽게 그치지만 한참 지나고 나서 

반응하면 아이의 울음소리는 더욱 커집니다. 

제때 읽어주지 않으면 감정은 증폭되고 추스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것입니다.





하지만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절대 안되는 행동에

대해 떼를 쓰는 경우에는 단호하게 반응하고 

원하는것을 해주면 안되다고 하고 있습니다. 

떼를 써서 원하는것이 이루어지면 

아이들은 원할 때마다 떼쓰는 행동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화를 가라앉히도록 '타임아웃' 도 이용해보는것이 좋습니다.

타임아웃이란 아이가 잠시 생각할 여유를 

줄 수 있도록 ' 생각하는 의자' 등을 활용해 시간을 주는것입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24개월 무렵부터 타임아웃을 시행하면 

좋다고 전하고 있고, 타임아웃 시간은 만 나이에

1분을 곱해서 시행하면 됩니다. 





가령 만 2세는 2분간 타임아웃을 실시하는것입니다

타임아웃을 실시하는 이유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해주고 시행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떼를 쓰지 않을 때는 칭찬과 격려를 하는것이 좋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참 착해요" 라고 말하는 것은 금물 ! 

성격이나 인격에 대한 칭찬보다는 

"엄마가 집안일 하느라 정신 없었는데 동생하고 

잘 놀아줘서 고마워" 라고 구체적으로 말하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바람직한 행동을 보인 후 즉각적으로 

칭찬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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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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