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발달지연] 아동기 사회성 발달 부모와의 'EQ놀이' 로 키우기

 

안녕하세요 아동발달지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동기 사회성 발달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 교육 중심이 '학업' 이지만 자라나는 아동기에는

학교교육, 성적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사회성발달과 인성교육입니다.

 

성적과 석차가 중심인 대한민국 교육에서 상대적으로

인성 교육이나 아이들의 정성발달을 위한

 교육은 등한시 되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아동발달지연  허그맘에서는 감성지능을 뜻하는

EQ는 지능지수인 IQ와 다르게 사람이 느끼는 감정,

감성들을 인식하는 것이며, 이러한 사람들과 공유하는

능력들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요소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헉업스트레스를 조절하지 못해 자살률이 급등하고

친구관계에서 왕따가 만연하며 성적이 조금만

떨어져도 큰 좌절력을 맛보는 등의

이들의 모습을 보면 EQ의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아동발달지연 허그맘에서는 EQ는 아동기에 교육시키고

환경을 조성해주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발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즉 학업에게 매달리게 되는 현실적인 교육에서

한발자국 물러나 조금이나마 아이들을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자라날 수 있게 하는 감성, 이 아동기 감성을 잘 자극하고 교육시키는

것만큼 인성과 도덕적, 문화적 소양을 키우는 방법이 또 있을까요 ?

 

 

 

 

 

 

하나. EQ 아이의 사회성발달에 영향

 

태어나면서부터 배우게 되는 '사회성' 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감정의 공유' 입니다.

나의 감정, 타인의 감정을 이해할 줄 알고, 타협점을 찾는것

적절히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타인을 배려하여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 곧 사회성입니다.

 

대부분의 아동기에 사회성발달이 잘 형성되지 못한 경우

청소년기가 되었을 때 친구관계에서 심리적 불안이나

스트레스에 과도하게 반응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는 당연히 학업에도 영향을 줍니다.

 

또한 아동 청소년기에 친구관계에 불안감을 자주 느끼고

갈등을 자주 경험했을 경우, 사회에 진출해서도 적응을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회성 발달은 아동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때문에 타인과 감정의 공유를 위해서

EQ는 빠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둘. EQ는 부모와 함께하는 예술 활동으로

 

아동기에 필요한 EQ 교육 중 하나는 바로 부모와 함꼐하는 예술 활동 !

미술활동이나 공연관람, 다양한 체험활동 등은

 아이들의 감성을 직접적으로 자극하게 되고

이를 부모가 자연스럽게 참여하도록 공유해 나간다면

이런 경험들이 쌓여 감성적 내면화를 이루게 됩니다.

 

굳이 시간을 내 예술 활동을 찾아내기 힘들지라도

부모와 함께 집에서 미술놀이를 하거나 함꼐 악기를 다루는 것

아침에 일어나 음악을 듣는것만으로도

 아이는 감성의 영역이 커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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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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