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추MBC 임신육아교실 _ 대구 심리센터 허그  참여

 

 

안녕하세요. 대구 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대구 허그맘의 정수미원장님이 충주 MBC에서 진행하는

제 404회 임신육아교실에서 강연을 진행합니다.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아이의 정서적 안정, 부모와의 안정적인 심리적 교감, 발달 문제인데요.

임신준비부터 출산후 육아, 훈육까지

전반적인 아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시간.

 

 

 

 

 

 

 

 

 

 

 

대구심리센터 허그맘의 정수미원장님이

"우리아기 성장별 정서지능 높이기"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일시 : 2014년 9월 22일 (월) 오후 2시

장소: 충주호암에술관

문의: 충추 MBC 및 대구심리센터 허그맘

 

 

 

 

 

대구심리센터 허그맘과 함께 하는

충주문화방송 임신육아교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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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일보] 아동기 우울증

 

영남일보 2014-05-27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센터의 정수미 원장님의 영남일보 칼럼입니다.

아동청소년 심리건강을 위한

아동심리정보와 육아 tip까지 -

자세한 문의는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으로 문의 주세요 :)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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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청소년의 학교부적응

 

 

 

학교는 청소년의 사회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학교 적응은 청소년의 바람직한 발달과 적응응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청소년기는 내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신체적,인지적 변화를 경험할 뿐만 아니라 정체성 확립이라는 발달상의 과업을 달성해야 한다.

 

또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적응함과 동시에 사회적 요구에도 부응해야하기 때문에 갈등이 야기되고 내재돼 있던 문제들이 밖으로 표출되기도 한다.

학교 부적응 청소년은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거나 공격적인 이상행동을 나타내는 방어적인 행동과 현실도피적인 행동을 나타낸다. 보통 청소년에 비해 심리적 갈등과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어 있으며, 상황 변화에 따른 적응 및 감정과 욕구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다. 학교 부적응 청소년은 낮은 자존감을 갖고 있어 자기비하적인 태도와 행동을 자주 보이고 친구들에게 열등감을 많이 느낀다. 무기력하고 수동적인 현상을 보이거나 자신의 욕구가 좌절 될 때 자기조절 능력이 떨어져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출하거나 과격한 행동을 한다.

 

청소년이 학교 부적응시에는 매사에 부정.반항적이거나 학업에 대한 집중곤란,흥미상실로 인해 성적이 떨어진다. 심한 경우 학업포기,등교거부 등으로 이어진다. 또래 친구 관계에서 배척,고립되면서 도피반응을 보인다.

학교 적응을 위해 심리정서적인 부분에 대한 적절한 개입과 지원으로 그들 스스로 정상적이고 건강한 자아가 형성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를 통해 가정,사회,환경적 요인에 대해 적절한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청소년의 정상적인 학교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사회성 향상이 치료교육에 있어 우선시 되어야 한다.

특히 학교 부적응 청소년은 대체로 언어소통이 원활하지 못하고, 감정 표현이 미숙해 타인에 대한 심리적 억압으로 방어가 강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심리적 억압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비교적 저항감을 적게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접근방법의 하나가 미술치료다. 미술치료는 미술매체를 활용함으로써 작업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고, 긴장과 방어를 줄일 수 있다. 자신의 내적 경험을 이미지를 통해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는지, 내면적 감정이나 갈등의 마음상태를 솔직하게 표현하도록 해 마음속 응어리진 감정을 발산하게 한다. 또한 개인의 갈등을 조정하고, 자기 표현과 승화작용을 통해 자아성장을 촉진하는 등 부적응 행동과 공격적 성향을 완화시키는데 유용하다.

 

개인의 성장과 통찰,변화,자기표현을 통해 공격성이나 충동성을 감소시키고 대인관계 개선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학교 적응력을 돕는데 효과가 있다.

 

학교 부적응 청소년에 대한 조기 발견과 예방 및 학교적응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 청소년들이 학교 부적응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올바른 학교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전문적인 치료가 절실히 요구된다.

 

 

 

 

출처 : 영남일보,허그맘 대구센터 정수미 원장

http://www.yeongnam.com/paoin/Viewer.htm?type=ARTICLE&paper_date=2014-02-11&parameter=158959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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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대구][건강칼럼] 아동기 우울증

 

 

영남일보 2014-05-27

 

 

 

 

 

 

 

 

 

 

 

현대사회의 아동은 핵가족화, 낮은 출산율, 높은 교육열 등의 사회 변화로 인해 생활중심이 가정에서 학교, 학원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자연스럽게 스트레스의 근원도 증가하고 있다.

아동들은 성인과 달리 스트레스를 인식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되어 있다. 이 때문에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심리, 정서 적응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우울한 정서를 겪게 될 수 있다.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 할 만큼 일반적인 정서 경험이다. 아동기의 우울 증상은 성인과는 달리 짜증, 무단결석, 반항, 등교거부, 학습부진, 신체 증상 등 숨겨진 양상으로 나타난다. 또 품행장애, 반항장애, 주의력결핍장애 및 불안장애와 함께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아동기 우울은 잠재되어 있는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일상 상황에서 쉽게 발견하기 어렵다. 인지와 정서, 학업능력, 대인관계 형성능력, 스트레스 대처양식의 습득 등 다양한 발달영역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아동기 우울은 청소년기의 정서장애와 다양한 행동장애, 사회기술과 학업성적의 저하로 나타나기도 한다. 성인기가 되어서 범죄·비행행동, 약물남용과 알코올 중독, 자살행동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

아동기 우울은 다른 시기보다 심리, 사회 발달 및 적응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성인기에 재발할 확률도 매우 높다. 아동의 우울은 여러 변인의 상호작용에 의해 이뤄진다. 특히 가정은 인간이 최초로 접하는 사회적 맥락으로 그 중에서도 부모는 아동의 신체, 정서, 행동 부적응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부모의 심리 통제가 낮을수록 아동의 우울 증상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아동의 자아 존중감에도 영향을 미치고, 아동의 높은 자아존중감은 아동의 우울 증상을 감소시킨다. 아동기 우울 증상은 내면화 장애로 임상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져 더욱 광범위한 심리 사회적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진다.

그러므로 아동기 우울의 원인과 성격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이 시기의 우울증상의 특징과 원인, 관련 요인들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아동기 우울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부모는 아동이 최초로 접하게 되는 환경이며,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큰 존재다. 부모의 가치관, 삶의 태도, 양육태도, 부모와의 상호작용은 아동의 성장과 적응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자녀의 성격이나 행동뿐만 아니라 정서와 인지발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동기의 긍정적인 가정환경과 적절한 부모의 보살핌은 아동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유지하고 건강한 자아상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된다. 또한 부모의 긍정적인 양육태도는 아동기의 우울 증상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정서적으로 건강하며 긍정적인 발달과업을 이루도록 돕는다.

정수미 <허그맘 대표>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원문 출처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527.010200735420001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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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업대상]정수미 원장, 허그맘 대구센터

원스톱 방식의 심리치료 선봬

 

 

한국일보 2014-03-13

 

 

 

 

 

허그맘 대구센터(원장 정수미)는 미술치료 전문가이며부모교육 전문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정수미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심리치료센터이다.

 

국내 대형병원과 동일한 방식의 뉴로피드백, 심리검사 등을 통한 정확한 검사결과를 통해 가장 적법한 치료책을 제시하고 있어 내담자들에게 큰 신임을 얻고 있다. 또한 초기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등 3개 분야의 멘토가 배정되는 '1TO 3시스템'으로 상담과 검사 치료를 원스톱방식으로 하는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상담과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내담자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

 

허그맘 대구센터의 정수미 원장은 박사과정에서 배운 미술치료학을 적용한 심리치료와 더불어 음악, 놀이, 사진, 모래놀이치료 및 뇌훈련 등의 여러 치료방식을 접목하여 최고의 치료효과를 달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서치료이후의 학습코칭 등을 통한 학습심리치료에도 매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허그맘 대구센터를 통해 아이들은 물론 부모도 함께 변화되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허그맘 대구센터는 대구 뿐 아니라 경북지역 고령, 구미, 포항, 김천, 안동, 군위, 영주, 경남지역 울산, 통영 등의 원거리에서도 찾아오는 내담자들이 많이 늘고 있응ㄹ 정도로 심리치료에 정통성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

 

현재 매월 스포츠서울과 영남일보에 건강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정수미 원장은 "자녀양육과 훈육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님, 여러 가지 갈등문제를 안고 있는 청소년, 마음이 힘들고 지친 성인들에게 심리치료를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하며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지친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허그맘에 문을 두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출처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403/h201403131616232154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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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서 모바일까지 ‘청소년 게임중독’ 심각

영남일보 2014-01-17

 

 

 

10대 27.5% “하루 1시간 넘게 모바일 게임 몰두”

대구 6877명 특별지도대상…“야단보다 대화를”

 

 

16일 낮 1시 대구시 남구 봉덕동의 한 PC방. 방학기간이라 40여개의 좌석이 10대 청소년으로 가득찼다.

앳된 얼굴의 한 청소년은 PC 모니터를 보며 혼잣말로 “XXX야! 빨리 들어가라”며 외쳤다. 이후에도 육두문자를 쉴 새 없이 내뱉었다. 이미 게임에 한창 몰입한 상태였는지 옆에서 계속 말을 걸었지만 미동도 않았다. 얼굴은 모니터만 뚫어져라 응시했고, 손가락은 키보드 조작버튼에서 도무지 떨어질 줄 몰랐다. 점심시간이 돼도 학생들은 귀가할 생각도 않고, 앉은 자리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끼니를 해결했다. 틈만 나면 자석처럼 TV모니터에 달라붙어 인터넷 게임에만 탐닉하는 오늘날 10대 청소년의 씁쓸한 자화상이다.

청소년 게임중독이 사회적 병리현상으로 자리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해 5월 대구지역 청소년(초등1~고3) 33만5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2.1%인 6천877명이 특별지도대상자로 분류됐다. 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 검사에서는 2만2천587명(6.7%)이 특별지도대상자로 파악됐다.

모바일 게임에 중독된 청소년도 급증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발표한 ‘모바일 게임 이용행태 및 유료결제현황’보고서에 따르면 10대 청소년의 27.5%가 하루 1시간 이상 모바일 게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30% 이상은 모바일게임을 위해 유료결제를 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10대 이하 소년들의 10%는 하루 2시간 이상 모바일 게임에 몰두해 조기 게임중독 예방이 절실해졌다.

학부모들은 게임중독이 가정불화로 이어질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주부 김연자씨(44·남구 봉덕동)는 “아들의 스마트폰요금을 보고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게임 아이템 구매에 썼다고 해서 하루종일 혼낸 적이 있다”며 “게임 때문에 자살한 초등학생과 부모 사이에도 상당한 갈등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중독된 10대 청소년을 정상적 생활패턴으로 되돌리기 위해선 가족 간 소통을 바탕으로 한 심리치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게임 접근 자체를 억제시키려는 고압적 방식보다는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게임중독 치유 프로그램의 틀 자체를 확 바꿔보자는 것.

지난해 말부터 대구시교육청은 학부모들에게 ‘게임시간 선택제’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학부모가 자녀의 게임 이용시간을 지정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방안 또한 자칫 청소년들의 반발을 살 수 있다며 보다 효율적 방안으로 ‘심리적 소통’을 권유하고 있다.

심리치료전문가인 정수미 허그맘대구센터 원장은 “게임중독 치료를 위해 오는 학생 대부분은 내성적이어서 대인관계도 원만하지 못하다. 결국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게임에 탐닉한다”며 “부모들도 야단만 치지 말고, 게임 외적인 주제로 대화하며 적극적으로 심리소통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명민준기자 minjun@yeongnam.com

■ 인터넷 게임중독 자가진단표

게임하는 것이 친구와 어울리는 것보다 좋다

게임공간 생활이 실생활보다 좋다

게임 속의 내가 실제의 나보다 좋다

게임에서 사귄 친구가 실제 친구보다 나를 더 알아준다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갈수록 게임을 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게임을 그만둬야 하는 경우에도 그만두기가 어렵다

게임 생각 때문에 공부에 집중하기 어렵다

누가 게임을 못하게 하면 신경질 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제공>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원문 출처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117.0100707195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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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 대구센터 정수미 원장, 차별화된 심리치료시스템 구축

연합뉴스 2013-09-12

 

 

미술치료 전무가이며 부모교육 전문가로 명성이 자자한 정수미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허그맘 대구센터가 차별화된 심리치료 시스템으로 대구 뿐 아니라 고령, 구미, 포항, 김천, 안동, 군위, 영주, 통영 등에서도 내담자들이 줄을 이으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허그맘 대구센터가 심리치료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처럼 신임을 얻게 된 데에는 국내 대형병원에서 사용하는 CNT, ERT, 뉴로피드백, ㅠ로하모니 등의 최첨단 심리 검사 장비로 보다 정확한 심리검사를 통해 가장 적법한 치료방법으로 내담자들을 치료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한 초기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등 3개 분야의 멘토가 배정되는 '1 TO 3 시스템'을 도입 해 협진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상담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도 내담자들의 치료만족을 높이는데 크게 일조를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허그맘 대구센터는 심리, 정서적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성인,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심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특히 자녀양육이나 훈육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님이나 여러 가지 갈등문제를 안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미술치료와 부모교육에 있어 일가견이 있는 정수미 원장의 이력과도 맞물리는데 아동과 청소년에게 미술, 음악, 놀이, 사진, 모래치료, 뇌훈련, 사회성교육, 학습교정, 학습코칭, 학습치료 등 다양한 치료방법을 선보이며 치료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한다.

 

정수미 원장은 "아이들의 변화는 물론 부모도 함께 변화되어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는 사람들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내담자들의 고통에 진정으로 귀를 기울여 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허그맘 대구센터 정수미 원장은 차별화된 심리치료시스템으로 치료효과를 높인 점을 인정받아 한국일보 '2013 Best Korea Awards- 심리치료부문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출처: 한국일보 HK비즈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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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심리상담센터]허그맘

강성범 이의정의 '라이프&비즈니스'출연!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센터입니다 ^^

저희 허그맘 대구센터에서 MBN 방송 프로그램

강성범 이의정의 '라이프&비즈니스'를 통해

시청자분듣께 필요한 정보들을 드릴 수 있도록 방송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센터에서

방송에 꾸준히 출연 해 다양한 심리 관련 소식은 물론

알찬 정보들을 전해 드리고자 하는데요~

많은 시청 바랍니다 :)

 

 

 

 

 

기타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심리치료 관련 문의 사항이 있으시거나

타 심리관련 방송 문의 및 신청은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 주세요 ^^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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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원/대구 심리치료 센터

 

 

안녕하세요. 아동청소년 심리치료 센터 허그맘입니다 ~

심리치료란, 심리적 불안, 질환 등을 치료하는 과정으로 말하는데요.

심리치료 종류에 따라 각기 전문가가 있을 정도로

분야도 다양하고 또 그 효과나 깊이도 모두 다르답니다.

 

 

 

 

 

  

 

 

심리치료의 종류는 무한히 많은데요.

놀이치료, 미술치료, 언어치료, 연극치료, 영화치료, 상담치료 등등

다양한 심리치료가 계속 개발, 연구 되고 있는데요~

 

 

 

 

 

 

 

 

심리치료 센터 허그맘은

심리치료 방법뿐만 아니라 각기 분야별 전문가분들의

다양한 경험, 숙련된 치료, 인성 및 전문성을 보고

아동청소년들의 심리치료를 맡기고 있습니다.

 

 

 

 

 

 

 

 

 

허그맘은 전국구 총 6곳에 위치 해 있습니다.

가장 오랜 역사와 검증된 심리치료 방법으로는

놀이치료, 미술치료가 있는데

심리상담 이후 아이의 심리상태, 성격, 기질, 특징에 따라

심리치료를 다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인천, 창원, 대구 뿐만 아니라 대치, 목동, 분당 센터에서도

심리치료가 진해되며 심리치료 종류는 각 센터별로

조금씩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곧 허그맘의 노원, 수원, 부산 센터가 오픈 예정이니

자세한 문의 사항 및 예약 상담은

심리치료 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전화, 카카오톡으로 문의주세요.

허그맘 심리치료 센터 문의하러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hugmom.co.kr/?src=image&kw=000001

 

 

 

 

 

 

 

 

 

인천/창원/대구 심리치료 센터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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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구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

허그맘이 3월 창원센터를, 4월 대구센터를 오픈, 멀리 있어 방문하지 못하시는 분들께도

전문가의 심리상담과 심리치료를 받으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답니다 :)

 

 

 

 

 

 

  

 

 

허그맘으로 문의주시는 어머님, 아버님들의 경우

전화상담을 통해 당장의 아이의 행동의 원인이나 해결책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심리상담은 심리상담사와 내담자의 관계형성을 통해 이뤄지는 치료법으로

아이의 행동과 이야기를 관찰해야만

아이의 정확한 심리상담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전화상담의 경우에도 아이들의 행동 설명을 통해

훈육법에 대한 설명은 어느정도 가능 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정확한 아이의 심리상태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아동청소년심리상담의 경우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형성이 큰 영향을 미침으로 부모님의 심리상담도

함께 진행해야합니다.

 

 

 

 

 

 

 

 

허그맘의 심리상담.

창원과 대구에서도 함께합니다.

자세한 심리상담 문의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대구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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