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추MBC 임신육아교실 _ 대구 심리센터 허그  참여

 

 

안녕하세요. 대구 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대구 허그맘의 정수미원장님이 충주 MBC에서 진행하는

제 404회 임신육아교실에서 강연을 진행합니다.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아이의 정서적 안정, 부모와의 안정적인 심리적 교감, 발달 문제인데요.

임신준비부터 출산후 육아, 훈육까지

전반적인 아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시간.

 

 

 

 

 

 

 

 

 

 

 

대구심리센터 허그맘의 정수미원장님이

"우리아기 성장별 정서지능 높이기"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일시 : 2014년 9월 22일 (월) 오후 2시

장소: 충주호암에술관

문의: 충추 MBC 및 대구심리센터 허그맘

 

 

 

 

 

대구심리센터 허그맘과 함께 하는

충주문화방송 임신육아교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

 

 

 

 

 

 

 

 

대구심리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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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의

053-257-6255 / 053-257-6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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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기우울증

영남일보 건강칼럼 _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 정수미원장

 

 

영남일보 건강칼럼에 대구 심리상담센터 허그인정수미 원장님의

건강칼럼이 게제 되었습니다.

꾸준히 관심있고 궁금한 심리관련 정보들을 칼럼을 통해 소개 해 드리고 있는데요.

성인기 우울증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인 정수미원장

영남일보 건강칼럼

 

 

 

 

허그인 대구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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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일보] 아동기 우울증

 

영남일보 2014-05-27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센터의 정수미 원장님의 영남일보 칼럼입니다.

아동청소년 심리건강을 위한

아동심리정보와 육아 tip까지 -

자세한 문의는

아동청소년심리센터 허그맘으로 문의 주세요 :)

 

 

 

 

 

 

 

 

 

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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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청소년의 학교부적응

 

 

 

학교는 청소년의 사회화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학교 적응은 청소년의 바람직한 발달과 적응응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청소년기는 내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신체적,인지적 변화를 경험할 뿐만 아니라 정체성 확립이라는 발달상의 과업을 달성해야 한다.

 

또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적응함과 동시에 사회적 요구에도 부응해야하기 때문에 갈등이 야기되고 내재돼 있던 문제들이 밖으로 표출되기도 한다.

학교 부적응 청소년은 부적절한 행동을 보이거나 공격적인 이상행동을 나타내는 방어적인 행동과 현실도피적인 행동을 나타낸다. 보통 청소년에 비해 심리적 갈등과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어 있으며, 상황 변화에 따른 적응 및 감정과 욕구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다. 학교 부적응 청소년은 낮은 자존감을 갖고 있어 자기비하적인 태도와 행동을 자주 보이고 친구들에게 열등감을 많이 느낀다. 무기력하고 수동적인 현상을 보이거나 자신의 욕구가 좌절 될 때 자기조절 능력이 떨어져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출하거나 과격한 행동을 한다.

 

청소년이 학교 부적응시에는 매사에 부정.반항적이거나 학업에 대한 집중곤란,흥미상실로 인해 성적이 떨어진다. 심한 경우 학업포기,등교거부 등으로 이어진다. 또래 친구 관계에서 배척,고립되면서 도피반응을 보인다.

학교 적응을 위해 심리정서적인 부분에 대한 적절한 개입과 지원으로 그들 스스로 정상적이고 건강한 자아가 형성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를 통해 가정,사회,환경적 요인에 대해 적절한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청소년의 정상적인 학교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사회성 향상이 치료교육에 있어 우선시 되어야 한다.

특히 학교 부적응 청소년은 대체로 언어소통이 원활하지 못하고, 감정 표현이 미숙해 타인에 대한 심리적 억압으로 방어가 강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심리적 억압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비교적 저항감을 적게 느끼고 표현할 수 있는 접근방법의 하나가 미술치료다. 미술치료는 미술매체를 활용함으로써 작업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고, 긴장과 방어를 줄일 수 있다. 자신의 내적 경험을 이미지를 통해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는지, 내면적 감정이나 갈등의 마음상태를 솔직하게 표현하도록 해 마음속 응어리진 감정을 발산하게 한다. 또한 개인의 갈등을 조정하고, 자기 표현과 승화작용을 통해 자아성장을 촉진하는 등 부적응 행동과 공격적 성향을 완화시키는데 유용하다.

 

개인의 성장과 통찰,변화,자기표현을 통해 공격성이나 충동성을 감소시키고 대인관계 개선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학교 적응력을 돕는데 효과가 있다.

 

학교 부적응 청소년에 대한 조기 발견과 예방 및 학교적응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 청소년들이 학교 부적응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올바른 학교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전문적인 치료가 절실히 요구된다.

 

 

 

 

출처 : 영남일보,허그맘 대구센터 정수미 원장

http://www.yeongnam.com/paoin/Viewer.htm?type=ARTICLE&paper_date=2014-02-11&parameter=158959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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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아스퍼거 장애

 

영남일보 2014-03-25

 

 

 

최근 아스퍼거 장애(Asperger Disorders)에 대한 유병률이 증가하면서 대중적 관심도 늘고 있다. 전반적 발달장애의 하위 유형인 아스퍼거 장애 아동의 가장 두드러진 특성은 언어·인지적 능력에 비해 사회적 능력이 지체되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스퍼거 장애의 진단기준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것은 사회적 기술의 손상이다.

사회적 기술의 손상은 타인에게 적절한 상호작용을 시도하는 것뿐만 아니라 타인이 자신에게 시도하는 신체, 언어, 표정 등의 신호를 바르게 이해하고 대처하는 능력을 제한한다. 이 같은 경우 부족한 사회적 기술을 보완하기 위해 사회적 기술을 배우고, 사회적 상호작용의 실패로 인한 부적응과 불안, 우울과 같은 2차적인 정서 문제가 발생한다.

문제는 아스퍼거 장애 아동들이 가지고 있는 평균에 가까운 지능이나 평균적인 언어발달이 장애를 인식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학령기에 접어들기 전까지는 조기 진단이 어려워 행동문제에 대한 적절한 중재를 제공받지 못한다. 그래서 아스퍼거 장애 아동이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중재를 받고 특성을 알도록 해서 빨리 진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아스퍼거 장애 아동은 또래와 비교해 볼 때 사회적 인식의 결여로 부정적인 자기인식과 낮은 자존감을 보인다. 이러한 특성은 또래 아이들과의 대인관계 상황에서 불편감과 불안감을 증가시켜 효율적인 관계 맺음을 어렵게 만들며 이것은 사춘기와 성인기까지도 지속된다. 아스퍼거 장애를 앓고 있는 아이 중에도 부모-자녀 관계가 좋거나 따뜻한 모성애를 경험하면서 자란 아이들은 적응과 행동에서 긍정적인 예후를 보인다. 어머니의 온정과 칭찬, 그리고 부모-자녀의 관계가 좋을수록 사회적 상호작용이 호전된다. 아스퍼거 장애 아동들이 정상적인 인지능력에 비해 정서적으로 타인과 공감할 수 없어서 상호 의사소통의 어려움, 사회적 고립 등의 어려움을 겪는 것임을 볼 때 정서적인 지지와 교류를 통해 관계형성 능력을 발달시키는 치료가 중요하다. 또 심리 정서적 상호작용과 심리적 발달을 촉진하는 치료적 개입이 절실하다.

아스퍼거 장애 아동을 위한 다양한 심리치료가 많이 적용되고 있으며, 특히 미술치료는 아스퍼거 장애 아동에게 정서 안정을 위한 좋은 심리적 지원도구가 되고 있다. 미술활동 자체가 의사소통의 수단이 되기도 하고, 아동의 정서 안정 및 사회적 상호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는 활동이며, 분노와 적개심, 공격적 행동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우리는 아스퍼거 아동들의 사회적 특성, 정서, 행동적 특성, 지적, 인지적 특성, 운동, 감각적 특성, 학업적 특성 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아스퍼거 장애 아동은 발달장애를 가진 다른 아동들에 비해 평균수준의 지능과 언어사용 능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사회적 기술에 대한 교육이 제때에 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훨씬 더 밝은 예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정수미 (허그맘 대표)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원문 출처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325.0102007593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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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업대상]정수미 원장, 허그맘 대구센터

원스톱 방식의 심리치료 선봬

 

 

한국일보 2014-03-13

 

 

 

 

 

허그맘 대구센터(원장 정수미)는 미술치료 전문가이며부모교육 전문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정수미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심리치료센터이다.

 

국내 대형병원과 동일한 방식의 뉴로피드백, 심리검사 등을 통한 정확한 검사결과를 통해 가장 적법한 치료책을 제시하고 있어 내담자들에게 큰 신임을 얻고 있다. 또한 초기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등 3개 분야의 멘토가 배정되는 '1TO 3시스템'으로 상담과 검사 치료를 원스톱방식으로 하는 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상담과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내담자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

 

허그맘 대구센터의 정수미 원장은 박사과정에서 배운 미술치료학을 적용한 심리치료와 더불어 음악, 놀이, 사진, 모래놀이치료 및 뇌훈련 등의 여러 치료방식을 접목하여 최고의 치료효과를 달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서치료이후의 학습코칭 등을 통한 학습심리치료에도 매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허그맘 대구센터를 통해 아이들은 물론 부모도 함께 변화되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허그맘 대구센터는 대구 뿐 아니라 경북지역 고령, 구미, 포항, 김천, 안동, 군위, 영주, 경남지역 울산, 통영 등의 원거리에서도 찾아오는 내담자들이 많이 늘고 있응ㄹ 정도로 심리치료에 정통성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

 

현재 매월 스포츠서울과 영남일보에 건강칼럼을 게재하고 있는 정수미 원장은 "자녀양육과 훈육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님, 여러 가지 갈등문제를 안고 있는 청소년, 마음이 힘들고 지친 성인들에게 심리치료를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하며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지친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허그맘에 문을 두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출처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403/h201403131616232154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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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허그맘]한국일보 심리치료부문 대상

 

 

안녕하세요. 심리치료센터 허그맘 대구센터입니다.

허그맘 대구센터의 정수미 원장님이

한국일보에서 주최하는 2013 The Best Korea Awards 심리치료부문에서

대상을 받으셨는데요.

 

 

 

 

 

 

 

 

 

 

허그맘 6번쨰 센터로 대구에서 많은 아동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 심리치료도 함께 하고 있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의 정수미원장님.

이외 기타 방송이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을 하셨는데요.

 

 

 

 

심리치료부문에 있어서

아이들의 치료효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치료를 위한 내담자의 심리저거 상태, 환경적 요건,

양육자의 심리적 부담이나 스트세스까지 함꼐 케어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한데요.

 

 

 

 

 

 

 

 

 

대구 허그맘 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심리치료센터 허그맘은 상담, 검사, 심리

각 전문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심리질환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지금 현재 자신의 심리상태를 알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 심리상담.

지금 바로 허그맘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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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고 교사 충격증언 “송포유, 아이들을 깡패처럼 교묘히 편집”

 

 

스포츠경향  2013-09-25

 

ㆍ성지고 교사, 시청자 게시판에 울분의 글
ㆍ전문가 “가해자의 또다른 피해자화 우려”

 

 

 

SBS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 <송포유> 제작 과정에서 출연진들을 “깡패처럼 보이도록 교묘히 편집했다”는 비판이 25일 제기됐다. 이에 전문가들은 “학교 폭력 가해자들도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 사회적 낙인이 찍히는 등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송포유>에 출연했던 서울 성지고등학교 ㄱ교사는 SBS 시청자 게시판에 ‘성지고 교사입니다’라는 제목의 항의 글을 23일 올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ㄱ교사는 이 글에서 “학교생활에 적응 못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좋은 취지로 촬영을 한다고 하여 우려 반 기대 반으로 협조했다”며 “그러나 제작진은 아이들을 가장 나쁘게 보이게 만들기 위해 말도 안 되는 질문을 던졌다”고 썼다. 그는 “앞도 뒤도 다 자르고 아이들을 깡패처럼 보이도록 교묘히 편집을 했다”고 밝혔다.

ㄱ교사는 또 “이건 아이들뿐만 아니라 교사들도 다 당한 것”이라며 “시청률을 위해 그렇게 막장이지도 않은 아이들을 상대로 그런 식으로 매도한 것이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잠을 못 잔다”고 적었다. 이어 “방송사의 어이없는 잘못으로 인해 제발 더 이상 저희 아이들이 피해가 없길 진심으로 간절히 바란다”고 글을 맺었다.

 

 

 

 



이 글은 현재 삭제돼 있다. ㄱ교사는 ‘스포츠경향’과의 통화에서 “교사 입장에서 화가 난다. 그런 아이들이 아닌데 그런 이미지만 부각돼 억울하다”며 “26일 마지막 회 방송 이후에도 논란이 이어질 경우 학교에서도 공식적으로 문제 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작진이 그동안 계속 마지막 방송을 보면 다 괜찮아질 것이라는 식으로 해명을 해왔다”며 “일단 26일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ㄱ교사는 제작진이 어떤 식으로 ‘교묘하게 편집’했는지에는 답하지 않았다.

3부작인 <송포유>는 서울 두 고등학교 학생들이 합창단을 만들어 경연한 뒤 우승팀을 폴란드 세계합창대회에 보내는 내용이다. 하지만 21, 22일 방송분에서는 일부 학생들의 폭력 경험담이 강조되고 음주·흡연 등 ‘불량한 모습’이 계속 등장했다. 22일 두 학교의 중간 점검에서 몸에 문신이 가득한 학생을 선두로 세워 상대팀의 기선을 제압하는 모습도 비쳐졌다.

▶성지고 교사 ‘울분의 글’
“모든 학생 나쁜아이로 몰아 진정한 갱생 프로그램 맞나”


이에 SBS는 24일 취재기자들을 상대로 긴급 시사회를 열어 문제된 부분을 사과했다. SBS 홍보팀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사전에 출연학생들과 교사, 학부모를 상대로 시사를 했고 당시엔 문제가 없어 프로그램으로 내보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교사 ㄱ씨는 ‘스포츠경향’과의 통화에서 “그런 적이 없다. 나는 그런 것(시사)을 본 적 없다”고 밝혔다. SBS 백정렬 책임프로듀서(CP)는 “정식 시사회는 아니었지만 이달 초 서울 강서구 등촌동 공개홀에서 교사, 가족, 학부모에게 전체 방송 중 ‘세다’고 느껴지는 부분을 추려 10분 정도로 상영했는데 반발이 나오지 않아 방송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가해자의 피해자화’ 우려를 제기했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소아정신과 이소영 과장은 “아이들이 카메라 앞에서 무용담을 늘어놓을 수 있지만 사회는 그 아이들을 관용적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다”며 “그 아이들에게 낙인이 찍힐 수 있다”고 말했다. “잘 모르고 저지르는 청소년기 행동이 방송을 통해 전 국민에게 공개되고 회자되며 편견을 남기게 됐다. 진정한 의미의 갱생이라고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BS라디오 청소년 상담사로 활동 중인 안주연 메디웰 병원장은 “제작진이 ‘피해자에 대해 사과해’라고 말하는 것을 구시대적 발상이라고 했는데, 오디션 프로그램이 <전국노래자랑>처럼 하면 촌스러우니 <슈퍼스타K>로 바꾸자는 것”이라며 “청소년 문제는 감정적으로 얽혀 있어 모든 걸 예능화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짚었다. 이어 “가해 학생들 만나 조근조근 대화해보면 이야기가 잘 되는데, 이 방송에서는 모든 아이들을 나쁜 아이들로 몰아가고 있다”고 짚었다.

청소년 상담센터 허그맘 대구센터의 정수미 원장은 “이러한 상황에서 가해자와 피해자는 따로 있지 않다”며 “방송에서 폭력을 행사했던 청소년을 갱생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굳이 노래를 했어야 했다면 부모 교육이 함께 이뤄져야 했다”고 밝혔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김진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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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 대구센터 정수미 원장, 차별화된 심리치료시스템 구축

연합뉴스 2013-09-12

 

 

미술치료 전무가이며 부모교육 전문가로 명성이 자자한 정수미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허그맘 대구센터가 차별화된 심리치료 시스템으로 대구 뿐 아니라 고령, 구미, 포항, 김천, 안동, 군위, 영주, 통영 등에서도 내담자들이 줄을 이으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허그맘 대구센터가 심리치료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처럼 신임을 얻게 된 데에는 국내 대형병원에서 사용하는 CNT, ERT, 뉴로피드백, ㅠ로하모니 등의 최첨단 심리 검사 장비로 보다 정확한 심리검사를 통해 가장 적법한 치료방법으로 내담자들을 치료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한 초기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등 3개 분야의 멘토가 배정되는 '1 TO 3 시스템'을 도입 해 협진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상담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도 내담자들의 치료만족을 높이는데 크게 일조를 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현재 허그맘 대구센터는 심리, 정서적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성인,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심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특히 자녀양육이나 훈육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님이나 여러 가지 갈등문제를 안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보다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미술치료와 부모교육에 있어 일가견이 있는 정수미 원장의 이력과도 맞물리는데 아동과 청소년에게 미술, 음악, 놀이, 사진, 모래치료, 뇌훈련, 사회성교육, 학습교정, 학습코칭, 학습치료 등 다양한 치료방법을 선보이며 치료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한다.

 

정수미 원장은 "아이들의 변화는 물론 부모도 함께 변화되어 희망을 찾고 행복을 찾는 사람들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말하며 "내담자들의 고통에 진정으로 귀를 기울여 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허그맘 대구센터 정수미 원장은 차별화된 심리치료시스템으로 치료효과를 높인 점을 인정받아 한국일보 '2013 Best Korea Awards- 심리치료부문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출처: 한국일보 HK비즈 보도자료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