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아동심리치료센터에서 ! 



안녕하세요 용인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언어는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특성으로서 

인지발달, 정서발달, 사회성 발달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따라서, 부모님들 역시 아이들의 성장 과정 속에서

언어발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곤 합니다

그렇다면 개월 별 아이들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언어발달이 진행될까요 ?







용인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 에서 알려드리는 언어 이전기 음운 발달을 참고해보세요 



** 잠깐, 주목해주세요 **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발달이 서로 차이가 나듯이

아이들바다 언어 받라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오늘 알려드리는 음운 발달이 꼭 기준이 되어야 하는건 

아니라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 









0-1 개월은 반사적 울음소리 및 생리적 소리 

2-3개월은 모음이 잘 발달되지 않고, 자음에 있어서도 

/ㅜ/ 와 같은 후설 모음, 연구개와 관련된 /ㄱ,ㅋ,ㄲ/ 와 같은 목울림 소리 

4-6개월 유희적 놀이를 통한 구어 기관 탐색 

6-8개월 자음과 모음이 섞여 반복된 음절을 이룬 옹알이 나타남 







9-12개월 시간 및 음성 조절이 좀 더 규칙적 

운율 변화가 나타나며, 성인의 구어와 억양이 유사하여 

말하는 것 처럼 느껴짐, 특정 낱말에 대한 이해가 생김 

13-16개월 재잘거리는 말 중 몇 개의 의미 있는 단어 산출 

종성(받침) 보다 초성에서 자음이 빈번하게 산출 

욕구 표시를 위해서 단어와 함께 제스쳐 사용하여 의사소통 나타남 







용인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언어발달에 문제가 있는 경우 

이후 정상적 발달이 방해 받게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용인심리상담센터 언어치료 허그맘에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언어치유 전문가가 언어발달에 문제가 있는 

아동의 원만한 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아이 언어발달 개월 수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지

혹은 언어적인 부분에 엄마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궁금하다면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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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부모라면 알아둬야 할 만화 시청 지도 가이드 



아이들이 즐겨보는 만화 중 '터닝메카드' ,' 헬로카봇' 등은

'12세 이상 시청가' 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만화 대부분은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사이에서 많은 유행을 했다는 사실 ! 

심지어 어린이집에서 통합보육 시건에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에게 연령보다 높은 등급의 만화 보게 해줘도 괜찮을까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부모라면 알아둬야 할 만화 시청 지도 가이드 







1. 12세 이상 시청가의 의미는 ?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사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은 

방송사가 자체적으로 등급을 매겨 방송 시 

등급을 의무적으로 고지하고 있습니다. 

전체관람가/ 7세 이상/ 12세 이상 / 15세 이상 / 19세 이상 

시청가로 나눠지고 있는것이 일반적이며 


'12세 이상 시청가' 는 만 12세 미만의

어린이가 시청하기 부적절한 프로그램으로 

12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폭력적인 장면 등 

정신적. 육체적으로 유해한 표현이 있어 보호자의 시청지도가 필요합니다.






2. 아이가 연령보다 등급이 높은 만화를 보게 될 경우 ?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너무 아이가 

이들 만화를 시청할 경우 현실과 가상 세계에 대한 

혼동이 올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신과 만화 속의 주인공을 동일시 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데, 이 같은 모습이 지나칠 경우 

만화 자면의 위험한 행동을 따라하거나

부적절한 언어 등을 사용할 우려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몸이나 움직임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발달되지 않았기에 만화를 보면서 커진

지나친 경쟁욕구와 공격성이 또래와의 

놀이에서 과하게 표출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는 또래 관계에 있어 싸움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3.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올바른 시청 지도법 


만화의 화려한 색감과 변신 장면 등은 

아이들이 지나치게 몰두 할 수 있습니다.

이때 부모가 아이의 반응에 부응하고, 통제해주지 않을 경우 

더욱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부모는 지나치게 아이들이 만화에 몰두하며 

반복적으로 시청하는것에 제한을 둬야 하며 

제한 연령보다 훨씬 어린 경우에는 

더욱 엄격하게 통제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12세 이하 자녀들이 시청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가장 좋으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경우는 아아와 함께 시청하고,

대화를 통해서 아이가 만화를 통해 어떤 생각을 하게 되고 

어떤 느낌을 갖게 되는지 살펴보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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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명의 전문가 집단이 함께 하는 허그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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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과 우리아이 알기 


Q. 아이의 자위행위, 어떻게 하죠 ?

A. "야단치지 말고, 차분히 설명해야...놀이로 관심 전환"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영유아기 아이들의 자위행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어린 자녀가 자위하는 모습이나 혹은 유사 자위행위를 

하는것을 보게 되면 부모들은 매우 놀라며 혹시나 

아이가 보지 말아야 할 것들에 노출이 되었나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처럼 의도해서 

자위를 시작하기 보다는 우연하게 자극이 주어졌을 떄

다른 신체 부위와는 다른 느낌을 준다는것을 알게 되고 

그 기분 좋은 느낌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싶을 때 지속적으로 

그러한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아이가 반복해서 자위행위를 할 경우 부모가 놀라

아이에게 과한 반응을 보이곤 합니다.

하지만 아동심리치료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야단치듯이 흥분하여 꾸짖기 보다는 아이에게 

그러한 행위가 건강상 좋지 않다는것을 상기시켜주고 

설명해주는것이 필요하고 손으로 만지거나 

물건으로 자극을 주게 되면 세균이 들어가서 병이 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또한 아이의 자위행위는 아이가 무언가 지루하거나 

무료함을 달래고자 할 때에도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면 

아이가 좀 더 관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들을 통해 

주의를 전환시켜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아동심리치료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그러한 행위가 감소될 수 있도록 부모는 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아이가 혼자 놀거나 혼자 남겨지는 상황을 

만들지 말고, 아이와 즐거운 놀이를 통해 상호작용을 하는 

시간을 늘려가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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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동생이 태어난 아이를 위한 허그맘 양육 tip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동생이 태어난 아이를 위한

 양육 tip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어느 날 아이가 "엄마, 엄마는 왜 동생만 예뻐해?" 라고 물으면 

엄마는 여간 당황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우선 큰 아이로 하여금 

동생을 탐색하고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엄마와 함께 동생의 기저귀를 갈거나 로션을 바른다거나 

분유를 먹이는 등 육아에 참여시키는것이 좋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무렵에는 특히 아빠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아빠가 큰 아이와 놀아줌으로써 동생 때문에

엄마로 부터 받이 못했던 욕구를 충족 시켜 

안정감을 주도록 하는것이 필요합니다.





하나. 동생 탐색의 기회 주기


보통 신생아 옆에 큰 아이가 다가오면 엄마는  우선 겁이 나기 마련입니다.

첫째 아이가 잘못해서 둘째 아이를 다치게 하지 않을까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대처방식은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존재를 

위험하다고 인식하고, 엄마로부터 격리시킨 동생의 존재가 

더욱 미워지게 됩니다. 때문에 엄마는 큰 아이를 

무조건적으로 둘째 아이와 떨어뜨리기보다는 

함께 동새을 탐색하고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합니다. 


둘. 둘째 아이로 첫째아이 회상하기 


동생과 같이 사진을 찍어주면서

큰 아이의 과거 모습을설면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동생처럼 똑같이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는 

모습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큰 아이는 부모를 더욱 신뢰할 것입니다. 








셋. 첫째 아이를 동생 육아에 참여시키기 


어떤 부모는 큰 아이가 동생의 물건을 함부로 

빼앗거나 동생을 따라 퇴행 행동들을 보이는 것을 

우려하기도 합니다. 퇴행 행동을 보일 때는 

큰 아이가 관심과 돌봄을 받고자 하고자 욕구가 큰 상태임을

알아차려 좀 더 관심을 가져 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넷. 동생 질투하는 첫째를 돌보는 아빠의 역할 중요 


촐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엄마가 갓 태어난 아이를 

돌보는 것은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호르몬의 변화와 남편과의 관계, 육아로 인해 산후 우을감을 

느끼고 신체적으로도 많이 지쳐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동생을 질투하는 첫째를 돌보는 아빠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아빠는 일정 기간을 정해두고 아이와 놀아줘 동생 때문에

엄마로부터 받지 못했던 욕구를 충족시켜 안정감을 주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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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내 아이의 속마음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속마음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자세하게

표현해 준다면 공감하기 쉬울거 같아요 라는 말씀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언어적으로 완성이 이루어진 단계가 아닌

성장단계로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여자아이보다는 남자아이들이

더 어렵고, 어린 영유아일수록 어럽고

사춘기 자녀는 복잡해서 또 어렵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

어떻게 해야 알 수 있을까요 ?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604261456502860005334&categorycode=0017#z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기

위해서는 바로 거울이 되어 보자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내 마음의 거울에서 느낀 감정을 그대로

아이에게 비추어주듯이 언어로 표현해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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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엄마의 마음 허그맘에서 그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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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우는 아이,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알려드릴 육아TIP은 바로 우는 아이 달래는 법입니다.

 

한 아이가 태어나고 세상에 적응하는 일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영유아기 시기 부모는 아이의 '울음'을 가장 많이 듣게 됩니다.

세상의 적응 과정에서 아이가 자신의 불편함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울음뿐이기 때문입니다.

 

 

 

 

한데 ! 이 울음마저도 아이가 결정해서 우는 것이 아닌,

불편함에 대한 학습되지 않은 불수의적 반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도 스스로 울음을 조절하는 방법을 모른다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 자신의 불편함에 의해 본능적으로 나타내는

울음에 대해 양육자가 살펴보고, 적절히 알아채주고 달래주고

아이의 불편하을 해결해주는것이 아이가 불편함을

해결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과정이 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처음으로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하는 방법을 학습한다는 것은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과정이며 이것을 잘 학습한 아이는

이 시기의 발달 과업을 잘 완수 한 것과 같습니다.

 

이 과업을 엄마 혹은 주 양육자의 도움으로

잘 배운 아이는 양육자에 대해 신뢰감의 형성 뿐 아니라

세상에 대한 , 나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쌓도록 해주고

아이 자신에 대해서도 '괜찮은 사람' 으로 인식하게 해주며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 시켜줍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울음에 대한 반응

하나가 무슨 의미가 이렇게 많을까라는 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울음만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표현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를 보듬어 안고, 아이는 자신이 살아갈 세상을

배우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아이의 울음을 힘겹게 느끼기 보다는

반가운 아이의 표현과 첫번째 학습의

기회로 받아드리는 부모가 되는 것은 

초보 부모에게 매우 필요한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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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맘의 그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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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거짓말 훈육법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준비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거짓말' 과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가끔 튀어나오는 아이의 거짓말을 알게 되면

엄마는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이의 단순한 거짓말에도 혹시

문제가 있는것은 아닐까,

 어떻게 앞으로 가르쳐야 하는지 혼란스럽기 마련입니다.

 

이에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거짓말을 하는

시기와 상황 그리고 일회성인지 반복적인지에 따라

거짓말에 대처하는 부모의 훈육자세도 달라져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통이 되기 시작하는 만 3세 이후부터는

아이는 자연스런 거짓말이 생겨납니다.

현실과 자신이 바라는 상황이 일치하지 못할 때

본인이 원하는 상황이 현실 인것처럼 거짓말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모르고 물건을 떨어뜨려 망가졌을 때

'내가 안 그랬어' 혹은 '친구가 그랬어' 와 같이

거짓말은 거짓말이 '나쁘다' 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하는 말들입니다.

자신을 변호하고 상황을 달리 바꾸려는 인지적 능력이

발달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사고의 확장으로 이야기를 지어내거나

상상하는것을 북돋아주면 오히려

창의력 확장에 도움이 되기도 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아동심리치료 허그맘에서는 이 시기에

거짓말을 했다고 혼을 내는것은 옳지 않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주변의 관심을 원하거나

욕구가 적절하게 충족되지 않았을 때 거짓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엄마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혹은 관심을 확인하기 위해

거짓말을 할 수 있는데 이때는 아이에게 관심이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충분한 돌봄을

제공해줬는지 점검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여러 상황에서 다양한 거짓말을 한다면

이는 주의 깊게 살펴보고 올바른 훈육이 필요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6세에 접어들면서는 옳고 그름을 알 수있는

사고가 생겨남으로 3세때와 같이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고 이 시기에는 단호하고

일관된 태도로 아이가 한 '거짓말' 을 이야기 하고

'사실' 을 다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때 엄마의 훈육태도는

너무 흥분하거나 아이를 비난하기 보다는

아이의 상황과 입장에서 거짓말을 했던

이유를 이해하되, 거짓말이 주는 나쁜 영향들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관되고 단호하게 '거짓말' 은 '안된다' 는 것을

충분히 설명해 줘야 거짓말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거짓말 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실대로 다시 이야기를 할 때는 칭찬으로

옳은 행동이었음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야 거짓말은 잘못된 것이고,

솔직한 것이 옳은 것임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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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아이가 또래에 비해 손가락을 많이 빤다면 ?

 

초보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합니다.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이 때문인데요

그래서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준비했습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 아이 양육 TIP을 참고해보세요

 

 

 

 

Q. 아이가 또래에 비해서 손가락을 많이 빤다면 ?

A. 빨기 외에 행동으로 만족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무언가를 입으로 빠는

'빨기행동' 은 태어나서 아이들이 처음으로 경험하는

만족감의 원천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연령이 높아질 수록 '빨기행동' 외에 다른 원천을

통해서 만족감을 얻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또래에 비해서 계속해서 손가락을 빤다면

'빨기행동' 으로만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다른 원천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의미로 받아드려야 합니다.

 

이에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불안하거나

무료해지면 만족감을 느끼기 위해서 '빨기행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빨기' 대신할만한 활동을 하는것이 좋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훈육, 양육 과정에서 아이가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하는 활동들을 하며 '빨기' 대신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아주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 생활 환경 속에서 있을 불안정 요소나

스트레스를 파악해 환경을 안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볼 수 있답니다. :-)

 

 

 

 

 

 

우리 아이 양육, 이제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 무엇인든 물어보세요

허그맘의 200여명의 전문가 집단이

엄마의 마음으로 부모님의 고민과

아이의 문제행동 및 심리에 대해서 답해드리겠습니다.

 

 

 

 

심리분야 유일 2년 연속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수상

허그맘에서 우리 아이의 진짜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아동심리치료센터 심리치료센터 허그맘 전국 센터 문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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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아이에게 산타할아버지는 있다고 말해야 할까요



아이들은 질문이 많은 편입니다. 어른들이 대답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세하게 물어보기도 하며,

 어떤 때는 대답하기 난처한 질문들을 해서당황스러운 경우도 있었을 것입니다

복잡하고 미묘한 상황들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는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가 어른들끼리 일어난 예기치

못하는 상황들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줘야 할 때는 

진솔하고 솔직하게 전달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부모의 감정이 너무 커져 버려 아이에게 실수나 혹은 아이의 잘못이 

아닌 부모의 감정이 드러냈을 때에도 솔직하게 사과를 해야 하기도 합니다.

부모의 솔직하고 진솔한 태도는 아이하고 관계를 신뢰롭고

 더 단단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 또한 부모를 통해서 알게 된 세상과 사람들에

대해서 신뢰를 갖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가 상황을 전달 할 때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단 아이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너무 명확하고 

적나라하게 현실을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가 감당 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 전까지는 부모라는 보호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일찍이 변화가 많고 예기치 못하는 

현실을 겪게 된다면 아이는 불안감이 높아질 것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을 세상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며, 또한 아이가 얼마만큼을 

견디어 낼 수 있을지 부모가 예측하는 것도 어려운 일 입니다. 

 

 



한 예로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아이들에게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는 동심과 순수함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존재일 것입니다.

산타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아이에에 질문을 대답하기 보다는 

질문에 대해서 아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도담이는 산타할아버지가 어떻게 집에 들어 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도담이가 좋아하는 선물을 산타할아버지가 어떻게 알았다고 생각해?" 라고 

아이가 현재 펼처진 상황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해서 아이의 설명을 먼저 듣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의견을 들었다면 부모님도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면서 

부모의 솔직한 경험을 들려주면 도움이 됩니다.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는 산타할아버지의 존재처럼 

작은 상황도 있겠지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 중에는 

부모님과 같이 살 수 없는 상황들, 아이가 문득 어른들과 함께 본 

뉴스나 드라마에서 일아난 비현실적인 일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궁금한 것들 투성일 것입니다.


아이니깐 아직 몰라도 된다고 생각하고 아이의 궁금증을 

무시하거나 혹은 가족 내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아이에게 설명하지 않는 것 보다는 

아이도 알아야 하는 가족 구성원이기에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솔직하게 설명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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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만화 시청 지도 가이드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 준비한 내용은 바로 만화 시청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즐겨 보는 만화 중 '터닝메카드','헬로카봇' 등은 '12세 이상 시청가' 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만화는 대부분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으며 심지어 일부 어린이집에서

 통합 보육 시간에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연령보다 높은 등급의 만화, 

자녀에게 보게 해줘도 괜찮은걸까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만화 시청 지도 가이드' 를 참고해보세요 








하나. 12세 이상 시청가의 의미는 ?


대한민국의 모든 방송사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은 방송사가 

자체적으로 등급을 매겨 등급을 의무적으로 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영상물 등급은 

전체관람가, 7세 이상, 12세 이상, 15세 이상 

19세 이상 시청가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12세 이상 시청가' 는 만 12세 미만의 어린이가 

시청하기 부적절한 프로그램을 뜻합니다.

12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폭력적인 장면 등 

정신적/육체적 유해한 표현이 있어 보호자의 시청지도가 필요합니다. 







둘. 아이 연령보다 등급이 높은 만화를 보게 될 경우 ?


너무 어린 나이의 아이가 이들 만화를 시청할 경우 

현실과 가상 세계에 대한 혼동이 올 수 있습니다.

특히 자신과 만화 속 주인공을 동일시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는데

이 같은 모습이 지나칠 경우, 만화 장면의 위험한 

행동을 따라하거나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할 우려가 잇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몸이나 움직임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만화를 보면서 커진 지나친 경쟁욕구와 공격성이 

또래와의 놀이에서 과다하게 표출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는 또래 관계에 있어 싸움이 원인이 됩니다.





셋. 올바른 시청 지도법


만화의 화려한 색감과 변신 장면은 아이들이 지나치게 몰두 할 수 이슨ㄴ데

 이 때 부모가 아이의 반응에 부응하고,

통제해주지 않는 경우 더욱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부모는 지나치게 아이들이 만화에 몰두하며 반복적으로

시청하는것에 제한을 둬야하며 제한 연령보다 

훨씬 어린 경우에는 더욱 엄격하게 통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12세 이항 자녀들이 시청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으며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경우에는 아이와 함께 시청하고 

대화를 통해서 아이가 이 만화를 어떻게 생각을 하게 되고 

어떤 느낌을 갖게 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부적절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과감히 시청을 중단시켜야 합니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즐 겨보는 만화의 등급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청 연령을 제대로 파악해 

아이 연령에 맞는 만화를 보여주는것은 부모의 의무라는 점을 

기억해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만화 시청법을 알려주는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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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_js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