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7.11.14 15:36

아동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아이의 부정적인 표현의 의미는 ?


안녕하세요 아동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부정적인 표현 중

'싫다' 는 표현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싫어' 라는 말을 자주 해서 걱정이신가요 ?


아동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호불호를 분명히 표현하는것은 자율성이

발달하는 시기에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불호 표현이 문제 행동과 연결 될 경우 

부모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특정 친구를 거부하거나 혹은 한 친구에게 

지나치게 매달리는 경우에는 사회성 전반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아동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때 부모가 해야 할일은 아이가 말하는 친구의 불편함을

질문을 통해서 파악하는것이라고 전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의 관점에서만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자기 중심성이 강하기 때문에 객관성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부모는 조망 능력을 위해서 아이에게 질문을 하고 

불편감을 반복적으로 표현하는 이유를 파악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아동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만약 아이가 친구와 잘 지내면서 부정적인 

표현이 계속된다면 또래 관계가 아닌 다른 스트레스나 

어려움 때문은 아닌지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아이 마음 속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


그렇다면 아동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놀이평가 프로그램으로 

우리아이가 개월 수에 맞춰 잘 발달되고 있는지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잘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동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놀이평가는 아이가 놀이하는 모습을 관찰하여 

정서상태, 협력성, 독립성, 주도성 등 인지정도와 발달정도를 체크하게 됩니다. 







이후 부모와 아동의 자유놀이평가를 통해서 

엄마, 아빠 주 양육자와 아이가 놀이를 하는 

모습을 관찰한 뒤 애착관계, 상호작용, 양육태도 등을 분석 평가 합니다. 


놀이평가 프로그램 중 진행되는 부모상호작용 검사는

부모님과 아이가 상호작용 할 때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이후 결과 면담을 통해서 확인 된 정보 뿐만 아니라 

심리면담 과정을 통해서 아이의 발달, 부부관계등 아이의 일상생활 환경 등을 점검합니다. 









아동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아이가 호소하는 문제 혹은 아이가 겪고 있는 

심리적 문제를 체크한 후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치료적 개입이 필요한 경우 

아이의 현재 심리에 맞는 치유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됩니다. 


♡ 잠깐, 영상으로 만나보는 아동상담센터 허그맘 놀이평가 이렇게 진행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혼자서 고민하지 마세요 :) 

아동상담센터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심리전문가에게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여러분의 육아 고민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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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 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독립성키우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 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독립성에 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동심리 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은 돌이 지나면서 

점점 스스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진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의 부모의 역할에 따라서 아이들의 기본적인

자아와 독립성이 형성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아이를 지나칠 정도로 과잉보호하는 부모들이 

많아지면서 부모의 뜻대로 아이를 가르치고, 

아이를 강압적으로 대하면서 자연스럽게 의존성이 강한 아이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동심리 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들은 

아이를 품에서 보호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예를 들면 아이들이 걸음마를 시작 할 때면

혹시라도 우리 아이가 넘어지지 않을까 불안해 하며 

자꾸 뒤에서 아이를 잡아주고, 보호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결국 아이는

 엄마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의존적인 아이로 성장하게 되고,

사회생활도 잘 적응하지 못하는 성인이 되기도 합니다.







아동심리 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물론 아이에게 

독립성을 키워준다는 명목에 아이를 무작정 방치하거나 

아이의 도움을 외면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이가 혼자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고 할 떄

부모는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아이가 하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다가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 할 발짝만 다가가 도와주는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아이는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둘씩 늘려가게 되고, 독립성을 키우게 됩니다.

즉 아이의 독립성은 선천적으로 발달하는것이 아니라 

아아가 자라온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비롯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동심리 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독립적으로 성장하길

원한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깨우치고 

배울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아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는 과정 속에서 반드시 시행 착오를 

겪기 마련인데 이 과정속에서 아이가 엄마에게 손을 내민다면 

엄마는 아이에게 올바른 길을 조언하고

 따뜻한 칭찬을 해 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아이는 엄마의 칭찬을 통해서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고 또 한 번 성장하게 됩니다. 


아동심리, 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를 무조건

 부모의 기준에 맞추려고 하다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의존적인 아이로 성장하기 때문에

독립심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실수를 허용하는 부모가 되는것이 

가장 첫 번째 단계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혹시 우리 아이가 엄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면 

아이를 꾸짖기 보다는 한발짝 뒤로 물러나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켜봐주는 기다림인 필요한 때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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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리상담센터 관계증진을 위한 친구관계!

 

안녕하세요^^ 허그맘 강남심리상담센터에요!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부모님들이시라면

과연 우리아이는 친구관계에서 문제가 없는지 친구글과 잘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실것입니다.

 

 

아동에게 친구는 부모나 다른 성인과 맺고 있는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에서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발달에도 영향을 미치는데요!

 

사회성발달에 영향을 주는 친구관계 강남심리상담센터 허그맘과 함께 알아봅시다!

 

 

 

 

 

대부분 친구와의 관계를 수평적이라고 보아 힘이 균등하고 서로를 수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최근 형대 사회에서의 친구관계간에 권력의 차이가 지속적으로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친구를 괴롭히기, 거부하기, 소외시키디 등 직, 간접적인 행태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전형적인 피해자는 또래 아이들에 비해서 불안하고 소심하며 예민한 경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주변에 누군가가, 혹시 우리아이가 또래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면

빨리 파악하여 도와주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미료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아동이 비밀로 하는 겨우 어른들의 개입이 늦어지기도 합니다.

 

 

 

 

 

 

학령기 아동은 특히 또래 집단의 행동에 동조하고가 하는 욕구가 강하고

집단 행동기준은 아동에게 사회적 압력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친구관계의 문제에 있으 후유증은 생각보다 큰데요.

 

이성관계에 문제를 경험할 가능성이 크며 자기개념이 부정적이고 우울증의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인에 대한 신뢰감이 낮을 수 있으며 학업성취 수준이 낮을 가능성이 크고

실업률과 같은 진로 문제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문에 부모의 관심이 필히 필요한 부분인데요

심리적으로 아이가 친구관계 문제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허그맘 강남심리상담센터에서 진행되는 또래또래 심리검사를 통해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전문가 도움을 받아보시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전문가를 통해 상담받고 그에 적절한 1:1 맞춤 프로그램으로

아이의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는

특별한 검사 프로그램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관계증진을 위한 친구관계에 대하여 알아봤는데요.

친구관계 문제 뿐만 아니라 우울증 / 학습문제 / 진로상담 등

궁금하신 사항 강남심리상담센터에 문의해주시면 언제든 친절한 안내도와드리겠습니다.

 

 

모든 상담이나 방문기록이 따로 남지 않으며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이시라면 무료 간단 온라인상담혹은

자가진단이 가능하니 꼭 참여해주시고요!

 

 

 

믿을 수 있는 멘토와 함께하는 곳!  10월 한달간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우리아이를 위한 곳, 허그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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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상담] 심리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승부욕 강한 아이양육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 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승부욕 강한 아이 양육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지는것이 싫어 울거나 화를 내는 아이의 행동을

그대로 둬도 좋을까? 라는 고민 한번쯤 해보셨을텐데요


승부욕이 강하다고 생각하고 넘기기에는

그 행동의 강도나 빈도가 지나쳐서

 승패에 너무 집착하는것은 아닌지 염려하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 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런 아이들은

지고 있는 놀이판을 엎어버리거나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새로운 규칙을 반복해서 제안합니다.


공평가헤 나누어야 할 카드를 미리 탐색한 후

유리한 카드를 선별해 독차지 하는가 하면

뒤집어 놓은 카드를 몰래 들춰보기도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렇듯

지기 싫어나는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다보면 형제나

또래 아이는 물론 성인들도 쉽게 불편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승부욕 강한 아이, 어떻게 케어해야 할까요 ?

 


카드뉴스이미지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606031705006880009242&categorycode=0005#z

 

 













아동심리상담 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연령별 추천 검사를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케어하고 있습니다.

심리분야 유일 3년 연속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수상 허그맘 !



 


엄마가 보는 아이 모습 VS 전문가가 바라보는 아이 모습


얼마나 일치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허그맘에 문을 두드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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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아이 양육 TIP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은 동생이 태어난 첫째 아이 양육에 관해 준비해습니다.








동생이 태어나고 갑자기 어린아이 처럼 행동아는 우리아이 ! 

부모는 당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갑작스럽게 태어난 동생 때문에 첫쨰는 동생을 부모의 사랑을 

빼앗아 간 존재로 질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하나. 동생 탐색의 기회를 주세요 


보통 신생에 옆에 큰 아이가 다가오면 엄마는 우선 겁이 납니다.

첫째 아이가 잘못해서 둘째 아이를 다치게 하지 않을까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대처 방식은 아이로 하여금 

자신의 존재를 위험하다고 인식하고, 엄마로부터 격리시킨

 동생의 존재가 더욱 미워지게 됩니다.

따라서 엄마는 큰 아이를 무조건적으로 둘째 아이와 

떨어뜨리기보단 함께 동생을 탐색하고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합니다.






둘, 돌째 아이로 첫째아이 회상하기 


동생과같이 사진을 찍어주면서 큰 아이의 과거의 모습을 

설명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동생처럼 똑같이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는 모습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는 아이는 부모를 더욱 신뢰할 것입니다.





셋 첫째 아이를 동생 육아에 참여시키기 


어떤 부모는 큰 아이가 동생의 물건을 함부로 뺴앗거나

 동생을 따라 퇴행행동을 보이는 것을 우려하기도합니다.

퇴행 행동을보일 때는 큰 아이가 관심과 돌봄을 받고자 하는 

욕구가 큰 상탱밍르 알아차려 좀 더 관심을 가져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큰 아이가 가져간 동생의 물건을 억지로 뺏기보다는 

아이가 하고 싶은대로 놔두고 동생의 물건을 빼앗고 

놀고 있다면 동생도 같이 놀아달라고 하면서 

두 아이를 모두 놀이에 참여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동생 기저귀를 갈거나 로션을 

바른다거나 분유를 먹이는 등 큰 아이를 육아에 참여시키는것도 좋습니다.






아동심리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위의 방법 이외에도 

동생이 태어났을 때는 아빠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은 엄마가 것 태어난 

아이를 돌보는 것은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호르몬의 변화와 남편과의 관계, 육아로 인해 산후 우울감을 느끼고

신체적으로도 많이 지쳐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동생을 질투하는 첫째를 돌보는 아빠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아빠는 일정시간을 정해두고 

아이와 놀아줘 동생 때문에 엄마로부터 받지 못했던 

욕구를 충족시켜 안정감을 주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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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 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우는 아이 달래는 방법 


안녕하세요 아동심리 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우는 아이를 달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한 아이가 태어나고 새상에 적응하는 일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영유아기 시기 부모는 아이의 '울음' 을 가장 많이 듣게 됩니다.

세상의 적응과정에서 아이가 자신의 불편함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울음뿐입니다.








한데 이 울음마저도 아이가 결정해서 우는 것이 아니라

 불편함에 대한 학습되지 않는 불수의적 반응이라고 합니다.

아동심리 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 스스로도 

울음을 조절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 자신의 불편함에 의해 본능적으로 나타내는 

울음에 대해 양육자가 살펴보고 적절히 알아채주고 달래주고 

아이의 불편함을 해결해주는것은 아이가 불편함을 

해결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과정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심리센터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처음으로 자신의

불편함을 표현하는 방법을 학습한다는것은 아이의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과정이며 이것을 잘 학습한 아이는

이 시기의 발달 과업을 잘 완수한 것과 같다고 말씀드리고 


이 과업을 엄마, 혹은 주 양육자의 도움으로 잘 배운 아이는 

양육자에 대한 신뢰감의 형성 뿐 아니라 세셍상에 대한 

나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쌓도록 해주고 

아이 자신에 대해서도 '괜찮은 사람' 으로 인식하게 해주며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 시켜 줍니다.







아이의 울음에 대한 반응 하나가 무슨 의미가 이렇게 많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 모르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울음만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표현입니다.

부모는 아이를 보듬어 안고 아이는 자신이 살아갈 

세상을 배우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아이의 울음을 힙겹게

느끼기 보다는 반가운 아이의 표현과 첫 번째 학습의

기회로 받아드리는 부모가 되는 것은 초보 부모에게 매우 필요한 자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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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코엑스 유아교육전 진행 스케치 


8월 11일 부터 8월 14일 까지 진행되었던 '제 37회 국제유아교육전&유아용품전' 에서

허그맘 강남본점 김수림 부원장님께서 

'문제있는 부모유형, 당신도 해당될까요'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셨답니다:-)






잘못된 양육방식을 알고 있는 것과 그렇지 않는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이야기 하시면서 실제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엄마로써 

사례를 들면서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셨답니다.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BiG-CsLoPl0


보도기사 출처: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70790&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엄마의 마음을 아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연령별 추천검사 등 아이들의 연령에 맞는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건강과 

그리고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들이 갖는 고민을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연령별 추천검사는 오직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만 가능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연령별 추천검사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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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센터에서 알려드리는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창의적인 아이 양육'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창의성은 일반적으로 아는 유전적 자질 또는 독특한 사고

갑자기 나타나는 능력 등으로 보기보다는 꾸준한 노력에 대한 결과

즉 문제에 대한 탐구성이 수반돼야 합니다.

 

창의적인 아동을 보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단순한 수준을 넘어

질문을 한다든지, 주어진 과제를 그 이상으로 해내며 남들이 자신을

다르게 보더라도 개의치 않는 점에서 창의성이 있는 아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계속 엉뚱한 질문을 하거나 뛰어난 어휘력 및 유머감각

풍부한 상상력 등의 한 가지 특성만을 가졌다고 해서

창의적이라고 볼 수 없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분야보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복합적인 창의성을 보이는

아이가 창의성을 가졌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창의성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요 ?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창의성 있는 아이를 위한 양육 TIP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아이가 지닌 독탁한 감정 및 강점 능력들을 찾아

인정해줘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와 독립된 개체임을 기억하면서 긍정적으로 아이에게

있는 잠재력 등을 보려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아이가 아는 행동에 대해서 격려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성취보다는 과정을 중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자신의 두려움에 대해서도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활동할 수 잇는 분위기를 조성해주세요.

부모 자신도 창의적 사람으로서 해야 할 역할 모델이 돼주고

긍정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등의 적극적인 행동 양식을

보이는것이 아이들 양육에 도움이 됩니다.

 

 

 

 

더불어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에게

놀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고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의문을 나타낼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것도 필요하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행동에 방법보다는 방향에 대한

제안을 먼저 주고 아이가 독립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 아동심리상담 허그맘 연령별 추천검사 안내 >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연령별 추천검사를 통해 연령별 발달를 체크해보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NO.1 심리상담센터 이기에 가능한것

지금 바로 허그맘을 방문해주세요 :-)

 

▽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전국센터 문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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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영유아스마트폰중후군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영유아 아이들의 스마트폰 증후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식당가를 둘러보면 이제 갓 걸음마를 뗀 아기들이 스마트폰 속

동영상 속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너무 흔한 풍경이고 아이를 달래는데 스마트폰 만한게

없다는걸 모든 엄마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들의 이러한 스마트폰 사용 정말 괜찮을까요 ?

 

 

 

 

 

1. 영유아 스마트폰 증후군이란 ?

 

 

영유아 스마트폰 증후군은 6세 미만의 아이들이

스마트폰의 동영상, 게임 등의 지속적인 자극에

오랜시간 동안 드러나게 되면서 우뇌가 발달해야 하는 시기에

좌뇌가 지나치게 발달해 좌뇌와 우뇌의 균형이

틀어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2. 스마트폰 사용이 뇌 발달에 영향을 주나요 ?

 

아이들은 좌뇌 우뇌가 동시에 발달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뇌가 먼저 발달하게 되고

우뇌의 발달로 아이들은 엄마의 눈짓, 몸짓. 목소리톤

제스처, 표정 언어를 이미지로 기억한 다음

'엄마가 지금 나를 재우려고 하는구나' 하고 알아차리게 됩니다.

 

좌뇌가 발달되기 시작하면 언어가 발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스마트폰의 동영상이나 게임에 대해

지나치게 많인 접하게 되면 좌뇌의 기능이 더 발달하게 되고

결국 우뇌가 발달해야 할 시기 좌뇌가 발달하면서

뇌의 발다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3. 스마트폰을 과다사용하면 어떤 모습을 보이나요 ?

 

스마트폰을 오랜 시간 동안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감정을 담당하는 뇌 발달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능력, 서로 생각,

느낌을 주고 받는 능력, 사고능력, 감정조절력이

부족해지고 인내심도 없어집니다.충동적인 행동 역시 많아 집니다.

 

 

4. 영유아 스마트폰 증후군 예방법은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하루 30분 이상이 되거나 스마트폰을 뺏었을 때

심하게 울고 투정을 부린다면 아이가 이미 스마트폰에

중독돼 버렸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에 되도록 영유아기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지만

사용한다면 하루 30분을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또한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따라하는 경향이 있기에

아이들 앞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는거이 좋습니다.

 

더불어 !!! 가장 중요한것은 스마트폰을 '아이 달래기용' 으로

사용하지 않는것입니다. 아이가 보챈다고, 어른들이 이야기 하는

동안 조용히 있게 하려고 스마트폰을 주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동심리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와 함께 서로 얼굴과 몸을

맞대고 신체활동과 대화, 그리고 바람과 나무,

꽃 등을 함께 경험하는것이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보다

훨씬 도움이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 아동심리센터 허그맘 전국센터 문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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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떼쓰는 아이 달래는 방법 


안녕하세요 심리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무조건 떼쓰는 아이, 어떻게 달랠까?'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자라면 막무가내로 떼쓰는 상황이 생기곤 합니다.

바라는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다고 바닥에 드러누워 운다던지

먹고 싶은 걸 못먹게 한다고 소리를 지른다던지 하는 사태입니다.

이럴 때 엄마 아빠는 도대체 어찌해야 할까요 ?

심리센터 허그맘의 솔루션을 참고해보세요 


** 카드 뉴스 이미지 출처 http://www.ibabynews.com/news/newsview.aspx?newscode=201509161615588220002983&categorycode=0005#z





어떠신가요 ?

아이가 심하게 뗴를 쓸 때는 다소 아이에게는 

심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아이의 떼쓰기를 무시하는것도 방법입니다.


하지만 !! 아이의 행동을 무시하기보다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해결책을 찾아나가것이 중요하겠죠?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 아이 양육 허그맘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250명의 전문가가 함께하는 허그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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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