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10월 이벤트 


안녕하세요 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다음주 기다리던 추석 연휴 입니다.







많은 분들이 긴 연휴를 이용해 해외로 혹은 국내 여행을 

계획하신 경우가 많이 있지만 

이번에는 우리 마음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는

마음 점검 연휴 기간을 만들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







10월 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에서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은 훌훌 털어버리고 

남은 올 한해를 보다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습니다.







♥ 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10월 이벤트  


1) 초기상담 20% 할인 

2) L포인트 카드 소지 시 초기상담 30% 할인 

3) 종합심리검사/ 인성검사/ 정서검사 10% 할인 

(중복할인, 주말 제외 & 센터별 상이)


내 안에 내가 너무도 많아 

우리 아이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


스트레스, 우울증, 대인관계 문제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

양육 문제로 도움을 받고자 하는 경우 

자녀 또는 자신의 심리를 점검 받고 싶은 경







영유아 아동 청소년 성인

전 연령층의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10월 연휴기간 허그맘 허그인은 센터별로 

다소 상이하지만 정상 운영하오니 

긴 연휴 어디 가지 마세요 ~~~ 


아동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허그인

심리전문가와 함께 의미있는 연휴를 보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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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아동심리상담, 아이가 어떻게 노는지 살펴봐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적응을 잘하는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저절로 자라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닌거 같더라구요" 라는 

말씀을 어떤 부모님이 하신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공감이 가는 분들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 사례 

도담이는 어려서부터 ' 양육의 질' 이 높은 편이 아니였습니다.

경제적 어려우으로 엄마가 양육을 돌보기는 하지만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데도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



아동심리상담 아동심리 허그맘에서는 아이는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가 등의 단계를 거치면서 

이에 맞는 돌봄 양육 훈육의 방식 태도 방법등이

발달에 따라 변화되어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부몬들도 시기별 차별성이 있는 

양육 경험을 넉넉하게 받아보지 못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알아서 나도 해왔으니. 아이들도 알아서 크겠지" 

싶었던 마음으로 주로 양육을 해오시고,

시간을 놓쳐 낭패를 경험하는 경우를 자주 경험해봅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지금은 누구나

알고자 하고 배우조가 한다면, 조금 노력하여 찾아볼 수 있는시대라고 말씀드립니다.

다수의 부모들은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혹은 부족한 것은 없는지 또는 모르고 빼뜨리는 것은 없는지" 등에

대한 관심을 늘 가지고 계시기에 그럼에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마음에 때로는 감사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성인이 되기까지 

매순간에서의 자극 경험들이 발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시간을 미처 놓치는 경우 추후 조금 더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를 많이 뵙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을 생활에서 작게 나마 살펴볼 수 있는 것은 

자연히 놀이로 세상을 배우는 아이들의 놀이형태입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의 현재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간단하게 아이들의 놀이에서의 형태를 통해서

부모님들이 조금만 관심을 가지시면 알아차릴 수 있는

 부분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심리적으로 적응적인

 아이들은 말하고 토론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선호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질이나 성향에 따라

말하는 양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아이들은 아직 성격이든 만들어 가고 있는 과정이므로

대부분 아이들은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되면 스스로 

말하는 양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놀이를 할 때도 넓은 공간을 사용하거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공격성이 발달에 따라 있기도 하지만, 부적응 아이들이 

보이는 보다 강렬한 공격성의 감정과 같이 나타나지 않고

성취적인 공격성을 나타냅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자신의 문제를 조금 더 발달하면서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부정적 태도 표현 보다는 자신에 대한

애정을 갖고 보다 분명한 계획과 방향을 가지고 놀이를 합니다. 


그러나 부정응적 아이들의 놀이 형태는 공격성이

 조금 더 강하고 빈번하게 보일 수 있으며, 

부정적인 태도와 표현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이 강렬하게 자주 등장하기도 하며, 구체적인 놀이보다는

 초점이 흐리고 환상적인 상상의 놀이가 너무 갖거나

많거나 넘치거나 갈등이나 다툼이 있는 

놀이와 혼자 노는 경항이 많기도 합니다.






아동심리상담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커가면서 

스스로 노는 것도 중요하고, 스스로 알아서 하는 

영역도 중요하지만 시가별로 어떻게 

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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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허그맘, 아동심리상담센터 맞벌이 부부 양육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맞벌이 부부 양육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아이의 양육을 할머니에게

맡기는 가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낮 시간에는 엄마, 아빠와 떨어졌다가 저녁에만 얼굴을 보거나

아예 주중에는 아이를 할머니 집에서 지내게 하고 

주말에만 엄마, 아빠와 함께 지내는 집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이가 주 양육자인 할머니에게

더 많이 의지하게 되고 엄마를 멀리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주 양육자가 할머니로 바뀌어 

엄마를 멀리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대게 아이들은 세 돌 전까지는 

주 양육자와의 애착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고 전합니다.


애착이라는 것은 자기가 무언가를 필요로 할 때

즉각적이고 민감하게 원하는 것을 채워주는 대상에게 

형성이 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엄마보다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하는 할머니와 애착이 형성이 되는 경우,

엄마를 할머니보다 더 좋아하고 따르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지속적으로 

할머니만 따르며 엄마를 멀리한다면 

아이와의 애착관계와 함께 엄마/ 할머니의

양육태도를 점검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조언합니다.


예를 들면 대게 할머니는 아이에게 

"안돼, 하지마" 라고 말하기 보다는 "그래 잘한다" 하며

안전에 크게 문제가 없는 한 무엇이든 하게 합니다.


그러나 엄마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아이에게 초콜릿을 줄 때도 이런 저런 조건을 달기 마련이고

"많이 먹으면 이 썩으니까 한 개 만 먹고 양치해" 말하는

반면, 할머니는 아이가 먹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며

하나라도 더 주고 싶어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물론 아이의 치아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태도로 올바른 행동이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게 해주는 할머니가 더 좋기 마련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할머니가 엄마와 같이 있을 때는

 할머니를 따르더라도 할머니가 없을 때는 엄마와 잘 놀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한 할머니는 

아이의 몸짓과 태도, 표정과 같은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에

대해서 금새 의미를 알아차리고 아이가 원하는 것들을 

채워주기에 아이들은 자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할머니를 따르게 될 수 밖에

 없다고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은 전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 엄마는 아이를 데려와서 적어도 1시간 정도 

아이와의 놀이시간에 투자하고 주말에는 더 많은 시간을

 아이와 놀이야 한다고 전합니다.

더 많이 아이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아이로 인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엄마와의 상호작용에서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안정감을 형성해나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육아는 머릿속에서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겠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것이

현실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맞벌이 때문에 할머니에게 아이의 양육을 맡겼더라도 

아이가 어느 정도 성장한 후에는 아이를 데려와 

아이와 함께 하면서 엄마와 아이에게 모두 맞는 

육아방법을 완성해 나가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엄마를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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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분류없음2017.09.13 10:43

유아심리상담센터, 아빠와 아이의 관계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치료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빠와 아이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


' 아빠가 아이를 잘 못 놀아줘서 그런지 아빠와 친하지 않아요 ' 라며

고민을 호소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엄마와 하려고 하고 밀착된 관계를 유지하는 반면

아빠와 친하지 않는 경우 많은 시간을 엄마와 함께 보내서

그런가? 하는 고민을 한 번씩은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최초 애착 대상인 엄마 혹은 주 양육자와의 애착관계가 

안정적으로 건강하게 잘 형성됐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엄마가 자녀의 요구사항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사랑과 애정 표현이 부족해도 문제가 되지만

반대로 너무 과하여 엄마외의 다른 사람과 자연스럽게

관계 맺을 기회가 박탈된 경우에도

 아이가 엄마에게만 매달릴 수 있다고 전합니다.


아이들은 18개월 이후 부터 주 양육자에게만 집중됐던 

애착이 다른 사람에게 분산되는데 아이가 아빠와 애착관계를 맺으려고 

시도 할 때 반복적으로 좌절한 경험으로 다른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해서 두려움과 불안함을 가지게 돼 이러한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이러한 이유 외에 아이가 엄마에게만 밀착된 것에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전합니다.

이럴 경우, 엄마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아빠와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엄마, 아빠 사이에 끼어들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예를 들면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 늘리기.

아빠가 퇴근하고 돌아왔을 때 가족이 함께 포옹하기 

가족이 함께 게임하기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활동에 익숙해지만 아이는 아빠에게도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게 될 수 있고, 그러다보면 아빠와 단둘이하는 

활동에도 거부감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허그맘에서는 아빠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에는 

방해가 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고 

아이에게만 집중하고 반응해주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이것

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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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분류없음2017.09.11 14:34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친구에게 장난감 뺏기고 우는 아이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놀이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Q. 아이가 친구에게 장난감을 뺏기고 울기만 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자녀가 어린이집, 유치원, 키즈 카페 

등에서 친구들과 노는 과정에서 장난감을 뺏기거나 

아무런 말도 못하고 우는 경우를 보면 

부모님은 속상하고 불편하기만 합니다. 


도와줘야 할지, 그냥 둬야 할지 고민도 되기도 합니다.

특히나 기질적으로 수줍음이 많고 마음이 

여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울고 뺏기는 일들이 습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에게는 큰 문제로 느껴지지 않는 것들이

이런 아이들에게는 무섭고 힘든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섬세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첫 번째로 별일 아는 것에 운다고 

"너는 왜 울기만 하니? 그게 울 일이니? 왜 뺏기고 그러니? 말로 하면 되지" 라며 

별일 아닌 일에 운다고 윽박지르거나 면박을 주기 보다

"친구가 너 것을 가져가 속상했구나,속상해서 눈물이 났구나.

용기에서 이야기 했구나" 라며 오히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수용해주고 직접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칭찬해주게 되면 아이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또한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이러한 부모님의

격려와 수용적인 태도 안에서 아이는

 자신의 감정과 행동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이후 반복적인 일이 일어났을 때 직접 해결하고자 하는 힘이 생기게 됩니다.



두 번째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친구와 함께 놀고

 또래 관계를 찾게 되는 시기가 옵니다.

이런 시기에서 또래 간에 문제는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친구들과의 갈등 상황,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우리 아이에게도 그런 시기가 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이것을 교육의 기회를 삼아 볼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만약 친구와 놀다가 

장난감을 뺏겼을 경우에는 "내꺼야, 내가 먼저 가지고 놀았어. 

내가 놀던 것이니 나에게 돌려줘" 라고 알려주면서 

자기 의견과 권리를 표현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극적이라 표현을 잘 못하는 아이라면 

집에서 엄마와 상황극으로 연습을 해보는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친구가 돌려주지 않는다면 친구가 좋아할 만한 다른 

장난감을 주면서 "우리 바꿔서 놀까?" 교환하던지

친구와 5분씩 번갈아 가지고 노는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문제 상황이 잘 해결되었다면 아이와 상대방 아이 모두에게

 잘 한점을 찾아내 구체적으로 칭찬해줌으로써 

문제 해결에 대한 성공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이것 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전문가와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잠깐 아직도 못 보셨나요 ? 화제의 허그맘 TV CF ! 





엄마를 안아주세요,

엄마가 안아주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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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아이 행동별 알맞은 훈육방법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 행동별 훈육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의 알수 없는 행동에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는데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훈육 방법을 참고해보세요 








Q. 아이가 마음에 안 들면 물건을 던지거나 때려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공격성은 돌 이후에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 때 본인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엄마를 때리고, 물건을 던지면서 화를 내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아직 아이가 본인이 정서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습득하지 못한 시기기 때문에 정상 발달 과정에서

보일 수 있는 행동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던지고 때리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은 

"엄마, 난 화가 날 때 어덯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요. 

알려주세요"  라고 말하는 시기 인것 입니다.

커가면서 훈육을 하지 않고 다른 표현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공격적으로 정서를 표출하는 행동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에게" 화가 났구나, 짜증이 났구나

하지만 엄마를 때리는 것은 안 돼" 라고 단호하게 알려주고,

말로 표현하도록 반복적으로 알려줘야 한다고 전합니다.

한 번에 행동이 수정되지는 않지만 

반복적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더불어 이런 행동에 대해 일관되게 대응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평소에

화나는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신체놀이. 허용가능한 범위의

다양한 놀이(신문지 찟기, 풍선 터뜨리기) 등을 

경험시켜 주는것이 좋다고 전하고 있으며, 

점차 시간이 지나고, 언어 표현이 증가되면서 

좋아질 수 있는 행동이니 너무 염려 할 필요는 없습니다.





Q. 시도 때도 없이 손가락을 너무 빨아 걱정입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는 탄생 부터 돌 무렵까지

'구강기 라 속한다고 전합니다.

빠는 것을 통해 세상을 탐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과다한 욕구 만족 및 욕구불만이 이뤄지면 

연령이 지나서도 빨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아이가 빠는 행위를 할 때 어느정도 허용해주는 범위에서 

자연스럽게 다른 쪽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살짝 손가락을 빼서 

장난감을 쥐어 주거나 심심하지 않게

함께 놀아주는 것으로 대처해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잠잘 때 손가락을 빤다면 손을 잡아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대신 3세가 넘어서도 손가락을 계속 빨면 심리상태를 살펴봐야 합니다.

아이가 불안감 및 긴장감을 느끼는 상황이 있는지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손톱 무는 행동이 더 심해지지 않는지 확인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스트레스 요인이 있다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방법을 찾아 엄마와 함꼐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본인의 정서를 잘 표현하고

인식할 수 있도록 아이의 정서를 읽어봐주고 

아이의 기분을 많이 물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심리상담센터 허그밈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 화제의 허그맘 TV CF 75초 ver.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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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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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심리상담센터, 엄마의 특정 신체에 집착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유아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아이가 이유없이 없이 짜증을 내거나 신경질을 부리는 등 

이애하지 못하는 행동을 할 때 부모는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부모라고 해서 우리 아이의 행동이 무엇을 뜻하는지.

어떤 심리상태를 나타내는 지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이에 오늘 유아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를 키우면서 한 번 쯤 해셨을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우리 찬이는 손가락을 빨고, 엄마 신체 부위에 집착해서 고민이에요.


16개월 우리 아이는  구강기가 시작되면서 손가락을 빨기 시작했어요.

 너무 빨고 깨물어서 상처도 많이 났고, 항상 같은 손가락만 빠네요.

그런데 돌 즈음부터 제팔을 부비고 잘 때도 

손으로 부비며 자더니 이제는 제 귀도 계속 만져요 .

한 손가락은 빨고, 한 손은 엄마 귀를 잡고 ...

제 귀에 너무 집착해서 아프기도 하고, 

가끔 피곤할 때는 짜증이 날 정도에요....


어떻게 해야 아이가 제 귀에 집착을 안 할까요?

손 빠는것도 고민인데 귀 까지 집착하니 너무 걱정입니다. 







유아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엄마 뱃속에 있는 태아도 임신 18주가 지나면서부터 손가락을 빤다고 전합니다.

갓 태어난 신생아와 돌 전 아동의 70~80%도 

손가락을 빨 정도로 손가락 빨기는 24개월 미만 영아들에게 

나타나는 흔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아는 배가 고프거나 심심할 때. 졸릴 때. 두려움을 느낄 때 등의

상황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기 위해서 

흔히 손가락을 빤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양육자의 가슴이나 귀, 머리카락 등과 같은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거나 양육자의 신체에

자신의 몸을 밀착하는 방식으로 심리적 안정감을 구합니다.








하지만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행동들은 아동의 발달단계 상 주도성과

독립성이 강해지는 36개월 이후 

거의 사라지게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현재 생후 16개월 정도의 영아라면 

이러한 행동에 대해 너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이라고 

마음을 다독이고, 자녀에게 지지와 수용이 바탕이 되는 

긍정적인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자녀의 심리적 안정감을 형성하는데 더욱 도움이 됩니다.



<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8월 만원의 행복 이벤트 >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먄약 36개월이 

넘어가서도 계속 손가락을 빤다거나

엄마의 특정 신체 부위에 계속 집착한다거나 

일정기간 중단했다가 다시 이러한 행동이 

시작될 경우에는 아동의 특성과 양육한경에 대한 

전문가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보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 유아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전국센터 문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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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아이들이 너무 자주 다툴 때는 ?


안녕하세요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다툼' 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부모들의 기대대로 형제들의 사랑은 단순히 피를 나누었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흔히 형제들은 애초부터 서로를 아낀다고 생각하지만

형제애는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큰 아이는 동생이 태어나면 

사랑과 관심을 빼앗기는 거 같아서 시기하고,

동생 역시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하기 위해서 심술을 부립니다. 

그러니 부모의 사랑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사이라고 볼 수 있는것입니다.







이에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먼저 형제간에 

다툼이 있는 경우 부모는 어느 한쪽을 보내기 보다는

먼저 그 원인을 파악하고 아이들이 싸운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으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도 

함께 이야기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부모의 편애,

경쟁자이자 친구인 동생에 대한 

큰 아이의 이중 감정 등의 원인으로 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얻고자 싸움을 벌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모는 즉각적으로 지적하기 보다는 

아이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자각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하게 주고 스스로 생각하게 이끌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무조건 '싸우면 안 된다' 가 아니라

'싸움으로 해결하는 것 보다 더 나은 방법으로 찾아보자' 라고 

가르쳐주는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아이들에게 공동으로 해야 할 일을 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화해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이것저것 알아야 할 것들이 많지만

 물음표 가득할 때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전문가에게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NO.1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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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분류없음2017.08.23 15:22

아동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친구와 어울리지 못한다면 



안녕하세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친구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자녀가 친구들괴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놀거나 

친구 주변을 맴도는 모습을 보면 부모님들은 속상하고 

답답함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 때문인지, 부모의 양육 태도 때문인지

여러 가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먼저 아이들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발달시키는데 있어서 

일차적으로 주 양육자와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전합니다. 

아이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관계를 맺는 사람이 주양육자(부모님)인데

이 과정이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따라서 

아이의 발달 및 사회성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주 양육자와 신뢰 애착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했다면 아이는 이후 

다른 사람 즉 친구와 선생님과 관계를 형성하는데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 양육자와의 신뢰감 형성은 타인에 대한 신뢰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면서 

'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믿을만한 사람이구나, 내가 경험하는 세상은

 즐거운 세상이구나,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은

 두렵지 않구나' 생각하면서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자신감 있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님과 

친밀함을 형성하기 위해서 하루 최소한 1시간 정도 

아이와 단둘이 집중해서 놀이를 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또 하나의 경우는 주양육자와는 신뢰감 있게 애착을 형성했는데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경험한다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놀이하는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너무 많은 아이들을 만나게 하는 것 보다는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 한 두명과

정기적으로 어울릴 수 있도록 하면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친구들을 사귀는 방법 

다른 아이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지

노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부모님께서 

자녀를 자주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면 자신감을 갖게되고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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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

목동심리상담센터, 아빠와 아이 거리 좁히기 



안녕하세요 목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빠와 아이의 거리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무엇이든지 엄마와 하려고 하고 밀착된 관계를 

유지하는 반면에, 아빠와 친하지 않는 경우 

많은 시간을 엄마와 함께 보내서 그런가? 하는

고민을 한 번씩은 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경우 목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최초 애착 대상인 엄마 혹은 주양육자와의

애착관계가 안정적으로 건겅하게 형성됐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자녀의 요구사항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사랑과 애정표현이 부족해도 문제가 되지만 

반대로 너무 과하여 엄마외의 다른 사람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기회가 박탈된 경우에도 

아이가 엄마에게만 매달릴 수 있습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동은 18개월 이후부터 

주 양육자에게만 집중됐던 애착이 다른 

사람에게 분산되는데 아이가 아빠와 애착관계를 

맺으려고 시도할 때 반복적으로 좌절된 경험으로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것에 대해 두려움과 불안함을 가지게 돼

이러한 행동이 나타났을 수도 있습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이유 외에

아이가 엄마에게만 밀착된 것에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전합니다.

이럴 경우 엄마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아빠와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아빠가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이 사이에 

끼어 들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예를 들면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 늘리기.

퇴근하고 돌아왔을 때 가족이 함께 포옹하기. 

가족이 함께 게임하고 싶기. 또한 아이와 아빠가 놀이

하고 싶어 할 때 "아빠가 도담이랑 놀이 하시고 싶은가보다"

"아빠는 도담이이게 관심이 많아 보인다" 라고 표현해주고 

아빠의 좋은 점을 이야기 해주면서 칭찬하기가 

도움이 될 수 도 있다고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활동에 익숙해지면 

아이는 아빠에게도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게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그러다 보면 아빠와 단둘이 하는 활동에도 

거부감이 없어지게 될 것 입니다.

더불어 아빠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에는

방해가 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고 아이에게만 

집중하고 반응해주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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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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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