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리상담센터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우리아이 대소변 가리기 !


안녕하세요 강남심리상담센터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강남본점입니다.

오늘 허그맘 강남본점에서는 아이들의 대소변 가리기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목을 가누고, 뒤집기를 하고, 기고 서고 걷고 뛰는것처럼 

아이가 성상하면서 엄마에게는 과제처럼 아에에게 해줘야 하는것들이 많습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아이가 18개월이 되면 많은 엄마들은 

'슬슬 배변훈련을 해야 하나?' 하고 생각하신다고 말합니다.


배변훈련을 한다는 것은 아이가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의미입니다.

아이에게 매우 중요한 단계라고 볼 수 있는 

대소변 훈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대소변 훈련은 보통 18개월 부터 가능하다고 하는데.

많은 부모님들이 개월 수에 현혹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부모들은 많은 전문가들이 '18개월부터 배변훈련이 가능하다' 라고 하는 

의미를 잘 구분해서 알아야 합니다.

18개월이라는 건 수치일 뿐 아이의 발달정도에 따라 더 빨리

혹은 천천히 시작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중요한 것은 또래들이 배변훈련을 시작하니깐 우리아이도 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준비가 되었을 때 시작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대소변을 가릴 때가 되었다는 신호 *


1. 간단한 지시사항을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을 때

2. 변을 규칙적으로 보기 시작하고 두 시간 이상은 소변을 보지 않을 때 

3. '쉬' , '응가' 를 누었거나 누고 싶다는 표현을 할 수 있을 때 

4. 기저귀를 매우 답답해 하면서 변기 등에 관싱믈 보일 때 

5. 변기에 앉고 스스로 옷을 올릴 수 있을 때 






그렇다면 대소변 훈련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강남심리상담센터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에 알려드리는 우리아이 대소변 훈련 


하나. 유아용 변기를 준비 

아이가 흥미를 보일만한 유아용 변기를 준비해 아이가 잘 보이는 곳에 두고,

부모가 쓰는 변기와 같다고 알려줍니다.


둘. 변기와 익숙해질 시간을 가짐

매일 일정한 시각에 몇 분간 변기에 앉아서 책을 읽어주거나

간식을 먹는 등 변기가 익숙하고 거부감이 없는 것임을 

알려주고, 경험시켜 줍니다.


셋. 부모가 성인 변기에 앉아서 소변이나 대변을 누는 것을 직접 보여주기

부모가 직접 변기에 앉아서 배변 활동을 하는것을 보여주고 

아이에게 설명해주는 과정을 가집니다.


넷. 기저귀를 벗기고 변기에 앉힘

기저귀를 벗기고, 변기에 앉혀봅니다.

이때 소변이나 대변을 보라고 재촉하거나 강요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아야 합니다.

배변 활동은 인위적인 활동이 아니라 자연적인 활동이기에  자연스럽게 둡니다.


다섯. 기저귀에 변을 보면 확인 후 변기에 앉힘 

아이가 유아용 변기에 앚는것을 거부하지 않고 

관심을 보인다면 기저귀에 변을 보았을 때 변기에 데려갑니다.

이후에 변이 들어 있는 기저귀를 변기 안으로 떨어뜨리고 보여줍니다.


여섯. 혼자서 변을 보도록 지지 

유아용 변기를 아이의 접근성이 좋은 곳에 두고, 기저귀를 벗어놓은 후 

아이가 배변하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면 

재빨리 변기에 앉히고 혼자 변을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가 변을 보면 칭찬해줍니다.





강남심리상담센터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에서는 

여아와 다르게 남아는 서서 소변을 보기 때문에

남아의 경우 엄마보다는 아빠가 교육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아빠가 아이를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보여주고 도와주면 

아이는 쉽게 따라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 훈련은 낮에 가리는것을 목표로 하고 

밤에 대소변을 가리는 것은 아이가 방광과 장 기능을 조절할 수 있을 때까지

연기하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밤에도 대소변 가리는 것에

관심을 보이면 그때 시도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강남심리상담센터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강남본점에서는 

대소변 훈련 시 하지 말아야 할 말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1. "에이 ~ 지지" , "아우~ 냄새" 등 더럽다는 표현 

더럽다고 이야기 하면 아이는 수치심을 느끼고 배변훈련에 대한 거부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2. "빨리 좀 해" 재촉하는 표현 

배변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엇ㅂ는 부분이기에 재촉할 겨웅

아이에게 무능감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습니다. 


3. "또 샀어? (실수했을 때)" ," 그것도 제대로 못해" 질책하거나 혼내는 표현 

아이가 실수할 때가 많은 것이 보통인데

 야단맞을 경우 아이가 위축되어 배변훈련의 진행이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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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리상담센터 강남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 강남본점에서는 

대소변 훈련과 시작의 훈련과정의 단계 및 성공하기까지의 시간은

아이마다 개인차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부모님들은 다른 또래 아이들과 비교하시기보다 내 아이의 발달 속도에 따라 

진행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상담기록과 방문기록이 남지 않아 안심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강남본점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사전 예약 시 야간상담 그리고 토요일 , 일요일 주말 상담도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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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문의 02.568.6255 / 010.8653.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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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