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8'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7.09.08 심리상담센터, 아이 행동별 알맞은 훈육방법

심리상담센터, 아이 행동별 알맞은 훈육방법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 행동별 훈육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아이의 알수 없는 행동에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는데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알려드리는 훈육 방법을 참고해보세요 








Q. 아이가 마음에 안 들면 물건을 던지거나 때려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공격성은 돌 이후에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이 때 본인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엄마를 때리고, 물건을 던지면서 화를 내기도 한다고 전합니다.


아직 아이가 본인이 정서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습득하지 못한 시기기 때문에 정상 발달 과정에서

보일 수 있는 행동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던지고 때리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은 

"엄마, 난 화가 날 때 어덯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요. 

알려주세요"  라고 말하는 시기 인것 입니다.

커가면서 훈육을 하지 않고 다른 표현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공격적으로 정서를 표출하는 행동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에게" 화가 났구나, 짜증이 났구나

하지만 엄마를 때리는 것은 안 돼" 라고 단호하게 알려주고,

말로 표현하도록 반복적으로 알려줘야 한다고 전합니다.

한 번에 행동이 수정되지는 않지만 

반복적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더불어 이런 행동에 대해 일관되게 대응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평소에

화나는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신체놀이. 허용가능한 범위의

다양한 놀이(신문지 찟기, 풍선 터뜨리기) 등을 

경험시켜 주는것이 좋다고 전하고 있으며, 

점차 시간이 지나고, 언어 표현이 증가되면서 

좋아질 수 있는 행동이니 너무 염려 할 필요는 없습니다.





Q. 시도 때도 없이 손가락을 너무 빨아 걱정입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는 탄생 부터 돌 무렵까지

'구강기 라 속한다고 전합니다.

빠는 것을 통해 세상을 탐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과다한 욕구 만족 및 욕구불만이 이뤄지면 

연령이 지나서도 빨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아이가 빠는 행위를 할 때 어느정도 허용해주는 범위에서 

자연스럽게 다른 쪽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살짝 손가락을 빼서 

장난감을 쥐어 주거나 심심하지 않게

함께 놀아주는 것으로 대처해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잠잘 때 손가락을 빤다면 손을 잡아주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대신 3세가 넘어서도 손가락을 계속 빨면 심리상태를 살펴봐야 합니다.

아이가 불안감 및 긴장감을 느끼는 상황이 있는지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손톱 무는 행동이 더 심해지지 않는지 확인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스트레스 요인이 있다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방법을 찾아 엄마와 함꼐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본인의 정서를 잘 표현하고

인식할 수 있도록 아이의 정서를 읽어봐주고 

아이의 기분을 많이 물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심리상담센터 허그밈에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 화제의 허그맘 TV CF 75초 ver. 보기 ##







엄마를 안아주세요.

엄마가 안아주세요

대한민국 NO.1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전국센터 자세히 보기 ▽



위에 로고를 클릭하면 허그맘 홈페이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