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부족 > 뇌파검사 해보니 수면부족은 학습장애로 이어진다

 

 

수면시간이 부족한 청소년 아이들.

뇌파검사 시, 아이들의 수면상태를 들여다봤다는데요.

뉴스를 통해 청소년수면부족이

학습장애, 우울증으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평균 수면시간 6시간.

고등학생들의 경우 5시간 45분에 불가합니다.

수면부족은 불안장애,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며

나아가 학습장애, 집중력 부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뇌파검사를 할 때, 아이들의 수면상태를 보아서도

한낮인데도 불구하고 5분안에 잠에 빠지는 실험결과를 보면

아이들의 학습에 집중이 힘들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소년의 수면 흐름은 어른과 달라

잠을 자게 하는 호르몬이 늦게 분비되면서

잠을 늦게 자게 됩니다. 오히려 밤에 활발한 이유도 이 떄문이지요.

때문에 억지로 일찍 자게 해서 수면 시간을 채우기 보다는

등교시간을 늦추거나 아침잠을 충분히 잘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미국 스탠퍼드대학 수면 연구소장이 말했습니다.  

 

 

 

 

 

 

 

 

 

 

 

 

 

 

 

뇌파검사를 통해 우리 아이의 스트레스,

수면부족, 학습장애와 같은 문제들을 체크 하고

훈련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우리 아이의 수면부족,

뇌파검사를 통해 체크하고 학습장애 훈련을 시도해보세요.

뇌파검사 뉴로피드백 관련 문의 및

우리 아이의 심리상담 관련 문의는

심리상담센터 허그맘 홈페이지 및 전화, 카카오톡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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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