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양육상담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 양육


안녕하세요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양육상담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보라매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 보라매센터에서는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TV 분유 광고를 보면 뽀얀 피부의 통통한 아기들이 기분 좋은 표정으로 

튼실하게 앉아 있거나, 초롱초롱한 눈으로 옹알거리고 

팔다리를 힘차게 움직이며 누워있습니다.


또 갈깔거리며 웃는 소리가 무척 해맑고, 그런 아기를 바라보는 

엄마의 미소도 한 없이 행복해보입니다.

이런 장면을 보고 있으면 아기를 낳기 전 

엄마들은' 아기를 낳으면 늘 저렇게 행복할 것이다' 라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습니다.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양육상담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보라매센터에서는 

많은 부모님들이 누구나 우리아이는 순한 기질을 가졌기를 바란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기질(생물학적인것)은 순한기질(40%), 까다로운 기질(10%)

느린기질 (10%), 나머지 35%는 명확히 분류되지 않는 아이들로 나뉘어

평균 10명의 아이 중 1명은 까다로운 기질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들은 쉽게 달래지지 않고 잠도 깊이 자지 않아

신생아 때부터 엄마를 힘들게 합니다.


이렇다 보니 순한 기질을 가진 아이의 엄마보다 까다로운 기질을 가진 

아이의 엄마가 육아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다면 '까다로운 아이' 어떤 아이 일까요?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양육상담 허그맘에서는 다음과 같이 보고 있습니다. 



1. 먹는 양이 적고 먹여 줘야 겨우 먹고, 잠투성이 심하고 잘 운다.

2. 쉽게 놀라고 작은 소리나 냄새도 금방 알아차린다.

3. 새로운 장소나 낯선 상황에서 적응이 오래 걸리며, 새로운 일을 잘 시도하지 않는다.

4.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난 후에도 쉽사리 잠들지 못한다.

5. 강한 처벌보다 부드럽게 수용해주고 기다려줄 때 더 잘 배운다.


아무리 아이의 까다로운 기질 때문에 힘이 들더라도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양육상담 허그맘에선느 아이 탓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아이라고 까다로운 기질로 태어나고 싶었을까요?

기질이 까다로워서 가장 힘든 사람은 바로 아이 자신입니다.





무엇보다 큰 문제는 이런 아이일수록 엄마와 애착을 형성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엄마가 이런 기질을 고려하여 아이를 세심하게 대하면 자라면서 

안정적인 성격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까도롭고 예민한 행동을 고치려 하기 보다는 

아이의 기질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주세요.



궁금해요 !!!

Q. 28개월 된 아들이 두돌전부터 거의 매일 그리고 하루종일 

먹을 때, 변을 볼 때. 무엇을 하든 짜증을 내고 떼를 씁니다.

놀이터에 가자고 해서 나가도 엄마 옆에만 있어요. 

이래도 되는 것인지 정상적인건지 정말 궁금해요.


보라매심리상담센터 아동양육상담 허그망메서는 생후 6개월만 지나도

부정적 종류의 감정과 긍정적 종류의 감정이 분화되어 가기에

만 1세 ~3세 아이들이라면 불편한 감정들을 더욱 예민하게 느끼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먼저 아이의 욕구를 빨리 파악해 들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잘 관찰하다가 감정적으로 폭발하기 전에

재빠르게 조치를 취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이지요.

잘 놀다가도 뭔가 마음에 들지 않은 상황이 되면 격하게 울거나

떼를 부리는데. 아이가 울 기색을 보인다면 재빠르게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그것이 안 될 때는 일단 아이가 원하는것을 들어주는것도 좋습니다.

이 방법이 버릇을 나쁘게 할 거라는 걱정도 하게 되지만 

아이의 버릇을 바로잡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좌절하지 않고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워 정서적인 안정 상태를 유지하는것입니다.




다음으로 미리 예측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기다려주는것입니다.

예를 들어 놀이터에 나가게 된다면 


1단계: 놀이터 나가기 전 집에서부터 

'오늘 나가면 사람들이 많이 있을거야' 라고 먼저 준비시켜 

미리미리 예측할 수 있게 해줍니다.


2단계: 선뜻 움직이지 않고 엄마 옆에만 있는 상황이라면 

'놀고 싶은데 잘 못가게 되지. 조금만 있으면 놀 수 있게 될거야' 라고 기다려준다.


3단계: 조금씩 움직이려고 할 때

'아 우리 찬영이가 이제 놀꺼구나. 엄마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 하고

엄마가 지지해주고 공감해주면 죄책감이라든지 

나는 못난 아이라는 생각까지 가지 않고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까다로운 아이는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정서적으로는 

미숙할 수 있으므로 이 점을 받아들이고 

엄마가 공감해주고 빨리 알아차려 주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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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