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심리상담센터, 기질이나 성격은 타고나는 걸까요 ?



안녕하세요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수원센터입니다.

우리는 흔히 '저 친구 성격에 문제가 있네' , 혹은 '가정 교육이 잘못됐어' 라는 

말을 사용하곤 합니다. 이렇듯 성격은 유전적으로 영형을 받기도 하고 

환경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고 말합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에서는 성격이라는 것은 '정체성의 핵심을 형성하는 생각.

판단, 감정 반응의 패턴으로 오랫동안 반복적으로 지속되며

어떤 환경에든 일관되게 나타나는 것' 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기본적으로 통용되는 여러 가지의 키를 지니고 

상황에 맞는 키를 꺼내 쓰는것이라고 보면 좋습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수원센터에서는 그래서 성격은 10대부터

서서히 형성되어 20대에 대부분 완성되고

 그 후로는 크게 변화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30대 이후로 경험하는 것들은 인생의 굴곡은 형성하지만 

성격 자체를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성격을 이야기 하면서 함께 고민할 부분이 바로 기질입니다.

기질을 이야기 하면서 흔히 '저 성질머리 하고는..' 이라는 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이렇게 기질은 고쳐지기가 어려운 타고난 면처럼 느껴집니다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5가지 성격유형을 나누면서 

환경의 영향으로 독자적인 타고난 면이 있다고 주장했고,

미국의 정신과의 의사인 토머스와 체스는 1950년 뉴욕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중심으로 움직임, 안겼을 때의 민감성, 리듬,

초기반응, 산만함, 수면의 안정성, 

집중력의 유지시간 등 9가지 변수를 측전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짜증을 자주 내거나 자주 우는 까다로운 기질 (10%)

정상적인 식습간과 수면 습관을 갖고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순한 기질 (40%),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늦고 활동량이

적지만 익숙해지면 서서히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느린 기질(15%_로 

아이들의 65%를 분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을 추적 연구한 결과 성격 차이는 잇었지만 

10대 중반에도 아이때 분류한 기질은 변화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렇듯이 아이의 기질만 

부모가 이해해도 양육을 하는데는 많은 부분이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하다고 전합니다.





하지만 타고난 기질이 있다고 해서 

꼭 그기질대로만 아이들이 자라게 될까요?

환경의 영향은 전혀 받지 않을까요


아닙니다.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수원센터에서는 부모가 어떤 양질의

양육을 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까다로운 아이도 느린 아이도 변화가 가능합니다.

부모님의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아이들은 긍정적으로 자랄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다만 기질과 성격은 우리 아이의 기초적인 테이터이므로 

미리 잘 알아둔다면 조금 더 효과적인 양육이 가능하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아이가 어떤 기질과 성격인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양육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긍정적인 양육방법이겠지요?



우리아이 기질에 따른 양육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전문가와 함께 시작하세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곳 

바로 허그맘 심리상담센터입니다. 





>> 수원심리상담센터 허그맘 심리상담센터 수원센터 바로가기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6-3 돈든빌딩 4층 | 허그맘 수원심리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