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심리상담센터, 아빠와 아이 거리 좁히기 



안녕하세요 목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빠와 아이의 거리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무엇이든지 엄마와 하려고 하고 밀착된 관계를 

유지하는 반면에, 아빠와 친하지 않는 경우 

많은 시간을 엄마와 함께 보내서 그런가? 하는

고민을 한 번씩은 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경우 목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최초 애착 대상인 엄마 혹은 주양육자와의

애착관계가 안정적으로 건겅하게 형성됐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자녀의 요구사항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고 

사랑과 애정표현이 부족해도 문제가 되지만 

반대로 너무 과하여 엄마외의 다른 사람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기회가 박탈된 경우에도 

아이가 엄마에게만 매달릴 수 있습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동은 18개월 이후부터 

주 양육자에게만 집중됐던 애착이 다른 

사람에게 분산되는데 아이가 아빠와 애착관계를 

맺으려고 시도할 때 반복적으로 좌절된 경험으로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것에 대해 두려움과 불안함을 가지게 돼

이러한 행동이 나타났을 수도 있습니다. 


목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러한 이유 외에

아이가 엄마에게만 밀착된 것에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전합니다.

이럴 경우 엄마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아빠와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아빠가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이 사이에 

끼어 들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예를 들면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 늘리기.

퇴근하고 돌아왔을 때 가족이 함께 포옹하기. 

가족이 함께 게임하고 싶기. 또한 아이와 아빠가 놀이

하고 싶어 할 때 "아빠가 도담이랑 놀이 하시고 싶은가보다"

"아빠는 도담이이게 관심이 많아 보인다" 라고 표현해주고 

아빠의 좋은 점을 이야기 해주면서 칭찬하기가 

도움이 될 수 도 있다고 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가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활동에 익숙해지면 

아이는 아빠에게도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게 될 수 있다고 전합니다.


그러다 보면 아빠와 단둘이 하는 활동에도 

거부감이 없어지게 될 것 입니다.

더불어 아빠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에는

방해가 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고 아이에게만 

집중하고 반응해주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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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안아주세요 

엄마가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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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