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심리상담센터, 아이의 갑작스런 등원 거부 ! 


" 아이가 최근들어, 잘 가던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심각하게 울어요 "


" 적응 기간도 잘 넘겨서 안심했는데 갑자기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우는 아이를 강제로 보내는 것이 뭇할 짓 같아요"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첫 등원이라면 이해할 수 있지만 

갑작스러운 아이의 행동변화에 답답하고 안쓰럽고 

속상하고 화도 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잘 다니너 유치원 등원을 갑자기 거부한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점검해보고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과 알아보는 아이의 갑작스런 등원 거부 Check Point 



하나. 유치원에서 원인찾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전원을 간 친구로 

인한 상실감이나 새로 들어온 친구로 인한

위기감 등의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는것이 필요하다고 전합니다.


최근 들어 자주 갈등을 겪는 친구 문제나 또래 간의 

크고 작은 공격표출로 인한 심리적 위축이 

있을 수도 있기에 이러한 친구 문제는 담당 교사와의

상담으로 비교적 쉽게 확인해볼 수 있는 사항입니다.








혹 새로 도임된 프로그램에 미쳐 적응하지 못해서 

오는 좌절감을 간접적으로 표출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교사와 상담이나 가정에서 배부된 

교육 계획안을 참고하고 아이의 발달상황과

선호도를 고려하여 점검해볼 수 있습니다.


또래에 비해서 똑똑한다는 평을 자주 듣는 아이라면 

교사나 친구들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 

너무 애를 쓰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과도한 칭찬과 기대는 아이의 심리적 

에너지를 낭비하는 원인이 될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둘.가정에서 원인찾기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최근들어

아이에게 노출된 심각한 부부싸움이 없었나

실제 등원 거부 문제로 상담을 의뢰하는

 사례의 경우 큰 부부싸움과 시기가 맞아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 보기도 합니다. 


부부의 갈등으로 인해 걱정이 많아지다 보니 갑작스러운

 분리불안 증상으로 이어진곤 합니다.

이 경우 아이는 자신이 절대로 부모 곁을

 떠나지 말고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또는 동생 출산이나 이사 등의 갑작스런 환경 변화도 점검해볼 만 합니다.

처음 경험하는 변화에 둘움을 느끼다 보니 

의존적인 행동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 경우 등원 거부는 

가장 안전한 의존 대상인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얻기 위한 퇴행 행동일수도 있다고 전합니다. 



아동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들의 갑작스럽고 

불안한 행동 변화는 대부분의 부모를 당황하게 하기 마련입니다.

이때 부모가 아이와 똑같이 흔들린다면 

아이의 불안 행동은 더욱 심각해집니다.








부모는 여유 있는 태도로 아이의 회복을 믿고 기다려줘야 합니다.

이때 아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도우려면 

아이의 불안한 마음에 대해 충분히 공감해주고 

어려움을 견뎌준 아이의 노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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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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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_js 허그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