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과 알아보는 아이 행동별 훈육 


안녕하세요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입니다.

오늘 허그맘에서는 아이 행동별 훈육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Q. 아이가 마음에 안들면 물건을 던지거나 때려요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아이의 공격성은

돌 이후에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본인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으면 엄마를 때리고,

물건을 던지면서 화를 내기도 합니다.







아직은 아이가 본인의 정서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습득하지 못한 시기이기 때문에

정상발달과정에서 아이가 보일 수 있는 행동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던지고 때리는 모습으 보였다는 것은 

"엄마, 난 화가 날 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요 알려주세요" 라고 

말하는 시기인것입니다. 

커가면서 훈육을 하지 않고 다른 표현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공격적으로 정서를 표출하는 

행동이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화가 났구나, 짜증이 났구나, 

하지만 엄마를 때리는것은 안돼" 라고 단호하게 알려주고 

말로 표현하도록 반복적으로 알려줘야 합니다.

한 번에 행동이 수정되지는 않지만 

반복적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더불어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에서는 

이런 행동에 대해서는 일관되게 대응하는것이 

필요하는것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평소에 화나는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신체놀이

허용 가능한 범위의 다양한 놀이(신문지 찢기, 풍선터뜨리기) 등을 

경험시켜주는것이 좋고, 점차 시간이 지나고

언어 표현이 증가되면서 좋아질 수 있는 

행동이니 너무 염려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Q. 시도 때도 없이 손가락을 너무 빨아 걱정입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에서는 아이는 탄생부터

돌 무렵까지 '구강기'에 속한다고 말씀드립니다.

빠는 것을 통해서 세상을 탐색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이때 과다한 욕구 만족 및 욕구불만이

이뤄지면 연령이 지나서도 빨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이에 아이가 빠는 행동을 할 때 어느 정도 허용해주는 

범위에서 자연스럽게 다른 쪽으로 관심을 돌리는것이 좋습니다.

살짝 손가락을 빼서 장난감을 쥐어 주거나

심심하지 않게 함께 놀이주눈것으로 대처해보세요

잠잘 때 손가락을 빤다면 손을 잡아주는것을 추천합니다.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달서센터에서는 

대신 3세가 넘어서도 손가락을 계속 빨면 심리상태를 살펴보고 

아이가 불안감 및 긴장감을 느끼는 상황이 있는지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손톱 무는 행동이 

더 심해지지는 않는지 확인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스트레스 요인이 있다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방법 찾아 엄마와 함께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본인이 정서를 잘 표현하고 인식할 수 있도록 

아이의 정서를 읽어봐주고 아이의 기분을 많이 물어보는것을 권합니다.






알쏭달쏭 궁금한 우리아이 마음 

대구심리상담센터 허그맘 대구 달서센터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심리상담, 심리검사, 심리치료 각 분야별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허그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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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gmom 허그맘